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코너는 독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UFO나 채널링, 또는 정신세계에 관계된 자료나 견해,
   독후감 등을 자유로이 게재할 수 있는 광장입니다.
   단 상품광고나 음란성 내용, 타인비방, 욕설 등은 금하며 즉각 삭제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데서 퍼온 자료나 인용자료는 그 출처를 명기하기 바랍니다.

어둠의 세력 실체 (다시 수정 2016.4.13)
  등록자 : 남자마틸다   날짜 : 2016.04.13   조회수 : 727   다운로드 :
겁 많고 겁주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쉬운거 좋아하고 편한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함 그리고 남한테 지기 싫어함 자립 불가 분리의식 짱. 감정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머리를 씀 시기나 질투가 심함 복수 좋아하고 용서는 없다~ 잘 삐침 딱 봐도 악동이죠. 애들이에요. 겁줘도 겁먹지 마세요. 겁주는게 가스통 들고 장난치고 절단기들고 놀기도하며 글라인더 갖고 놀기도 함 아셨죠? 괴물이 무서워서 괴물이 돼버린 케이스라고 보시면 돼요.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제트기,헬기,케리어,버스,덤프트럭,톤에 따른 자동차,마지막 경차.오토바이,전동휠체어,자전거 유모차 나중에는 쓰레기를 갖다 버립니다.상대방에게 보여 줌으로 써 효력이 발생됩니다.상대방이 쳐다보고 자기가 등돌려 안쳐다 보고 두번을 은유법으로 해야하는거 같아요 상대방이 말로 공격하는 걸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역순으로 똑같이 하면 해제 되지 않을까 싶어요 틀릴 수 있으니 잘 관찰해 보세요

어깨하고 머리 만지게 하면 안됩니다. 만졌다면 당신도 머리 터치 하세요.

어디서나 찰나의 방심한 타이밍을 노립니다 어떤 형식으로 위장해서 함정을 파놓고 기다립니다.

수법 중에 님이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립니다 빨간불인지 안보고 있다면 옆에 있던 작전 요원이 파란불인척하고 한걸음 걷습니다 주위사람이 걸으니까 파란불인 줄 알고 건너가면 퍽하고 사고 납니다 그렇죠 아직 빨간불이고 대기하고 있던 다른 작전요원이 자동차로 들이 받는거죠 주행신호니까.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 나왔다 변명하고 이미 죽이던지 다치게 할 의도로 접근한거면서 말이죠

지구라는 행성만 해도 이럴진데 다른 유배지 행성까지 아실 수 있는 창조주님의 상심이 얼마나 크실까요? 그리고 또 얼마나 위대한 분이 실까요?

추신:저는 뇌가 도청 당해서 할 수가 없게 됐어요 ㅠㅠ 천상의 정보를 애들에게 넘겨줄 순 없잖아요 아쉽지만 다음 생에...

카피켓 애들이 장난치는 거 받아주지 마세요 짖궂은 장난치는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으면 흥이 깨지죠. 하지만 우리가 해야할 말은 해야 합니다. 쟤 들이 뭔 욕을 하든간에 무대응으로 대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쟤네들 끼리 모여도 할거 없거든요
--------
제가 마침 안경을 쓰고 있으니 안경을 예로 들겠습니다. 안경을 쓰다 보면 안경을 한번씩 만지지 않습니까? 카피켓 애들은 따라 합니다. 우리가 한 거 보고 따라 합니다. 이유요? 모릅니다. 물론 지금이야 제 두뇌를 해킹하니 이유를 '재생'할 순 있겠죠. 이들은 보고 따라하고 편집합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복사 붙이기 편집 여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태생적으로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생존은 기생할 수 밖에 없고 우리를 숙주라고 부릅니다. 저야 해결책을 갖고 있지만 저들은 받아 들이지 않을 겁니다. 북미 토착민(인디언)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들은 우리와 공존할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저들에게 동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최소한 이 비밀를 알고 이해하시길 바랄 뿐 입니다. 저들이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욕이나 비난은 상황을 악화 시킵니다.
(저들이 저렇게 된 이유가 의식의 타락으로 인한건지 렙틸리언의 유전공학으로 탄생한건지 아직 밝혀 내지 못했습니다...)

* 제가 괴롭힘 당하면서 쓴 글이라 틀린 내용도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들 이전에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제 생각을 누구에게 읽히고 있어서(제가 하는 생각이 어느 집단에 넘어 갑니다.) 제가 깊게 시간을 두고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 살면서 뭔가 경험하고 느끼는 바가 있다면 그걸 바탕으로 추론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면 그들이 일부러 어떤 목적을 위해서 그러는 수가 있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은하문명의 양서들을 읽으시고 영적인 길을 가셨으면 합니다.
[ 이전글 ]  영성관련 해설14 2015.07.22 614
[ 다음글 ]  노스트라다무스의 한국에 대한 예언 2017.07.01 1099


copyright @ 도서출판 은하문명 all rights reserved. TEL : 02)737-8436 FAX : 02)737-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