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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과 관련하여 예언서에 나타난 한반도 통일 일정(日程)
  등록자 : 빛을 향하여   날짜 : 2016.02.04   조회수 : 644   다운로드 :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과 관련하여 예언서에 나타난 한반도 통일 일정(日程)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을 본인이 참다운 하나님이 김무근 님에게 전달한 한민족에 대한 약속의 예언서라고 믿게 된 것이 바로 지금부터 이야기할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예언서(豫言書) 때문이었는데, 우선 이 책에 대하여 소개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다. 이 책은 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의 제세기(諸世紀)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또는 동양의 엄청난 예언서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약 450년 전인 1500 년대 중반의 이씨조선 명종(明宗) 시대 때 살았던 격암(格庵) 남사고(南師古)님의 예언서다. 이 예언서는 남사고 자신이 직접 쓴 것이 아니고, 어느 신인(神人)이 그에게 전해준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예언서는 아무나 해독할 수가 없고, 설사 해독한다 할지라도 천기(天機)이기 때문에 함부로 발설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때가 오면 오직 하늘이 지정한 사람만이 해독할 수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격암유록에는 무려 450 여년 후에 나타날 신유승(辛侑承)이라는 해독자(解讀者)를 미리 지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인이 판단하건데, 이 신유승 님은 전생에 여러 번 중국과 한국에서 활약한 측자(測字)와 파자(破字)에 능한 도인(道人)이었으며, 하나님이 미리 그를 해독자로서 지정해 놓았던 것 같다. 그리하여 신유승 님이 부산에서 태어날 때 그의 이름을 신유승으로 지으라고 작명가에게 하나님이 지시했지 않았느냐 하고 추측하는 것이다. 신유승 님은 이 격암유록의 원본을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연한 기회에 알았고, 이를 입수하여 해독하기로 마음먹고, 2년 동안 갖은 고난을 무릅쓰고 마침내 해독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좌우지간에 격암 남사고 님은 1509년에 경북 영양(英陽)에서 태어났으며, 역학(易學), 풍수(風水), 천문(天文), 복서(卜筮), 상법(相法)에 통달했으며, 일찍이 하는 예언마다 모두 맞아서 세인(世人)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한다. 그는 명종 말년(1567년)에 1575년의 동서분당(東西分黨)과 1592년의 임진왜란을 예언했으며, 만년에는 관상감의 천문교수(天文敎授)로 지내다가 1571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격암유록에는 임진왜란, 병자호란, 6.25 동란, 5.16 혁명, 이승만, 이기붕, 신익희, 조만식, 조병옥, 최인규, 장면 등 근대사(近代史)에 나타난 기라성(綺羅星)같은 인물들이 쓰여져 있고, 또한 평화적인 남북통일의 시기와 그 이후에 나타날 지상천국과,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관한 예언도 있는데, 이에는 2차 세계대전, 현대의 초첨단과학(超尖端科學), UFO 에 관한 예언이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450 여 년 전에 쓰여진 예언이 지금까지 거의 맞았으니, 앞으로의 예언도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예언은 예언이니만큼,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고 얼마든지 변경 가능한 것이기는 하나, 본인이 판단할 때, 이 격암유록은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에서 김무근 님을 만났던 하나님이 인간으로 변신(變身)하여 직접 작성하여, 격암 남사고 님에게 전해주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는 것이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지금부터 450 여 년 전에 한 예언치고 근세에 나타난 신익희니 조병옥이니 하는 사람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할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 존재는 이 우주에는 하나님 말고 누가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한 번 생각해보자. 그러니까 내가 가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자. 그리고 다음과 같이 예언한다 치자. “지금부터 약 400년 후에 남한에서 조병옥과 신익희라는 이름을 가진 정치가가 나타날 것이다. 그 중 신익희 씨는 유세 도중에 죽을 것이다.” 이 예언은 실제로 격암유록에 나타난 내용인데, 과연 이런 예언을 할 수 있으려면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하는가? 그것은 인간의 생사여탈(生死與奪)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앞으로 약 400년 후에 내가 영계(靈界)에서 미리 책정해둔 영혼을 탄생시키고 그의 이름을 신익희이라고 짓도록 하겠다”는 정도의 장기간(長期間)에 걸친 계획과 인간의 생사 여부 및 작명(作名) 과정에도 직접 개입하여 신익희라는 이름을 짓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만 위의 예언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본인이 판단하건데, 격암유록의 작성자와 김무근 씨에게 하늘의 말씀을 전달해준 노인은 동일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격암유록을 해설한 신유승(辛侑承) 님은 측파(測字자)와 파자(破字), 사주(四柱), 관상, 작명, 주역---등등의 동앙철학에 정통한 사람이며, 1950년에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에 부산고등학교(부산고등학교는 당시 경남고등학교와 더불어 영남지역의 2대 명문 고교였다)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을 나온 후에 1977년에 해군 중위로 예편되었다. 일찍이 학문과 역학(易學)에 심취하여 많은 비서(祕書)를 두루 섭렵하였고, 중국, 일본의 역학 대가들과 두터운 교분으로 많은 비법을 터득하여 현재도 연구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동양철학자이다. 그럼 신유승 님이 해설한 ‘격암유록’에 나타는 우리가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내용, 즉 언제 聖人 하나님이 남한에 나타날 것이며(격암유록에는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변하여 남한에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수도 없이 있다), 언제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며, 언제 지상천국이 남한에, 그리고 이어서 전 지구촌에서 이루어질 것인가를 알아보자. 우선 격암유록 1권 p94에 있는 내용을 알아보자. 즉, “여상여일 지변거토구경양희오십팔년(如上如一 地邊去土狗驚羊喜五十八年)”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신유승님은 이를 해설하기를,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를 당하여 매우 놀랐다가(驚), 58년 째 되는 해가 1967년(丁未年)인데, 1961년부터 빈곤과 기아에서 허덕이다가 5.16 군사 혁명[과거에는 군사 혁명으로 불렀으나, 최근에는 군사 정변(政變)으로 부른다. 이 정변이라는 말은 구테타의 의미가 포함된다고 한다. 신유승 씨가 이 책을 쓴 1987년 당시에는 군사혁명이라고 불렀음---본인의 註]으로 우리 민족이 경제적으로 발전할 때이니 기쁘고(喜), 1970년(庚戌年) 이후 오일쇼크(oil shock)로 온 세계가 놀랐으나(驚) 58년째인 2027년(역시 丁未年)에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한국에서 聖人이 출현하여 세계통일까지 하여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드니 무한한 기쁨(喜)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런 해석이 나오는 근거로서 “양희(羊喜)의 소리는 양희(兩喜:두 가지 기쁨)도 되기 때문이고, 천지이기(天地理氣) 엇지하여(어떻게 하여) 반복칭호(反覆稱號) 뜻을 아노(뜻을 알겠는가)---. 도부 신인(桃符 神人)에서 내외(內外)란 말이 있는데, 처음에는 국내 문제이고 나중인 말세는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국제) 문제, 즉 세계 문제이기 때문이다. 女를 파자(破字)하면 좌칠우칠(左七右七:왼쪽은 똑 바른 七이고 오른쪽은 거꾸로 된 七)인데 七이 두 개이니 十四가 되고, 그 위(上)에다 女字 한(一) 개 더보태면(加一) 두 개의 女字가 되어 二八이다. 地에서 변(邊)인 흙(土)을 제거하면(地邊去土) 也(어조사야)가 남는데 이것은 卅(서른 삽)과 매우 비슷하여 파자법상 때로는 혼용(混用)할 수 있다. 그러면 28과 30은 모두 합하여 58이라서 58년인데 개(狗)는 술(戌)이고 놀랄 경(驚)의 뜻도 있지만 경(庚)의 소리를 내니 경술(庚戌)이 된다. 양(羊)은 미(未)가 되고 庚戌을 첫째로 시작하여 58번째는 정미(丁未)이다.” 이상이 신유승 씨의 해설이다. 이런 해석은 漢字 지식을 바탕으로 한 동양학에 정통하지 않고는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바, 하나님께서 450 년 전에 신유승 님을 해독자(解讀者)로 미리 지정해논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격암유록은 2024년과 2025년이 매우 중요한 해라고 하면서, 본격적인 변화의 시발점을 2016년과 2017년으로 잡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즉, 2016년과 2017년에 바르고 큰 생명수(水)의 진리를 깨우치는 해라는 것인바, 마침 금년(2016년)에 은하문명 출판사에서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이 나온 해이어서 이 격암유록의 예언이 실현되기 시작했다고 본인은 판단하고 있다. 그럼 격암유록 1권 p76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자. 즉, “갑을화룡다길생 중령십일총령대 병정신조정대수토(甲乙火龍多吉生 中靈十一摠靈臺 丙丁神鳥正大水土)”라고 쓰여있는데, 신유승 님은 이를 해석하기를 “갑진(甲辰:2024년), 을사(乙巳:2025년)에 많은 길함이 있고, 영생(永生)하고(甲乙火龍多吉生), 중입[中入:중간 단계에서 들어간다는 의미. 격암유록에는 초입(初入)이나 중입(中入)은 좋지만, 말입(末入)은 무척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한 선령(善靈)들이 십자진리(十字眞理) 속에서 천지인일체[天地人一切(中靈十一)]가 되기 위하여 관리하고 다스리는 것(摠)은 혼령(靈)들이 보다 높은 곳(臺) 즉 극락, 천당, 선경(仙境)으로 이르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영혼(사람)들이 혼란되기 쉬운 병신(丙申:2016년), 정유(丁酉:2017년)에 바르고 크게(正大) 생명수(水)의 진리를 땅(土)에서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용(龍)은 진(辰)이고 갑과 맺어 갑진(甲辰)이 되고, 화(火)는 사오(巳午)가 되는데, 을(乙)과 결합하여 을사(乙巳)가 된다. 신(神)을 파자(破字)하면 申과 示, 즉 申을 보일 것이니, 진리를 잘 깨달아라 라는 의미이다.”라고 신유승 님은 해설하고 있다. 여기 신(申)을 보일 것이라는 말에서 申을 神으로 생각한다면, 2016년에 사람들에게 神을 보인다는 것으로서, 이는 2015년 말, 2016년 초에 김무근 님이 그의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에서 남한의 국민들에게 神, 즉 하나님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2023년과 2024년은 세계적인 전환점이 된다고 하고 있으니, 격암유록 1권 p114를 살펴보자. 즉, “壬三癸四 子丑寅卯”의 구절인데, 신유승 씨는 다음과 같이 해설하고 있다. 즉,“임계(壬癸)가 천간(天干)이니 三四는 당연히 지지(地支)를 의미하고, 세 번째는 인(寅)이며 네 번째는 묘(卯)이니, 임인(壬寅) 계묘(癸卯)가 된다. 또한 자축인묘의 순서로 되어 있으므로 위의 내용과 연결된 해로는 壬寅(1962), 계묘(1963)인데, 우리민족에게는 상당한 전환점이었으나 다시 한 번 순환하여 壬寅(2022년), 癸卯(2023년)일 때는 세계적인 전환점이 된다는 뜻이다.”라고 해설하고 있다. 본인이 판단하건데, 세계적인 전환점이 된다는 것은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이 세계적으로 지구촌 사람들에게 읽히기 시작하고, 한반도 통일의 기운이 시작되며, 하나님의 배후의 역사(役事)에 의하여 지금까지 보지도 듣지도 못한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나는 등 여러 가지 놀라운 일이 한반도에 나타나서, 이것이 ‘평화인류주의’ 또는 ‘세계 연방 국가’ 건설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격암유록에서는 오미낙당당(午未樂堂堂)이라고 해서 병오년(2026년)과 정미년(2027년)을 가장 즐겁고 상서(祥瑞)로운 해라고 여러 군데에서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 1권 p140에 있는 글을 써본다면 다음과 같다. 즉,“공사처당무사지인불청홀연심사금불금용사마양무사궁백마승운희소식(公事處當務事之人不聽忽然心事禁不禁不龍蛇馬羊戊巳宮白馬乘雲喜消息)”이라고 쓰여 있는데, 신유승 님은 이를 해석하기를, “공적인 일을 처리하고 임무를 담당하여 일을 하는 사람은 정치가나 지도자인데, 완강하여 聖人의 말을 듣지 않다가 홀연히 마음속으로 섬기고 싶은 것을 금할래야 금할 수 없는데, 용사(龍蛇)는 진사(辰巳)이고 마양(馬羊)은 오미(午未)이며, 무사궁(戊巳宮)은 中央 十五, 즉 십오진주(十五眞主)가 있는 중흥국인 한국땅이며, 그 때는 갑진(甲辰:2024년), 을사(乙巳:2025년)이고 오미낙당당(午未樂堂堂)인 병오(丙午:2026년), 정미(丁未:2027년)인데 흰말과 구름을 타고오는 (하늘의 진리를 마음대로 구사하는) 희소식이다.” 이상이 신유승 씨의 해설인데, 역시 2024년, 2025년, 2026년, 그리고 2027년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격암유록 전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해가 이 2024년~2027년 간의 4년간의 해인데, 지금부터(2026년 2월) 겨우 10 여년 밖에 남지 않았고, 남북통일도 이제는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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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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