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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관련 해설11
  등록자 : 빛을 향하여   날짜 : 2014.09.04   조회수 : 541   다운로드 :
156. 예상했던대로 "성모의 메시지"는 정말 대단한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 p287에는 "조건 없는 사랑의 현존으로부터의 메시지"가 있는데요, 이 메시지를 보낸 주체가 누구냐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그 문단을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스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왜냐하면 나는 여러분이 이 우주에서 보아왔던 모든 힘들을 초월하여 존재하며, 나는 멈출 수 없고 억제될 수도 없는 힘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나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힘들을 초월해서 존재한다. 왜냐하면 나는 진실로 하느님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 우주를 창조하게 했던 힘이며, 그 힘 속에 내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나는 힘마저 초월하여 존재한다." 이상 이 글에서 이 "조건 없는 사랑의 현존"이라는 존재는 하느님도 초월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인데, 이 존재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의 우주는 물질 우주와 그 물질 우주와 포개져 있는 정신우주가 있고, 이 정신 우주는 통상 "하느님'이라고 칭하는데, 이 하느님은 모든 것의 근본이기 때문에 하느님을 초월한 존재는 없을 듯 한데, 여기에는 하느님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 편 달리 생각해보면, 우주는 우리의 네바돈 우주 외에 무수히 많은 우주가 있고, 그 모든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료, 가령 기나 에테르 같은 것이 당연히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여하튼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운영자님의 의견을 부탁합니다.



답:문맥을 잘 살펴보면, 내용상 그것은 사랑의 현존이 본래부터 하느님을 초월해서 존재한다는 뜻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하느님께서 창조한 다른 모든 힘들을 초월해서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조건없는 사랑의 힘은 다른 모든 것들에 우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조건 없는 사랑이 바로 하느님으로 하여금 이 전체 우주를 창조케 한 원동력인 것이며, 우주가 조건 없는 사랑의 힘으로 창조되었기에 인간에게 원하는 무엇이든 창조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어쨌든 이제는 우리가 하느님이라는 존재를 기존의 낡고 미개한 기독교적 신관(神觀)처럼 하늘 높은 곳에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며 시시콜콜 간섭하고 심판하는 어떤 유일의 인격신적인 존재로 상정할 때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성모의 메시지> 책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이 우주는 하느님 혼자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하느님이라는 근원의식이 스스로를 분화해서 수많은 힘들과 대령(大靈)들, 또 엘로힘이라는 소창조주들을 창조했으며, 그 거대한 집단의식체들이 다시 다양한 우주들과 하위의 영적존재들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다양하고도 무수한 존재들 역시도 본래는 하느님으로부터 분화돼 나온 것이기에 하느님과 똑같은 창조력과 속성을 갖고 있으며, 그렇기에 그들 역시 하느님 자신인 동시에 또 하느님과 하나라는 것이 책의 가르침의 요지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우리 인간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이는 쉬운 비유로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 때, 자식은 유전적으로 부모의 속성을 그대로 물려받아 부모의 능력을 똑같이 지닌 일종의 부모의 분신(分身)과도 같다는 점과 흡사한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도 그러할 진대, 영혼의 부모인 우리의 내재된 하느님인 신아(神我)와 우리 영혼과의 관계 역시 더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모든 생명들은 하느님에게 일방적으로 종속된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과 공동창조자일 수밖에 없는 것이며, 또한 본래 하느님과 더불어 창조하면서 스스로를 영원히 초월하고 진화해가는 그런 목적으로 창조되었다는 핵심 요지를 이해하기 바랍니다.





문:158 에고의 형성과 초월 과정에 관하여 말씀해 주세요.

답: 에고(ego)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가 “나”라고 여기고 있는 자아의식(自我意識), 또는 자아관념을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자기이미지(Self-image), 자아개념이라고도 하고, 불교에서는 흔히 “아상(我相)”이라고 표현합니다. 에고는 오랫동안 집적된 관념으로서 우리가 태어나 성장과정에서의 주변환경과 인간관계 속의 피드백을 통해 점차 형성됩니다.이 에고의 기본적인 특성은 “자기중심성”과 “이기성(利己性)”이며, 매사에 자기보호적이라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에고는 인간이 이 3차원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나”라는 개체의식, 즉 에고가 있음으로 해서 인간은 대자연 또는 우주(전체)와 분리되어 있으며, 따라서 개체적 에고는 필연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이를 일러 “인간의 실존적 불안”이라고 명명하기도 했었습니다. 다시 말해 개체라는 것은 혼자이기 때문에 항상 고독하며, 본질적으로 외부로부터 자신이 어떤 침범을 받아 위해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잠재적 불안과 두려움, 피해의식이 상존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에고는 필연적이고 본능적으로 자기보호적, 자기방어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울러 에고는 늘 다른 개체와 자신을 비교하려 들며, 때때로 자기가 남보다 좀 나아보이면 으시대고 과시하고픈 우월감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반대로 못해 보이면 쉽게 열등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에고라는 것은 늘 불안정한 상태에서 희노애락(喜怒哀樂)과 오욕칠정(五慾七情)에 휘둘리며 갖가지 고뇌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고에 매여 온갖 무지와 근심, 번뇌, 망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존재들을 불교에서는 바로 “중생(衆生)”이라고 일컫는 것이지요.그런데 이 에고는 우리의 진정한 참나, 또는 진아(眞我)가 아닙니다. 이것은 일종의 거짓된 나, 가아(假我)에 불과한 것입니다. 때문에 깨달은 존재들과 마스터들은 한결같이 우리에게 우리의 “참나”인 “진아(眞我)” “신아(神我)” “대아(大我)”를 찾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위 불교에서 말하는 “견성(見性)”이란 바로 에고의 배후에 가려져 있던 우리의 본래의 성품인 이 높은 자아, 즉 진아의 모습을 잠깐 보고 체험한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하지만 비단 이런 구도적 수행을 통한 영적체험만이 우리가 참나를 찾는 길은 아닙니다. 사실 인간의 고뇌어린 삶 자체가 일종의 수행이고, 깨달음을 향해 가는 구도(求道)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에고라는 초점이 사라지는 경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필히 사전에 이 단단한 에고를 순화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인격의 연단(練鍛) 및 연마(硏磨)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의 내적 수심수양 과정입니다. 이런 사전 연마과정이 없이 당장에 에고를 없애거나, 뛰어넘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그 가장 기초적인 훈련단계가 다름 아닌 공자님이 가르치신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입니다. 즉 남을 배려하고 베풀 수 있는 인자한 마음을 가지는 것, 약속과 신의를 지키기, 예의범절 배우기, 신뢰하기와 같은 기본 덕목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습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자님 역시 지구영단의 한 마스터이며, 인류에게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라는 에고 순화 기초과정을 가르치는 사명으로 육화했던 스승이었습니다.저급한 자아인 에고가 강하고 아직 순화되지 않은 자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우선 예의와 버릇이 없고, 오만하며, 겸손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결여된채 매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아도취나 거만한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자신을 겸허히 낮출줄 아는 것, 자아중심의 이기심에서 벗어나 타인과 전체를 위해 봉사,헌신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우리가 영적진화과정에서 점진적으로 에고를 넘어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험이자 훈련과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와 아울러 늘 쉽게 분노하고 흥분하며 감정적으로 동요하기 쉬운 자신의 에고의 움직임을 냉철하게 주시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점차 에고에 대한 통제력과 평정심을 길러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생을 통해 이러한 영적훈련을 계속하다보면, 그 영혼은 언젠가는 에고를 진아에 완전히 복속하고 융합시켜 자타일여(自他一如), 우아일체(宇我一體)적인 무아(無我)의 경지로 진입하는 단계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개체적 에고를 완전히 초월해 영적으로 통달한 바로 이러한 존재를 일러 우리가 마스터(Master)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문156 :http://www.lightearth.net/ 의 사이트는 영적인 진











리를 추구하는 분들의 토론장이기도 합니다만, 여기에서











도 지구의 극이동에 따르는 혼란과 이어지는 낙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대체로 금년 말에 결정적인 변화가 있







을 것이라는 의견과, 그렇지 않고 30년 또는 40년 이후에







나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베릭님







자료 감사합니다." 라는 란의 말미에 베릭 님이 이야기 하







는 말씀 중 천상의 마스터들에 대한 호칭도 있습니다







만, "은하문명"의 여러 책에 나오는 호칭과는 약간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서 제가 운영자님의 의견을 알고 싶







은 것은1.지구의 극 이동과 이어지는 차원의 상승의 시기







는 현재의여러 텔레파시 통신등을 보았을 때 어느 때가 가







장 가능성이 높은 것인지요?2.위의 베릭 님이 말한 "그리







스도 미카엘 아톤 하나님"과 우리가일반적으로 알고 있







는 "미카엘 대천사"님과는 동일한 존재인지와, "이수 임마







누엘 사난다" 님과 "사난다 예수 그리스도" 님의 동일성







여부, 그리고 "아다무스" 님은 어떤 분인지에 관한운영자







님의 의견을 알고 싶습니다.









1.만약 급격한 지축이동이 조만간 전면적으로 일어난다







면, 아마도 대대적인 지각변동과 대격변으로 인해 인류의







80~90%가 사망하는 대재앙이 초래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미래의 변화 시나리오는 이미







천상에 의해 철회된 시나리오입니다. 따라서 2012년 말







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낮다







고 봅니다. 설사 지축의 변화가 온다고 가정 하더라도 전







면적이 아닌 일부만이 점진적으로 이동하리라고 예상합니







다. 따라서 피해가 그리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







차 인류문명의 중요한 변화와 전환점은 분명히 올 것입니







다. 차원상승의 문제는 텔로스(3)편에서 아다마 대사가 설







명하고 있듯이, 한 순간에 끝나는 문제는 아니라 적어도







50~100년 이상은 걸리는 장기적인 과정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야 예언이 언급한 2012년 12월 동지는 단







지 차원상승의 시작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본인은 이미 과거에 이 Q &A를 통해 어번







던트 호프쪽에 게재되는 채널링 정보는 신뢰성이 낮다고







여러 번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나오는







<그리스도 미카엘 아톤>이란 존재도 액면 그대로 믿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그리스도 미카엘”이란 존재







는 실재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미카엘과 대천사 미카엘







은 서로 다릅니다. 마이트레야 대사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가 속한 우주의 이름이 미카엘 우주이고, 이 미카엘







우주의 근원의식 또는 집단의식을 <그리스도 미카엘>이







라 칭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그리스도 미카엘이 확장,







분화되어 나온 그 한 확장체가 미카엘 대천사라고 언급되







고 있습니다.따라서 그리스도 미카엘을 마치 어떤 개체의







식적 존재나 한 인격적 존재로 말하는 것은 완전한 왜곡입







니다. 또한 그리스도 미카엘을 현재 우주모선에 탑승하고







있는 무슨 우주인 사령관식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수 임마누엘 사난다”라는 존재는 물







론 “예수 그리스도 사난다”를 지칭하는 것입니다만, 그리







스도 미카엘과 마찬가지로 이름만 사칭하고 있을 가능성







이 많다고 판단합니다. “아다무스”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







습니다. 이처럼 어떤 채널링 정보를 무턱대고 믿고 거기







에 목을 매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





여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57: 채널 A의 이영돈 PD의 지구 종말에 관한 영상을 보





고나서.







종편 채널-A에서 지난 월요일(9일)에 방영된 <이영돈 PD







의 논리로 풀다 - 2012 지구 종말>을 보고나서 느낀 바





를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이런 TV 프로를 보고나면 늘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정해







진 어떤 도식적인 패턴을 벗어나지 못한 채 거의 유사한







내용과 동일한 결론으로 끝맺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날





방영된 <2012>년에 관한 주제는 내가 보기엔 프로 제작





이전에 미리 결론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그 결론에다 짜





맞추는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2012년에 관한





모든 예언과 학설, 주장들이 다 허구이고 과대하게 부풀려





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에는 본인과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사이인 <한국



과학기술연구원>의 김재수 박사님이 출현해 2012년에 관



련된 다양한 내용을 언급하셨는데, 결국에는 방송국에 이



용만 당하고 명예마저 손상당한 측면이 있어 안타까웠습



니다. 다시 말하면 김박사님은 결국 종말론에 심취한 과학





자 정도로 매도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사실 본인에게도





채널A 방송국 측에서 인터뷰 요청이 있었습니다만, 우선



은 너무 바쁜 관계로, 두 번째는 어느 정도 그들의 기획의



도를 짐작하고 있었기에 거절했었습니다.내가 보기에 이



<논리로 풀다>라는 프로는 기획의도 자체가 대단히 많



은 문제를 안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왜냐하면 마치 인간



의 논리적 추론이 만능의 기기 내지는 무슨 전가(傳家)의



보도(寶刀)라도 되는 양 착각하고 짧은 지식과 허술한 논



리전개로 성급히 제멋대로의 결론을 내려버린다는 데 있



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불완전한 두뇌와 미성숙한 사고(思



考)에 의한 논리가 결코 만능일 수 없습니다.2012년에 관



해 종합 정리한다는 측면에서 다시 한 번 언급한다면, 마



야예언이 지정한 2012년 12월 21일 동지(冬至)를 자꾸 기



존의 종교적 개념인 종말 또는 멸망으로 몰고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또 적절하거나 옳은 표현도 아닙니



다. 2012년 말은 절대로 기존 종교의 종말론자들이 생각



하는 식으로 전개되지 않을 것입니다. <논리로 풀다> 프



로에서도 휴거를 믿는 기독교 목사 부부가 나와 마치 올



해 12월 21일에 휴거가 일어나 자기들만 하늘나라로 들



려 올려 갈 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방영되었는데, 이 또한 어처구니없는 착각에 불과합니다.



이런 종교적 맹신자들 때문에 자꾸 2012년의 진정한 의미



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왜곡되는 것은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 Q &A의 답변을 통



해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만, 2012년 말은 종말이 아니



라 인류문명이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드는 일종의 전환점



(Turning Point)으로 보는 것은 가장 적절합니다. 지구가



현재의 3차원 물질문명에서 보다 상위차원의 정신문명,



또는 영적인 문명으로 변형되기 시작하는 시발점인 것입



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어느 정도의 정치적, 경제적, 사



회적, 문화적, 종교적, 물리적인 다양한 변화들이 동시 발



생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 필히 산고(産苦)를 겪듯이 새로운 세상을 낳기 위



한 일정한 진통과 고난, 천재지변의 변화가 올 수 있습니



다. 그렇다고 이것이 종말과 멸망과 같은 극단적인 방향으



로 전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은하계의 중심



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높은 진동의 에너지



들이 지구의 전반적인 진동주파수를 계속 상승시킬 것입



니다. 따라서 우리 개개인은 이런 새로운 시대적 변화와



조류에 맞추어 적응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천상의 계획은



급격한 지축이동과 차원변형을 통한 소수만의 인류구원이



라는 초기의 시나리오를 이미 오래 전에 철회했습니다.



즉 지구의 차원상승 계획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완화된



시나리오로 변경된 것입니다. 이것은 최근에 지구에서 일



어나는 변화들을 보면 우리가 능히 판단할 수 있는 문제입



니다. 그렇다고 변화가 전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점진



적인 에너지 진동의 높임을 통해 지구를 정화하고, 자연스



럽게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저급영혼들을 걸러내어 지구



를 5차원의 행성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것입니다.기독교



의 휴거론자들이나 극단적 종말론자들은 2012년의 진정



한 의미를 이해도 못하는 영적인 장님들이고, 과대망상과



착각에 빠진 맹신자들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



만, 궁극적으로 우리는 육체적으로 죽느냐, 사느냐, 또는



좀 더 오래 생존하느냐, 마느냐에 너무 집착하고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영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



는 사람들이 하는 행위들이고 진정 중요한 것이 아닙니



다. 그러므로 우리의 진정한 목표는 영적인 상승이 되어



야 합니다. 즉 이번 생(生) 안에 윤회(輪廻)의 고리를 끊



고 5차원의 의식 상태로 올라서는 것입니다. 5차원은 고



진동의 빛의 세계입니다. 고로 빛의 세계에 적응해서 생존



하려면 당연히 우리 내면의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나 에너



지를 정화하고 신성한 빛의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2,000년 전에 와서 가르쳤던 그리스도



의식이 바로 이것입니다.부디 2012년 말에 종말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하거나, 종말이 안 오면 모든 것이 거짓이



고 사기다라는 식의 단순 흑백론에 빠지지 말기 바랍니



다. 지구에 결코 멸망이나 종말은 오지 않습니다. 단지 새



로운 시대의 시작이 있을 뿐입니다. 아울러 향후 지구에



다가오는 변화들을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하늘의 은



총이나 축복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겠습니



다. 그리고 그런 마음가짐이 우리가 영적으로 상승하기 위



한 기초적 토대가 될 것입니다. 영적인 길을 걷고 있는 모



든 분들에게 하늘의 인도와 가호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문:158 다가오는 5차원의 영혼에 관하여 말씀해 주세요.





답:몇년 전에 한 번 영성문제에 관련해서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영성수련에 관해 잘못 오해하고 착각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에고를 완화하거나 내



려놓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꾸로 더 강화시키고 단단하



게 움켜쥐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이런 잘못된 관



념에 빠져 수련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전체적으로 마음



이 어둡거나 뭔가 긴장되어 있고, 강화된 에고로 인해 오



만하거나, 겸손과 순수함이 결여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



고 이런 기간이 길어져서 수행 중 뭔가 현상적인 것을 일



부라도 체험하게 될 경우, 자신이 수행깨나 해서 높은 단



계에라도 이른양 착각과 망상, 자아도취에 빠지게 되는 것



이지요. 게다가 이런 상태가 좀 더 심화되면 저급령 같은



게 하나 들러붙어 그런 증상을 더더욱 악화시키게 되고,



극단적인 단계에서는 도사행세나 사이비 교주 비슷한 사



도(邪道)의 길로 잘못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불가(佛



家)에서는 “침묵수행” 또는 “묵언수행”이라고 해서 일정



한 기간을 정해 일부러 전혀 말을 하지 않고 참선에만 정



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경우는 언어가 곧



사념인 까닭에 너무 많은 잡다한 말은 마음을 어지럽히고



에너지 소모를 가져오기에 그것을 차단하여 수행을 끌어



올리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특별한 사례이므로 일반적인 경우와는 다르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단적으로 말해 영성수련을 하는 사람이 심각



하고, 잘 웃지도 않고, 굳어있고, 타인과 어울리지도 못한



다면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경직된 심적상



태에서는 사실 무슨 수련을 해도 별로 효과를 보거나 진전



을 이루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영성수행을 하는 사람



은 기본적으로 심성이 밝아야하고, 순수해야하고, 겸허해



야 합니다. 마음을 비워내고, 닦아내어 보다 맑아지고, 밝



아지고, 낮아져야 하는 것이 수행의 기본인데, 이것이 안



돼 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니,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다



시 돌아다보고 재정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다가오



는 5차원은 높은 진동의 밝은 빛의 세계입니다. 그러니 어



찌 어둡고 무거운 마음을 갖고 그곳으로 진입할 수가 있겠



습니까?







159.영혼의 진화에 관한 설명 부탁해요.





답:사회적 신분이나 위치, 부귀(富貴)의 여부가 꼭 영적진



화 정도와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생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물론 인과법(因果法)으로 볼 때 과거에 어느



정도 그런 원인을 만들어 놓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



에도 그것이 100% 선업(善業) 때문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데, 왜냐하면 인간의 현실적인 의지와 노력이라는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돈과 권력에 대한 강한 집념을 가지고



남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그만큼 더 부귀를 누



릴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이라는 것



은 대체로 현실이 만족스럽고 물질적으로 안락할 경우, 자



만하거나 그런 상태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



게 되면 그 영혼의 진화는 느려지거나 정체될 수 밖에 없



습니다.영적진화라는 것은 보통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이처럼 물질적으로 환경적으로 안



락한 삶에서는 별로 진화,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문



제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영적 측면에서는 부귀나 권력



을 누리는 것이 꼭 플러스적인 것은 아닙니다. 단기간의



영적도약은 오히려 어려운 환경과 도전적인 삶 속에서 영



혼이 그것을 극복하고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인생경험을



할 때 일어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우리가 한 가



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항은 과거생에서부터 종교나 영



적분야를 추구해온 영혼들의 경우 현생에서 물질복이 없



거나, 돈벌이 쪽에 인연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생(前生)에 그런 쪽만 추구하다보니 경험부족인



측면도 있고, 또 남에게 베푼 것이 없어서 그런 경우도 있



습니다. 잘 알다시피 지금도 그렇지만, 종교 성직자들이



나 영적구도자들은 자기 스스로 생계를 해결하는 게 아니



라 신도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보시 내지는 헌금에 의지해



서 삽니다. 이처럼 과거 남에게 베푼 것은 없고 받기만 했



으니, 당연히 이번 생에서 물질복이 없는 것이지요.하지



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영적수준이 일반인보다 못한 것



이 아니라 얼마든지 앞서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



도 종교성직자들이나 영적구도자들이 간과해서는 안 되



는 것은 이와 같이 한쪽으로만 치우친 삶은 이미 중도(中



道)에서 벗어난 것이기에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



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물질과 영성, 양쪽이 어느 정도



겸비되어 조화를 이룬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최소한 자기 밥벌이는 자기 스스로의 땀흘리는 노력을 통



해 해결하면서 종교든 영성이든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정



도(正道)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물질과 영성, 두 가지 중



에 한쪽으로만 극단으로 치우친 삶은 이미 균형추가 상실



된 것이기에 때때로 영적진화가 정체되거나, 또는 물질적



인 결핍으로 인해 수행에 많은 지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



다. 한편 요새 목사나 스님 같은 성직자들이 신도들의 헌



금과 시주에 의한 돈을 자기 것인양 사적으로 축재하거나



마구 쓰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또 다른 무거운 자



기의 업장(業障)을 짓는 것임을 냉정히 깨달아야 할 것입



니다. 인간의 영혼은 윤회환생의 과정에서 영혼의 균형을



잡으려는 카르마의 법칙에 의해 돌고 도는 가운데 신분을



바꾸어 가며 태어납니다. 극에서 극으로 왔다 갔다 하는



저울의 추처럼 때로는 부귀한 신분으로, 또 때로는 비천하



고 가난한 신분으로 말입니다. 그럼에도 과거생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 다시 잘못된 타성에 빠져들기도 하는데, 어쨌



든 그런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영혼은 조금씩 깨달아 가



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영적진화 수준이라는



것은 외적 신분이나 부귀와는 관계 없이 어디까지나 그 영



혼이 얼마나 윤회환생과 카르마의 법과 같은 우주법칙과



원리를 깨닫고 거기에 부합된 삶을 살고 있느냐, 그리고



사랑과 자비, 감사, 이타행(봉사)과 같은 빛의 속성에 속



한 보편적인 도덕률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



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1701







160.복희와 여와에 관하여 설명 부탁해요.





답: 한민족의 고대역사가 많이 말살되고 왜곡된 상태에 있



다 보니 본래 우리의 역사가 중국의 것으로 탈바꿈 돼 있



는 사례가 많습니다. 사실 중국 고대 신화 상의 제왕들인



삼황오제(三皇五帝) 가운데 삼황에 해당하는 태호복희伏



羲), 염제신농(神農), 여와가 모두 본래 우리



의 조상인 동이족(東夷族)입니다.특히 태호복희의 경우는



주역(周易)의 복희팔괘도(伏羲八卦圖)를 완성한 분으로도



유명한데, 이 분은 원래 고대 배달국 환웅시대 때 배달국



5대 환웅이었던 태웅의환웅(太虞儀桓雄)의 막내아들이었



습니다. 배달국에서 우사(雨師)라는 관직에 있다가 중원



땅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사라는 직책에 있



으면서 역(易)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보통 복희팔괘



伏羲八卦) 혹은 선천팔괘(先天八卦)라고 말합니다. 그리



고 여와는 바로 태호복희씨의 여동생이었습니다. 나중에



오빠를 따라 중원으로 들어갔고, 오늘날 중국의 민족신으



로 남아 있게 된 것입니다.어떻게 이들이 전설상의 중국조



상으로 남아있게 된 것인지 현재로서는 자세히 알 수는 없



지만, 당시 매우 출중한 능력으로 중화민족을 가르치고 지



도하며 그들 지배했던 존재들이었던 것만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그들의 시조격인 전



설적 신인(神人)들로 남아 있는 것이지요.고대 중국역사



를 깊이 파고들어가 보면, 사실 중국 고유의 것이라고 할



만한 것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중국대륙 자체



가 한민족 조상들의 활동무대였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유적이 한민족과 관련된 것들일 수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중국의 역사학자들도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그렇기



에 그들은 역사왜곡을 통해서라도 모든 것을 자기들 것이



라고 억지합리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원



한 비밀은 없으며, 멀지 않아 모든 역사적 진실이 드러날



때가 올 것입니다. 1-1697







162.양자역학에 관한 질문하나할께요.사물을 잘게 나누면



궁극적으로 원자의 상태에서 가운데 원자핵과 바깥에 전



자가 돌고 그사이는 빈공간으로 채워져 있는데 즉 거의



99%가 빈 공간이고 불특정학 전자의 움직임이 있고... 그



런데 이렇게 거의 비어있는데...예를 들면 사과라는 물질



은 결국 수많은 원자가 모여 수많은 분자를 이루고 이것



이 우리의 눈을 통해 사과로 인식되는데...원론적으로 따



지고보면 텅빈 상태임이 분명한데 우리가 물질을 이루고



있다고 인식하는것은 우리의 시각기관에서의 작용 때문인



가요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해서인가요 이론적으로는 수



긍이 가는데 쉽게 와닿지 않네요불교에서도 색즉시공 공



즉시색이라는 말도 있고..... 아니면 양자론이 아직 현실



적으로 적용하는데 확실한 정립이 안된건가요 뒤져봐도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인간의 의식과 양자론이 많은



관계가 있는듯 한데 쉽지않은 분야라 이해하기 어렵습니



다. 운영자님은 인간의 의식과 관련하여 양자론과 空에 대



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견해는 이렇습니



다. 원자에 관해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사실 원자의 99%



가 아니라 99.99%가 텅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자 내부의 99.99%가 텅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



이 우리에게 단단하게 보이고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의 육



안적 시각으로 볼 때 너무 미시적인 세계인 탓도 일부 있



겠지만, 근본적으로는 그 99.99%를 채우고 있는 보이지



않은 어떤 미지의 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그 힘에 의



해 에너지적으로 서로 강하게 붙들려 있다 보니 모든 것



의 형태가 유지되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과학자



들은 그것을 그저 전자기적 인력(引力)이라고 표현하고 있



지만, 그 힘의 정체가 무엇인지, 또 왜, 어떤 이유로 서로



강하게 당겨져 붙들려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



합니다. 20세기의 양자물리학의 발전은 우리 인류에게 많



은 획기적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양자물리학이 우리



에게 가져다 준 가장 큰 공헌은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로



서의 만물이 기존의 뉴튼 물리학에서 말하듯이, 그저 죽



어 있는 딱딱한 고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물



질을 깊이 들여다보니, 사실 그 전체가 에너지로 이루어



져 있고, 미시적 세계에서는 항상 움직이며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것이 외부적으로는 서로 분리된 듯이



보일지라도 실상은 만물이 서로 다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물질을 이루는 소



립자 단계에서는 그것들이 인간의 의식(意識)에 의해 영향



을 받고, 반응하기까지 한다는 사실입니다.거기서 더 나아



가 최근의 채널링 정보를 통한 고차원적 존재들의 가르침



에 따르면, 전자(電子) 자체가 모종의 의식(意識)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이런 사실을 종합



해 볼 때, 우주란 그 전체가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대생명



(大生命)이고 파동체(波動體)인 것입니다.결국 물질과 비



물질, 형상과 비형상, 생명과 무생명을 나누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며, 그런 구분은 단지 우리 인간의 유한한 육안



과 무지에 의한 착각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런 양자물리학



의 결론은 흥미롭게도 영적인 깨달음의 세계와 일맥상통



합니다. 즉 오래 전 부처님이 설파한 불교의 연기적(緣起



的) 세계관과 우주관은 오늘날의 양자물리학의 이론과 그



대로 연결되며, 궤를 같이 합니다. 또한 반야심경의 “색즉



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사상이나, 화엄경



의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 사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리고 카르마의 법칙인 “인과응보(因果應報)” 사상 같은



것도 현대물리학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과 그대로 통



하고 있습니다. 도교(道敎)에서 언급하는 태극과 음양사



상 또한 우주에너지의 작용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고 있습



니다. 그런데 과거 서구의 하이젠베르크와 같은 양자물리



학자들이 그 연구과정에서 난관에 부딪치게 되었을 때, 눈



을 동양으로 돌려 불교나 도교사상에서 많은 힌트를 얻었



음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우주만물 자체가 곧



살아 있는 생명체이니, 그것들이 우리 인간의 의식, 즉 마



음에 반응하고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



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자연과 지구의 어



떤 것도 함부로 오염시키거나 훼손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삼라만상 모든 것이 살아서 서로



연결돼 있고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을



오염시키고 파괴했을 때, 결국 그것은 우리 인간 자신을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날 우리가 겪고 있는 기상이변과 자연의 재앙들은 사실 우



리 인간이 저지른 자연 파괴행위로 인한 당연한 결과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대우주라는 이 거대한 생명을 굳이 종교



적으로 표현한다면, 신(神), 또는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



습니다. 또 다른 종교적 용어로는 이를 “도(道)” “법신(法



身)” “진여(眞如)”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앞서 원자의



99.99%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는 힘, 서로 끌어당겨 붙들



고 있는 힘, 형태를 유지시키고 있는 힘은 바로 이런 신



(神)의 힘이고, 신의 의지(意志)이며, 신의 의식(意識)입니



다. 아울러 이 모든 것을 토대로 생각할 때, 지금 현재 이



순간의 우리의 한 생각, 한 마음이 끊임없이 또 다른 거



대 생명인 외부세계와 우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간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인류와 지구의 미래 역시도



우리 개개인의 순간순간의 마음가짐과 의식상태에 달려



있음을 필히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문163:며칠 전 통일교를 창립했던 문 선명 목사 님이 영



면하였습니다만, 문 목사는 정통의 한국 기독교에 의하여



이단으로 간주되어서 한국보다는 미국을 위시한 190 여



개 국가들을 무대로 활동한 종교가로 세계 종교사에 한 역



할을 담당했던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그가 쓴 자서전 "평



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를 읽어보면, 인간 문선명의 실



제적인 모습을 알 수 있는데요, 온몸을 던져서종교 활동



을 해온 종교인의 행적이 쓰여져 있으며,그에 대한 일반인



들의 상당한 오해도 사실이 아닌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



다. 오늘은 이 문 목사 님의 전생과, 현재 그리스도화 되



어 있다고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2"에 쓰여져 있



는 그의 전생에 읽힌 이야기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관



한 질문을 할까 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전생 이야기,



도솔, 1999" p249~p254에 의하면 문 목사 님의 전생은



몰몬교의 창시자인 조지프 스미스 였으며, 현재의 문 목사



의 바로 앞 전생은 중국의 대 부호였던 찰스 존스 쑹 이었



다고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 p22에는 문 목사 님의



전생이 7세기 경 이슬람의 교조, 즉 마호메드였다고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은하문명에서 나온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2p111 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즉,"이 곳 행성 지구에는그리스도가 된 존재들이 많이 있



다. 모하메드, 모세, 크리쉬나,붓다 등이 그러하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유명한 사람들의 전생 이야



기" p 22 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즉,"중요한 점



은 지구에서 승천한 대사들 중에는 분명 진정한 마호메드



대사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 위대한 영혼은 이슬람 교와



그 신자들의 영적 진화를 이끄는 책임을 지고 있다. ---



그러나 이슬람의 교조 마호메드는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



에도 역시 영적 대사가 되지 못하고 있다." 라는 글입니



다. 결국 위의 여러가지 사실을 종합하여 정리해 본다



면, "마호메드라는 이름의 실존 인물은 두 사람인데, 한



사람은 지구에서 승천하여 현재 이슬람 교도들의 정신을



지도하는 대사 이며, 또 다른마호메드는 문 선명 목사 님



의 전생으로서, 과거에 몰몬교와 이 슬람 교를 창시하였으



며, 이 번 생애에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또 다시 새로운 통



일교를 창시하였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데요, 이런



사실들에 관한 운영자 님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예수그



리스도의 충격 메시지에도 마호메드는 그리스도화 된 존



재라고 하는데, 운영자 님의 과거에 했던 답변에는 마호메



드는 아직 상승한 백색 형제단의 일원이 아니라고 말씀했



던 것이 기억납니다만, 약간 혼란스럽습니다. 운영자 님



의 답변 부탁해요.





답:누군가의 전생(前生)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유명인들의 전생을 논한 그 책은 오래전



에 나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그 책



내용이 100% 옳다고 신뢰하는 입장은 아닙니다.그 책의



저자가 물론 오랜 기간의 명상수행을 통해 전생투시 능력



을 계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떤 수행자가 설사



전생투시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준에는 각자



의 능력과 영적단계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



습니다. 따라서 아직 영적으로 미완성 상태에서는 얼마든



지 일부 오류와 왜곡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책에 무슨 내용이 나와 있다거나, TV 방



송 같은 것에 뭐가 방영되었다고 무턱대고 그것을 믿는 것



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문제에 관



한 한은 보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적어도 대사(Master)의 경지에 들어가지 않는



한 100% 정확한 전생 투시는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



다. 아울러 내 개인적으로는 문선명 목사의 전생이 마호메



드였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으며, 이는 그 책 저자의



오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마호메드가 상승하



여 그리스도화 되었을 가능성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만,



영적으로 상승했다고 해서 그 모든 존재가 지구의 대백색



형제단, 즉 지구영단의 멤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권에서 상승하게 되면, 그 영혼에게는 몇 가지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지구권에 남아 계



속 인류에게 봉사하는 길이 있고, 시리우스와 같은 고차원



의 별로 가서 새로운 진화를 경험하는 길도 있고, 또 다



른 사명을 담당하기 위해 영적훈련을 받는 길 등이 알려



져 있지요. 채널링 정보에서 마호메드의 메시지를 전혀 접



해보지 못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자세히는 모르지만, 추측



컨대 현재 지구권에 관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165:흔히들 지구를 '수행의 별'이라고 하는데...오늘 문



득 지구는 은하계의 '크리스탈 감옥'은 아닐까?하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누군가는 지구 윤회를 수천년간 지속해온



영혼이 있다하고 기독교에서는 인간으로 태어남 자체



가 '죄'라 하며, 불가에서는 덕을 많이 쌓아 해탈해야지



만 마침내 지구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



다.그것은 결국 깨달음에 도달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악



업에 악업을 쌓고 카르마를 만들어낼 경우 자신의 본래 행



성인 집으로 귀환하지 못하고 본연[참나]의 삶을 망각한



채 이 지구에서의 3차원 고난의 삶을 끝내지 못한다는 말



이 됩니다.그러한 인간은 결국 감옥에서의 무기징역과 다



를 바가 없게 됩니다.제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이라해도 일



단 한번 태어나면 벌벌기어야 하는 곳이 '지구'라고 말하



는 사람도 있습니다.지구는 '호모사피엔스'라는 무거운 짐



승의 육신을 뒤집어 쓰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인 희로애락



이 전부 존재하는 고난의 행성[인간은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에도 실질적으로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합



니다]인데 제 아무리 스스로 고행의 길을 선택하는 영혼



이라 해도 이곳으로 오게 되는 경우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



떠한 죄값을 치루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된 것입



니다.또한 오랜세월 지구에 상주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인



간들의 영혼을 통제하여 영적인 깨달음에서 완전히 멀어



지게 하는데 이러한 술책에 휘말릴경우 결국 인간은 깨어



남에 도달하지 못한채 그들이 만들어놓은 페러다임안에



갇혀서 오로지 생존본능만으로 이 지구에서의 윤회를 거



듭하며 노예로써의 삶을 이어가게 됩니다.만약 그들 세력



이 우주법칙으로 인하여 자율의지로 억압받지 않고 있다



면 그들은 지구인류의 필요악으로써 인간들의 영적개화



에 적당한 걸림돌이 되어 오히려 통제자[교도관] 역할을



한다고 표현하여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간혹 지구상



에 한 두 생애를 통해 방문하는 상위차원의 영혼인 영적



지도자[스승]이나 스타피플들은 지구감옥 수감자 영혼들



의 영적개화에 도움을 주고자 나타나는 천사[변호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저의 이러한 견해에 운영자



님이나 기타 다른 독자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의견을 듣



고 싶습니다.





답;우리가 사물을 보는 시각에는 긍정과 부정이라는 양 측



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구 행성 역시도 역시 우리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가 있습



니다.부정적으로 본다면, 지구는 우리 태양계나 은하계의



수용소, 정신병원, 교도소 정도로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온갖 저급하고 난폭하고 사악한 영혼들, 범죄자와 업



장이 무거운 영혼들, 진화가 더딘 영혼들, 오만하고 이기



적인 영혼들이 많이 태어나 있으니까요.반면에 긍정적으



로 본다면, 이곳은 고난도의 특수학교. 일종의 수행장, 극



기훈련소와 같은 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너무나



고통과 스트레스가 많은 곳이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끝없



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곳입니다. 또한 낮은 에너지



적 진동과 허약한 육체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고, 늙고 병



들고 결국 죽어야 하는 행성입니다. 게다가 기상조차도 고



르지 않아 온갖 천재지변과 자연의 변동이 난무하고, 언



제 어떤 사고나 범죄, 전쟁이 터질지도 모르는 두려움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고통과 번뇌, 스트레스



가 많은 만큼 지구는 단기간에 카르마 청산을 할 수 있



고, 영적각성이 가장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최대의 장



점이 있습니다. 즉 이곳의 악조건을 잘만 이용한다면, 영



적성장과 진화가 어느 행성보다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는



곳이 또한 지구입니다.젊은이들이 대개 군대에 가서 고생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용기 있고 도전을 좋아하는 일부



모험심 많은 젊은이들은 일부러 훈련 힘들다는 공수부대



나 해병대를 자원해서 갑니다. 즉 이런 영혼들은 고생을



고생으로 안보고 자기성장의 기회로 보며, 그것을 즐기기



까지 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군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훌쩍 성장해서 사회에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군대가는 것



을 부정적 비관적으로 보고 마지못해 끌려가듯이 갔다 오



는 젊은이들은 군대 생활이 괴롭기만 하고, 심지어는 그것



을 못 견뎌 중간에 탈영하거나 자살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와 똑같은 이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구를 감옥으로



보는 자에게는 감옥인 것이고, 성장을 위한 훈련소나 특



수 학교라고 보는 사람에게는 또 그런 장소인 것입니다.



“정 고통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우



리가 사물이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냐에 따



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불교에서 “번뇌가



곧 보리(지혜)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즉 고통과 번뇌, 스



트레스가 없는 곳에는 깨달음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점들



을 깊이 생각해 보고 누군가를 원망하는 대신에 자기 책임



의식을 갖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게



좋습니다.우리가 이 지구에 태어난 것은 누구의 강요에 의



해서가 아닙니다. 일부 매우 사악한 영혼들을 제외한 대다



수는 자기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이곳에 온 것입니다. 다



시 말하면 대부분의 영혼들은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감내



하고 빛에 대한 헌신, 봉사를 통해 자신의 카르마를 청산



하여 영적으로 진화하겠다고 서약하고 태어났다는 사실입



니다. 소위 빛의 일꾼 영혼들이나 스타피플들 역시 청산해



야할 카르마가 있습니다. 아니면 스스로 단기간에 영적성



장을 이룩해 보겠다고 용기를 내어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이곳에 와서 보니 살기 좀



힘들다고 해서 그냥 엎드려 있거나, 무위도식하며 허송세



월 보내는 영혼들도 많은데,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



다.삶은 본질적으로 누구를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고, 누



구 때문에 사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삶의 경험은 결국 자



신을 위한 것이고, 자신의 영적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그



리고 영적 마스터들이나 스승조차도 제자나 학생들을 가



르치는 가운데 그 자신도 배우고 더 진화한다는 사실을 우



리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문165:앞에서 예수님의 전생을 말씀하셨습니다만, 기왕



성인들의 전생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석가모니와 공자 님



의 전생에 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전



생 이야기"(David Bangston 지음, 도솔출판사)p18에는 공



자님이 사후 아테네에 환생하여 스토아 학파의 창설자인



제논으로 살았으며, p20에는 예수님의 전생인 파라오 아



크나톤 시절에 경찰총장 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석가



모니의 전생에 관하여 기록한 불경이 있다는 말은 들었습



니다만,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두 성인의 전생에



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생(前生)에 관한 것은 불교의 <본



생경(本生經)>에 보면, 여러 이야기들이 실려 있기는 합니



다. 그 대체적인 내용의 요지는 부처님 역시도 동물에서부



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윤회전생을 거치며 끊임없



이 선근공덕을 짓고 보살행을 실천함으로써 마침내 성불



하셨다는 것입니다.그러나 본생경에서 열거하는 사례들



이 다 옳다고 볼 수는 없으며, 당시의 민담이나 우화 같



은 것이 유입되어 불교적으로 번안된 것이 많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현대의 채널링을 통해 밝혀진 석가모니의 전



생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현재 지구영단의 마스



터인 듀알 컬(Djwhal Khul) 대사와 교신하고 있는 미국의



조슈아 박사가 밝혀 놓은 것입니다.*오르페우스 - 그리



스 신화에 나오는 최고(最古)의 시인이자 악인(樂人). 또



한 영혼의 불멸을 주장하는 비교(秘敎)인 오르페우스교



(敎)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데, 이 비교는 후세의 시인이



나 철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사실상 그리스 <신



비학교(Mystery School)>를 창설해서 운영한 아버지였



고, 마스터였다.*아르주나 -힌두교에서 신성한 3대 경전



의 하나로 여기는 <바가바드 기타>에서 스승 크리쉬나



(Krishna)의 제자였다. *토트/헤르메스 - 이집트 신화에



서 “지혜와 학문의 신(神)”으로 남아 있다. 이집트 신비학



교의 주관자였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헤르메스라고 한



다.*비아사 - <바가바드 기타>의 저자*조로아스터 - 고



대 페르시아 종교인 “조로아스터교(배화교)의 창시자. 아



바타(Avatar)였다.대충 보면 알 수 있듯이, 석가모니는 전



생에서도 주로 진리를 가르치던 마스터였거나, 종교의 창



시자였습니다. 공자의 전생에 관해서는 현재 별로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조슈아 박사에 따르면, 듀알 컬 대사



의 전생이 바로 공자였다고 합니다.







문166:이곳 사이트의 글들을 보다가 알게된건데고대의 여



사제들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자신의 몸을 팔아 성적 섹



스를 제공했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한 여



인들은 우리가알고 있는 창녀나 원조교제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운영자님의 답변 또한 보았습니다.오늘날 종군위



안부들이 자신들을 성노예라고 규정하면서자신들의 과거



를 딱한 것으로 보았던 것과는 다르게 고대의 여사제들은



자신들이 성노예라는 것을 알면서도그것을 즐거워했던



것 같습니다.단도직입적으로 묻습니다. 이러한 고대의 여



사제와우리세태에 존재하는 창녀들 간에 명확한 차이점이



나구분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답:오래 전에 이미 유사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한 바 있습



니다만, 재정리한다는 의미에서 다시 답을 하겠습니다.



좀 잘못알고 있는데, 고대의 여사제들이 무조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자신의 몸을 팔아 성적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아닙니다.그리고 몸을 판다는 표현은 그 자체가 어떤 대가



를 받고 몸을 제공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대가를 받지 않



은 여사제들의 사례와는 맞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초



인 대사들이 답해주는 삶의 의문에 대한 100문 100답>



책에 나오는 이야기로서 고대에는 성적욕구가 억압된 젊



은이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일부 여사제들이 그들에게 자



신의 몸을 준 사례가 있었다는 말입니다.이런 경우 당연



히 일반적인 성매매와는 완전히 다른 것인데, 왜냐하면 행



위자의 의식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성매



매를 하는 여성들의 경우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유형이 있



습니다.1.어디까지나 먹고 살기 위한 생계의 수단으로 자



진해서 몸을 파는 경우2.기본적으로 사는 것은 지장 없지



만, 좀 더 호화로운 사치나 자신의 쾌락을 위해 상습적로



성매매를 하는 일부 경우3.전혀 자발적 의사가 없음에도



강제로 납치, 감금되어 불가항력적으로 성매매를 할 수 밖



에 없는 경우 이런 3가지 경우와 여사제들의 경우를 동일



하게 볼 수 없는 이유는 여기서 성행위 자체가 문제가 아



니라 영적측면에서 중요한 것은 그 행위를 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즉 똑같은 행위를 할지라도 어떤 마음으로



그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선(善)이 되기도 하고,



악(惡)이 되기도 하며, 카르마(業)가 되기도 하고, 카르마



가 아니 되기도 합니다.(※위의 3가지 사례의 경우 2)번



의 경우가 가장 카르마가 무겁다.) 또 다른 쉬운 예로 똑



같은 살인을 한 경우라도 자신의 이기적 욕망을 위해 고의



적으로 남을 해친 경우와 스스로를 지키려는 정당방어 차



원에서 부득이 살인을 한 경우, 또 적의 침략에 맞서 전쟁



터에 나가 살인을 한 행위가 같을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겉으로 볼 때 외적 행위는 동일하지만, 각 사례를 다르게



평가를 하는 것은 그 행위를 한 동기(動機), 즉 마음자세



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판정에서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



도 단순히 행위만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동기



를 중요시하여 판단하며, 그에 따라 처벌 형량(刑量) 자체



가 달라지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진정으로 고대의 여사제



들이 젊은이들의 억눌린 욕구를 해소시켜 그들을 도와주



고 싶다는 자비와 연민의 마음으로 몸을 주었다면, 그것



은 일반적인 보시 행위와 하등에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다시 말해 이런 경우는 매춘이나 성매매가 아니며, 육보시



(肉布施)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



런 것이 잘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지만, 영적으로 깨달은



존재들은 마치 어머니가 배고픈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심



정으로 그런 행위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이와는 반대



의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평생 단 1번도 성행위



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런 독신남



이나 독신녀가 스스로 자신은 절대적으로 순결한 사람이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만약 그들이 마음으로 누군가



와의 섹스를 상상이라도 했다면, 성경 말씀대로 이미 간음



한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또 이 세상에서 아무



리 불우이웃 돕기 같은 많은 선행을 했다 하더라도 그것



을 단순히 자기과시를 위해서, 또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 행위를 했다면 이는 진정한 의미에서 보시가 아닐뿐



더러 큰 공덕이 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불교에서



는 남에게 드러내지 않고 하는 선행이나, 자신의 행위를



의식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무주상보시(無住相布



施)를 최고의 공덕으로 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



도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쳤듯



이 말입니다.이 밖의 인간사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입니



다. 눈에 보이는 외적 행위 자체보다는 그 행위를 하는 내



면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랍니다.













문:167 운영자님 잘문하나 할께요.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등의 어둠의세력들로 인한 세계단일정부의 가능성이 매



우 높은가요?세계경제위기,자본주의몰락,자유무역의확대



(FTA),EU연합,북미연합,아시아연합.... 등등으로 이미 어



느정도 초안은 마련된거 같은데 결국 단일정부의 목적이



소수의 특정세력의 권력독점으로볼때 절대로 바람직한 방



향은 아니것 같은데요. 앞으로 차원상승 보다 이문제가



더 심각 한거 아난가요?









답:물론 지금도 어둠의 세력들은 지구 인류를 완전히 통제



하고 자기들 손아귀 속에 틀어쥐기 위해 면밀한 계획을 추



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내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그들



뜻대로 쉽사리 그리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거기에 맞서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지구상의 많은 빛의 존재들도 있으



니까요.문제는 대다수 인류들이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



다는 데 있습니다. 어둠의 세력은 무지하고 어리석은 일반



대중들을 조종하고 지배하는 방법을 꿰뚫고 있는 교활한



세력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엄청난 자금과 놀라운 비밀 기



술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대중들에게



갖가지 두려움을 주입하는 술책을 통해 자기들의 아젠다



를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끌고 가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영적인 빛의 정보들을 혼자 알고 있어서는



별로 소용이 없습니다. 가급적 주위 사람들에게 이런 사실



들을 알려주고, 관련 책이라도 소개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



한 것입니다.인류의 미래 향배를 결정짓는 것은 결국 인



류 전체의 집단의식(集團意識)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류까



지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임계수치 정도의 숫자만이라도



깨어난다면, 어둠의 세력들도 별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



리고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때문



에 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인류가 깨어나는 것과 차



원 상승하는 것을 결사적으로 저지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저 때만 기다리고 앉아있는 다



수 방관자들 가운데 한 명이 될 것인지, 어떤 형태로든 빛



의 일을 위해 움직일 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각자의 판단과



선택이고, 몫입니다.



문167:오늘 문득 어둠의 세력[루시퍼 세력-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들이 3차원 지구이외에도 제1차 중간영계[4차원]에까지 그 영향력이 닿아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현 인류에게 위협적인 상태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인간이 죽고나서 육체를 빠져나오면 영계로 돌아갈수있는 결정권이 순수하게 영혼자신에게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약 그들이 고대로 부터 이어온 풍부한 신비주의 지식과 능력으로 이제 육체를 갓 빠져나온 무지한 영혼들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가졌다면 영혼들을 영계의 문이 닫힐 때까지[영혼이 지구상에 머무를 수 있는 체류기간은 45일] 천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유혹하거나 불안한 영혼들을 다른 육신에 빙의하게 하여 다시 자신들의 노예로 삼을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순한 상상력으로 치부하기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생각이 아닐까요?영계의 메커니즘에 관한 지식은 신비주의 사상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해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러한 저의 영감에 대해 운영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 약간은 지나친 우려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어둠의 세력은 지구의 물질계 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급적 나약한 속성의 인간들과 어둡고 우울하고 비관적인 성향의 사람들, 충동적이고 반사회적 인간들을 뒤에서 조종하여 더욱 더 그런 방향으로 빠져들게끔 유도하려 합니다.그 매개체로 그들이 주로 배후에서 이용하는 것이 알콜, 마약, 도박, 섹스, 폭력, 스포츠, 영화 등의 대중연예 등입니다. 최근에는 또한 인터넷 같은 가상공간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어떤 배후에서의 영적 충동질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문제는 결국 우리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물질계든 영적영역이든 모든 것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에너지는 진동하는 주파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간에 주파수가 맞지 않는 것은 상호 접촉될 수가 없습니다.예컨대 우리가 어떤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장기간 심히 우려하게 되면, 에너지 법칙상 그런 마음상태로 인해 같은 주파수의 것이 자신에게 끌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불필요하거나 쓸데없는 상상이나 걱정은 아예 안하는 게 좋습니다. 영혼의 세계는 특히 우리의 의식(意識)에 의해서 모든 것이 좌우되는 세계입니다. 그러니 가급적 항상 밝고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고 그런 마음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런 마음의 주파수를 유지하는 사람에게는 역시 그런 유사한 주파수의 것들만이 접촉될 것이므로 죽어서도 어둠의 악령들의 노예가 되는 일 따위는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문169:최근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빌 보드 챠트 5주 연



속 2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면서 Korean Pop이 지구



촌 음악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데, 마냥 좋아할 것이 아



닌 것 같습니다. Korean Pop에 대한 일루미나티의 침투



실태를 본다면,우선 http://blog.daum.net/hospace--세상



속 이야기, 26번줄---“한국 Pop, 일루미나티에게 이용당



하고 있다”에서는 반 인간 의식을 심어서 인간의 의식을



변형시켜 대중 문화를 조작하는 의도를 갖고 있는 일루미



나티에 관한 글이 있고, 40번(역시 세상속 이야기) 줄에



는 “이수만과 SM은 어둠의 정부의 첨병”이라는 글에서



이수만과 SM(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일루미나티 유착 관계



를 설명하고 있고, 양현석의 YG 회사도 SM과 마찬가지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YG는 최근에 싸이의 활약



으로 시가 총액 수 천억의 SM을 능가하게 되었다고 언론



에 보도되었음. 싸이는 YG 소속임). 또한 4번 줄 “강남 스



타일과 일루미나티의 호루스의 눈(=전시안, 全視眼=All



Seeing Eyes)"을 보면 싸이의 팬들이 전시안이 그려진 앨



범을 들고서 환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밑



에 있는 동영상에는 걸 그룹, 2NEI의 “내가 제일 잘나가”



를 보면 마치 영혼이 빠져있는 화장을 하고서(이는 Lady



가가도 마찬가지 이다. Lady 가가 역시 일루미나티에 속



하는 가수라고 함. 이 Lady 가가의 Sex와 지옥을 연상시



키는 음험한 동영상을 어떤 독자가 이 곳에 올린적이 있



음), 폭력을 행사하면서 일루미나티의 여러 가지 상징들



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해외에



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Korean Pop 그룹들은 위의 두 회



사 소속이며, 따라서 일루미나티의 영향하에 그들의 대중



세뇌 작업에 이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



리의 가수들이 일루미나티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건전한



대중음악을 표현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하겠습니



다. 질문:1)운영자 님께서는 이와 같은 일루미나티들의 가



요 침투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2)한국



의 가요계가 이렇다면 다른 모든 분야에도 일루미나티의



침투가 깊을 것은 뻔한 일일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으며, 3)일루미나타들의 이와 같은 대중 세뇌 작업



을 차단하는 좋은 방안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



Psy(=싸이)와 프리메이슨과의 연관성(여러가지 정황으로



추측한 것이나 상당한 신빙성이 있음)은 공개자료 계시판



에 있습니다





답: “한류(韓流)”를 영어로 표기할 때 “Korean Wave”라



고 합니다. 글자 그대로 한류는 한민족의 파동(에너지)이



분출하여 흐르며 세계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현상입니다.



물론 그것이 드라마나 가요와 같은 연예분야에서 먼저 나



타난 것이지만, 이것은 분명히 일종의 사전 신호 또는 징



조와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 갑자기 동양인이



고 서양인이고, 아랍인이고 남미인이고, 아프리카인이고



간에 한국의 대중문화에 매력을 느끼며 빠져드는 것일



까? 거기에는 무엇인가 그들을 끌어당기는 보편적이고 공



통적인 어떤 요소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한민족은 본래



현 인류문명의 시원민족입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외침의



역사 과정과 부침 속에서 지금은 우리의 역사적인 많은 것



들이 말살되고 은폐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섭리는



필히 “원시반본(原始返本)”하여 가을추수기에는 모든 생



명이 자기 뿌리를 찾아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



여 우주의 추수기인 앞으로의 시대에는 필연적으로 현 인



류의 시원이었던 한민족의 위상이 점차 드러날 수밖에 없



습니다.따라서 이제 향후의 남북통일과 더불어 한민족의



기운은 최대로 상승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지금



은 우리가 아직 국력이 강대국들보다는 약하기 때문에 미



국이나 중국, 일본에 밀리고 있고, 갖가지 약소국의 설움



을 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과 일본의 오만한 역사왜



곡 행위에 강력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고, 또 미사일 사거



리 제한과 같은 미국의 불합리한 간섭과 통제에서 자유롭



지 못합니다.그러나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그림자 정부 세



력은 한민족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호랑



이 새끼인 한민족을 어떻게 해서든 분단국가로 고착화시



켜 힘을 분열시키려 하거나, 그 성장을 억눌러 견제하려



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왜 맹방관계라는 한국에만



유독 말도 안 돼는 이상한 억지 핑계를 대며 미사일 사거



리를 제한하려고 하는 것이겠습니까?그렇기에 우리는 남



북이 일치단결하여 국력을 키워야 합니다. 남북이 서로 헐



뜯고 싸우는 것은 어둠의 세력과 주변 강대국들이 가장 원



하는 바입니다.질문자가 소개한 글들을 대충 흩어보니 일



루미나티들이 이미 한류에도 손을 뻗쳐 자기들 목적대로



한류를 이용하기 위해 오염된 방향으로 끌고 가려한다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류가수



가운데 샤아니란 남성그룹의 노래 중에 "루시퍼"란 노래



가 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음. 왜냐하면 루시퍼는 어



둠의 세력의 우두머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마도 연예



기획사들이 성급히 한류를 세계화 시키려고 하는 가운데



어둠의 세력들의 막강한 자금력과 로비에 의해 교묘히 조



종당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더 이상 그들



의 통제와 조종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성급한 시도를 자제



하고 우선 재정적으로 독립해야 합니다. 어둠의 세력은 언



제나 돈과 인간의 욕망을 통해 지배하고 통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구의 것을 흉내 내기보다는 한민족



고유의 문화와 개성으로 승부를 보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미국의 헐리우드 영화산



업과 TV 매체 같은 것은 현재 완전히 일루미나티 세력의



통제하에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미



국 영화에서는 사람들이 외계인에 대해 혐오감과 두려움



을 갖게끔 한결같이 흉측한 괴물이나 침략자로 묘사되고



있는 것이지요.한류의 기획자들이 이런 점들을 충분히 자



각하여 더 이상 한류가 어둠의 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도



록 경계하고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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