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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한국에 대한 예언
  등록자 : 우주시대   날짜 : 2017.07.01   조회수 : 1043   다운로드 :
심령과학자인 고 안동민 선생께서 쓰신 책들 중에(목록:노스트라다무스의 유서, 요기 안타레스 이야기) 노스트라다무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대목이 있는데, 미국인 안타레스를 어떤 인연으로 만나서 그를 영사(전생을 보는것)해 보니까, 전생에 안동민 선생께서 히말라야 깊은 산중에서 스승인 요기 바바지의 제자(라히리 마하사야)로 수행하고 있을때, 안타레스가 전생에서 성자의 일단에게 찾아와서 바바지에게 제자로 삼아달라고 부탁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제자로 받아들여 졌는데 그때 바바지가 안동민(라히리 마하사야)과 안타레스에게 말하기를 "그대들의 이야기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이미 예언 했느니라. 그대들에 대한 부분을 읽어주리라"고 하면서 바바지가 읽어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때 커다란 동양인이 우뚝 서게 된다. 커다란 동양인이 종말 가까이
되어서 커다란 일을 일으킬 때, 그 나라도 그 속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
그래도 그 나라는 밧줄 위를 걷듯이 아슬아슬하게 걸어간다.
헤르메스의 극한까지 간다. 거대한 지식산업(정보통신, IT 강국?)의 나라가 된다.
그리고 결국 헤르메스와 똑같은 운명이 그 나라를 기다리게 되리라."


위의 예언시를 안동민 선생은 해석 하기를 "이 예언 속에서 커다란 동양인이란, 하나의 개인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옴 진동수의 힘에 의하여 새로운 인류로 변신한 사람들을 가리킨 말인 것이다. 헤르메스는 저승의 안내인이 되었거니와 그 나라는 사람들을 새로운 세계(후천 세계, 고차원 문명)로 안내하는 역할을 맡게 되다는 뜻이다."라고 해석 했습니다.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유서"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안동민씨의 고등학교 동기가 프랑스 한국대사관에 근무 할때, 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후손이라는 노인이 전해준 노스트라다무스의 유서를 안동민씨에게 전해 주었는데, 그 유서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안동민씨를 자신의 환생이라고 밝히고 자신의 예언서에 그의 시가 적혀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동민씨는 그의 예언시를 구입해서 찾아 보았는데 자신을 언급한 것으로 보이는 시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D.M(Dong Min), 자신의 이름의 영문 머릿글로 표현한 것과 동양인으로 표현한것, 그리고 그의 한자 이름 동민(東民)이 동양인과도 뜻이 통한다는 것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유서에서도 안동민씨를 똑같이 표현 했다고 합니다. 또다른 안동민 선생의 책에서는 전생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아들이었던 사람이 인연이 있어서 였는지 안동민씨의 상담소에 찾아 온 적이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안동민선생님의 옴진동음 다운로드 [http://blog.naver.com/bwkwon7/22036690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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