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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관련 해설6
  등록자 : 빛을 향하여   날짜 : 2014.09.04   조회수 : 558   다운로드 :


80.환인 시대에 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답: 우리 고대사에 있어서 환인시대는 거의 수수께끼에 쌓여 있으며, 환웅시대 역시 밝혀진 것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학계에서는 물론 이를 인정하지도 않고 있지요. 말 그대로 이 시대는 신화화(神話化)돼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역사자료는 모조리 소실되었고, 남아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이 가진 정신적 유산으로 유추해 볼 때, 한민족의 조상들은 지구상의 종족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정신차원에 도달했던 민족이라고 봐야 합니다.한민족의 영혼들이 본래 북두칠성(北斗七星)에서 온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북두칠성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같은 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로 전혀 다른 별자리이므로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플레이아데스는 황소자리에 속하는 산개성단으로서 지구에서의 거리는 대략 470~500광년 거리에 있습니다. 반면에 북두칠성은 별자리 상 큰곰자리에 속하여 약 80광년 거리의 별인 것입니다. 플레이아데스는 주로 서양종족들과 관련성이 많은 별자리로 볼 수 있습니다.추정컨대 환인시대나 환웅시대는 하늘, 즉 우주의 외계성단에서 온 고차원의 진화된 존재들이 인류를 돕고자 인간의 역사에 관여했던 시대라고 생각됩니다.이른바 환인이라든가 환웅이란 존재들은 지금으로 말하면 거의 석가나 예수와 같이 높은 영적 깨달음의 차원에 들어가 있던 존재들입니다. 그들의 기원은 대부분 북두칠성계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왜 그들이 오직 한민족의 역사에만 관여했을까하는 부분에 그 해답이 있다고 보여집니다.<한단고기=환단고기>는 7대에 걸쳐 7명의 환인시대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측컨대 특히 나는 이 7명의 환인이란 존재들이 북두칠성의 일곱(7) 성신(星神)들이 인류문명에 관여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인간으로 화현했던 존재들이 아니었나 생각되기도 합니다. 불교쪽에서는 흔히 <칠성여래>라고 해서 이들을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7명의 부처(佛)로 언급하기도 합니다.좌우간에 이들은 보통의 인간이 아니라 신인(神人)들이었던 것만은 확실한 것이며, 환인시대는 이러한 지고의 존재들이 당시의 대다수 미개한 인류를 계도하고 문명의 불씨를 지폈던 시대였던 것입니다. 이들을 따르던 한민족의 지도세력 역시 당시의 지구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들이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한민족은 글자그대로 하늘의 맥을 잇고 있는 천손족의 후손들이라고 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한민족은 오랜 역사의 부침과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점차 세력이 쇠퇴하고 수준이 저하되어 왔습니다. 결국에는 오늘날과 같이 국토는 분단되고 국론은 갈갈이 분열되어 같은 민족끼리, 국민끼리조차 서로 반목, 대치하고 있는 현실에 놓여 있는 것이죠.



81.빛의 일꾼에 관하여 말씀해 주세요.

답:빛의 일꾼>이란 말그대로 "빛을 전파하기 위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일꾼"을 의미합니다. 영어로 "Light Worker"인 이 용어는 채널링 메시지 내용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용어는 또다른 용어인 "Star Seed(별의 종자)"와 일맥상통하는 말입니다.따라서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본래 외계의 다른 별에서 인류를 돕고자 지구에 태어난 영혼들입니다. 채널 메시지에 따르면, 이들은 지구인들과는 다른 특수한 진동주파수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UFO나 외계 문명 쪽에 강한 관심과 이끌림이 있는 사람, 또 이 지구가 웬지 낯설고 자기 고향이 아닌 것 같은 막연한 느낌이나 외로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타 시드"일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볼 때 외계로부터 지구에 와 있는 "스타시드들"의 상당수가 아직 각성되지 못한 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는 다른 별들과는 달리 매우 느리고 낮은 주파수로 진동하고 있는 천체입니다. 이 행성은 또한 늘상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폭력, 그로인한 인간의 공포와 불안, 슬픔 증오, 그리고 탐욕과 이기주의 등의 악 상념에 의해 네가티브(Nagative)한 기운이 지구 자기권(磁氣圈)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둡고 무거우며 파괴적이고 부정적인 파동은 "스타시드"들의 의식(意識)의 활성화를 방해하고 장애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따라서 지구의 이러한 거친 파동을 극복하지 못한 영혼들은 거기에 휩쓸리고 치여서 자기가 지구에 온 목적을 망각하고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서는 생존해야 하는 삶자체만으로도 그리 쉽거나 만만하지가 않으며, 각박한 현실과 생존경쟁 속에서 나약한 외계의 영혼들은 여기에 적응치 못하고 허덕이게 됩니다. 또 스타시드들은 그리 현실적이지 못하고 뭔가 몽상적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스타시드들이 극복하고 딛고 일어서야만 할 중요한 과제인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관련되어 파생될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을 먼저 언급하고자 합니다.우리나라의 사례로 볼 때, 치열한 수행(修行)이나 체계적 연구, 직접적인 실천의 과정도 없이 그저 UFO나 채널링 관련 책 좀 읽어보거나 인터넷상의 몇몇 사이트에서 얻은 지식적 정보 머리 속에 넣고 있다해서, 또 거기다 글 몇번 올렸다 해서 자칭 <빛의 일꾼>이니 뭐니 하는 일부 젊은 계층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보아도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빛의 일꾼>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대체적으로 이런 사람들을 보면 직업도 없이 빈둥거리며 현실세계에 적응하여 뿌리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들의 심리적 성향은 사회의 이방인 마냥 적응하지 못한 채 외부로 빙빙 돌면서 채널링이니 UFO니 하는 분야를 기웃거려 자신들의 현실도피적인 피난처로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스스로 "별의 씨앗"이니 "빛의 일꾼"이니 또는 "전생에 다른 별에서 왔느니"하면서 불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자기들은 보통 일반인들과는 다르다는 특권의식을 가지거나 자기들끼리 파당을 조성하기도 합니다.그리고 머지않아 천지개벽이 일어나 세상이 바뀌기를 기다리면서 마치 그 때가 오면 UFO 함대가 내려와 자기들만 우선적으로 태우고 올라갈 것 마냥 믿고 기대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그러나 이는 일종의 자기착각과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하는 일 없이 마냥 무위도식(無爲到食)이나 하면서 채널링 지식 좀 가지고 자칭 <빛의 일꾼>운운한다면 이는 누가보아도 우스운 일이며, 이런 사람들은 엄밀히 말해서 "인생의 낙오자" 내지는 "사회 부적응 자"들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현실을 기피하고 말세적 종교에서 위안과 도피처를 찾던 기존의 종말론 자들과 하등 다를 바가 없으며, <빛의 일꾼>이라고 하기에는 부적합한 것입니다. 물론 이 경제불황 시대에 무직상태라는 것 자체를 탓할 수는 없겠으나 다만 이쪽분야를 현실도피의 수단이나 도피처로 삼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오히려 이런 패배주의적 현실도피자들 보다는 무슨 일이든 하루하루 열심히 땀흘려 일하며 현실적 삶에 충실하면서 어렵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조그마한 사랑이라도 실천하며 사는 사람들이 더 나으며, 이들이야말로 참다운 <빛의 일꾼>입니다. 그들이 UFO나 채널링 정보에 관해 전혀 모른다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식적으로 뭘 좀 안다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한 것이겠습니까? 그들은 전혀 모르면서도 이타적(利他的), 보살행을 몸으로 실천하며 살고 있으니, 매우 진화되고 영격이 높은 영혼들이 분명한 것입니다.물론 이 세상에는 이들 말고도 음으로 양으로 빛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외계에서 온 훌륭한 빛의 일꾼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설사 원래 다른 별에서 온 "스타시드"일지도 인간 세상에 와서 허덕이며 뒤처져 보통사람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다면, 불행하게도 이미 그런 사람은 사명수행은 고사하고 인생 낙오자로 전락하여 도태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채널링이니 정신세계니 하며 이런 쪽에 관심 있다는 사람일수록 보통사람보다 더 에고(ego)가 더 강한 면이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는 기본적 예의나 겸손함조차 결여된 채 약간의 지식과 귀꼬리만한 능력에 자만하여 오만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자그마한 지식만으로 마치 자기들이 의식레벨이 높고 특별하다는 식의 자기도취적 착각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는 한낱 자가당착적 모순과 오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담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했듯이, 실천은 아무것도 못하면서 어설픈 관념적 지식만으로 <빛의 일꾼>이니 뭐니 하며 함부로 자칭해서는 안 됩니다. 진짜 <빛의 일꾼>은 자신이 빛의 일꾼이라는 의식도 없으며, 그런 용어도 모르고 스스로 그것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아무것도 모른채 드러내지 않고 사회의 음지와 이면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우리 사회의 소시민들, 또 인류의 각성을 위해 소리 없이 빛의 작업을 나름대로 수행하고 있는 분들, 바로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빛의 일꾼>이요, <스타시드>일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참으로 이들이야말로 지구에 "차원상승"이 일어났을 때, 누구보다 먼저 상승하여 하늘의 보좌에 앉게 될 것입니다."빛을 전파한다"함은 곧 사랑의 실천과 봉사,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남을 돕는 것, 외(外)에 그 무엇이겠습니까?45, 54



82. 운영자님 안녕하십니까.예수그리스도의 충격메시지에서예수님은 명상에 대해서 강조를 하셨는데운영자님이 알고있는 명상단체가있으면소개좀 부탁드립니다.그리고,명상TV의 칭하이무상사에 대해서알고계신다면, 운영자님은 그사이트를어떻게 생각하시는 좀 알려주셨으면감사하겠습니다



답: 명상 단체에 대해서 문의를 하셨는데, 명상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는 몇 백 가지 이상의 명상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이런 식으로 해야만 한다는 고정적 룰(law)은 없다고 봅니다. 그저 자기에게 편안하고 적합한 방식이면 좋을 것입니다.흔히 명상 단체들에 따라 자기네 방법이 가장 우수하고 빠르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경향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그 명상법이 그 사람에게 맞을 경우에만 한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한 가지 명상법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칭하이 무상사>가 이끄는 단체에 대해서는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그 단체에 대해 별로 안 좋은 소문도 있다고 하는데 잘 알지 못하니 내가 뭐라고 말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쨋든 그 회원들을 어둠이 아닌 빛으로 인도만한다면, <관음법문 명상법>도 훌륭한 명상법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칭하이 무상사>가 원래 초기에 소속해 있다가 나왔다는 또 다른 명상단체가 있습니다. 인도의 성자 '산트 다카르 싱'이라는 분이 인도하는 <KTS 명상회>라는 단체입니다. 수행방법도 거의 비슷합니다. 인터넷 사이트 http://santmat.or.kr에 들어가면 자세히 소개돼 있습니다.또 오쇼 라즈니쉬의 명상법도 제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오쇼 니케타나 명상센타(www.oshofriend.co.kr)> 에 접속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명상단체에 나가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집에서 혼자해도 상관없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명상법은 크게 나누면 (1)관조명상과 (2)집중명상으로 대별(大別)됩니다. 첫째, 관조명상은 마음의 내면세계의 흐름을 그저 고요히 주시하고 관조하는 방법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내면의 소리를 들으라는 이야기는 이 방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둘째, 집중명상은 어떤 대상, 즉 불교의 화두선(話頭禪)에서 처럼 화두를 잡든지, 아니면 어떤 빛이나 소리, 만트라 등에다 정신을 집중하는 방법입니다.어느 쪽이 꼭 우월하다고 할 수는 없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택하여 수련하면 좋을 것입니다.마지막으로 명상이라는 것을 반드시 정좌하고 앉아서 눈감고 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우리의 고정관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엄밀히 이야기해서 명상은 "항상 깨어있는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즉, 길을 걸어가거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거나 일하는 가운데 명철하게 늘 깨어있을 수 있다면, 그리고 자신의 행위를 언제나 주시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서 이미 훌륭한 명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6, 45





83.운영자님 안녕하십니까? 은하문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궁금한 것이 있어 몇 자 적어 올립니다. 혹시 운영자님은 ‘피라미드히란야’라는 연구회를 알고 계신지요! 우연히 그 곳을 알게되어 ‘탈무드임마누엘’ 이라는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는데 그 책 내용을 어디까지 신뢰해야하는지, 그리고, 운영자님이 관리하고 있는 은하 문명하고는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아시는 대로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답:<탈무드 임마누엘>은 저도 읽어 보았습니다. 많은 부분에 공감하지만 그렇다고 그 내용이 100%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스위스의 UFO 접촉자 빌리 마이어와 관련해서 발굴된 문서로 알고 있습니다. 빌리 마이어가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외계인들과 접촉한 사실만큼은 의심 없는 진실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마이어에게 정보와 메시지를 준 외계인들의 수준이 그렇게 높은 차원의 레벨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부 왜곡된 정보가 섞여있다고 판단이 됩니다.그 대표적인 예가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내용들인데, 예컨대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 인도로 건너가 110여세까지 생존했으며, 그곳에 후손들을 남겼다는 내용같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를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예수님의 사명은 그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예수님은 분명 십자가상에서 육체적으로 사망했으며, 다시 새로운 빛의 몸으로 부활, 제자들 앞에 나타났다가 하늘로 승천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부분에 외계문명과 UFO가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의 저서 <UFO 한반도 프로젝트>에 써놓은 내용이고 <UFO 외계문명의 메시지들>의 그리스도 메시지 부분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만, 예수님의 승천 시 분명히 그 상공에는 UFO가 와 있었고, UFO에서 발사한 광선(Beam)의 자력(磁力)에 의해서 예수의 몸이 서서히 하늘로 끌어올려졌던 것입니다. 그러한 광경은 이미 천상에 의해 계획된 것이었으며, 제자들에게 생생히 목격되어 현재 신약 <사도행전 1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가장 올바른 기록은 20세기 초 미국의 목사출신 리바이 도우링이 우주의 아카식 레코드에서 받아적었다는 책, "The Aquarian Gospel of the Jesus Christ"을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국내에는 대원출판사에서 번역, 출판되어 있습니다."피라밋히란야 연구회"의 조문덕 원장님은 약 10년전에 개인적으로 몇번 만나본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단체와 저희 도서출판 <은하문명>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독교인이시라니까 특별히 예수님의 진정한 사명과 역할에 대해서, 그리고 성경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지시길 부탁드립니다. 성서의 상당부분은 명백히 UFO와 외계인들에 관련되어 있는 내용임을 결코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신약과 구약은 마땅히 새로운 관점에서 재해석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은하문명시대에는 모든 진리의 흑백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는 시대입니다. 고로 모든 종교인들은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려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또한 만약 오늘날의 종교 성직자들이 그 신도들에게 오도된 교리와 가르침을 주입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그들을 구원이 아닌 파멸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면, 그들의 카르마적 업장(業障)과 죄악은 너무나 큰 것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 개개인은 진정한 진리가 무엇인가에 대한 올바른 혜안과 식견을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47,33 (여기서 박찬호 님이 소개하는 책은 필자도 갖고 있는데, 우리말 제목은 “성약 성서(成約 聖書)이다. 필자의 판단도 이 책이 예수님에 대한 참다운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 역시 15세부터 29세까지의 행적이 인도에서 수행을 하였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수행과정이 모두 끝나고, 시험을 받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일이 여자를 극복하는 일, 즉 말하자면 성 초월(性 超越)의 과정이었다고 하고 있는데, 이는 수행자들 모두에게 역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84. 2012년 차원 상승 이후에 세상은 어떻게 변하나요?

답: 차원상승이란 모든 종교에서 언급한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지구라는 행성의 진동주파수가 현재보다 한 단계 내지 두 단계 높아짐으로써 물질차원의 세계에서 반-에텔 내지는 에텔의 세계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구 땅덩어리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지구를 이루는 물질 입자의 파동이 좀더 빠르게 진동하게 되며 지구는 생노병사(生老病死)하는 세계를 마감하고 좀더 진화, 성숙하여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에 병행하여 우리 인간의 육신도 변화하여 DNA 구조와 차크라 체계가 완전히 바뀌게 되어 늙지 않는 에너지체인 빛의 몸으로 바뀝니다. 이것은 옛부터 전해져 오는 바로 신선(神仙)의 몸이 되는 것이며, 진화된 우주인들의 몸이 곧 신선체인 것입니다. 차원상승 이후의 이 세상을 종교인들이 상상하는 식의 몽환적인 세계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과학이 고도로 진화, 발전된 우주인들의 문명과 같은 높은 차원의 은하문명세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은하연합 우주함대로부터 온 메시지들>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과연 현재의 60억 세계 인구 가운데 어느 정도의 숫자가 차원상승기에 영적승격을 이루어 새로운 세상에 들어갈 수 있을런지 현재로서는 단정하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외계 채널 정보에 따르면 장차 다음과 같은 3가지 유형의 인간이 있게 된다고 합니다. (1) 육체적 죽음을 겪지 않고 현재의 육신에서 바로 빛의 몸으로 변화하여 차원상승을 이룰 수 있는 사람. (2) 지구변동기에 일단 육체적 죽음을 겪은 후에 다시 지구에 새로운 몸으로 태어나는 사람. (3) 육체적 죽음을 겪은 후, 다시 지구에 태어나지 못하고 지구 와 유사한 다른 행성으로 옮겨진 후에 또다시 새 윤회의 사이클에 들어가야 하는 인간 영혼들.(※3항은 차원상승기에 탈락하는 유형임) 이와 같은 3가지 유형 가운데 어디에 해당되는가는 각자의 영적진화 수준과 의식 레벨, 지금까지 쌓아온 조상과 자신의 카르마(業) 및 공덕, 등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일설(一說)에 따르면 영계(靈界)에 대기하고 있는 조상신들도 이번 차원상승기에 탈락되면 또다시 장구한 윤회의 주기를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서라도 구원받기 위해 총 비상사태에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이 시대에는 조상의 카르마(業)까지 짊어진채 종교단체와 영적세계로 방황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은 결코 특정 종교나 단체에 있지 않으며, 오로지 정심정도에 입각한 올바른 수행과 사랑과 봉사의 실천, 이타행(利他行)에 의한 공덕에 달린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별종자인(Star Seeds)의 문제는 우주인들의 간접적 방식의 개입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주인들의 직접적인 개입이 없이는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현재 채널러의 대부분이 미국에 많은 이유는 미국이 세계의 최강대국이고 지구상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인 까닭에 영문으로 받아적은 채널링 정보는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 출판 되기가 쉽습니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한국인이 받은 채널 정보는 영어나 프랑스로 번역되어 수출되기가 현실적으로 그리 쉽지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도 점차 채널러들이 생겨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47, 26





85. 마지막 날에 144,000 명이 살아남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답: 격암유록과 은하연합 메시지, 요한 계시록의 요점이 14만4000명만이 살아남는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내용을 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군요.144,000이란 숫자는 반드시 지구상의 60억 가운데 살아남는 최후의 생존 숫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UFO 외계문명의 메시지들>이란 책을 보시면 이에 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현재 60억 인류 가운데 어느 정도가 지구의 차원상승기에 영적승격을 이루어 구원될 수 있는지를 지금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많은 변수와 유동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부 영적으로 각성된 영혼들도 있겠지만 지금 깨어나고 있는 존재들도 있고 무지와 종교적 세뇌, 혼돈에 싸여 지금도 잠자고 있는 영혼들도 많습니다.어느 정도의 숫자가 구원받을 수 있느냐는 전적으로 개개인이 스스로 얼마나 빨리 영적으로 깨어나 승격을 이룰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보아야 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사난다(예수)의 말씀에 따르면 첫째, 내면의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를 정화할 것, 둘째, 모든 이의 내면 속에 존재하고 있는 고차적 자아 또는 신성(神性)과 연결되기 위해 매일 조금씩 명상할 것, 셋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할 것,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리고 1440,00이란 숫자는 외계 채널 정보에 따르면, 생존 숫자가 아니라 인류를 돕기 위해 지구에 태어나 있는 우주로부터 온 사명자들의 숫자입니다. 그들이 완전한 각성을 이룰 때, 지구라는 행성은 차원 상승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에너지 임계수치에 도달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구 차원 상승 시에 탈락되거나 도태되는 존재들은 아마도 지구와 유사한 우리 은하계내의 다른 행성으로 옮겨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거기서 다시 윤회환생의 새로운 사이클에 들어감으로써 또다시 영혼의 학습과정을 시작해야만 할 것입니다. 47, 16.



87. 비너스 혹은 아프로디테에 관한 말씀을 해 주세요.

답: 레이디 마스터 "비너스(Venus)"는 지구영단 소속은 아니며, 금성의 여신적(女神的)인 존재입니다. 오랫동안 지구의 로고스 였던 사나트 쿠마라 대사의 영혼의 짝으로서 현재는 금성으로 귀환한 사나트 쿠마라와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비너스는 지구 초창기 샴발라 창설에 사나트 쿠마라와 함께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금성에서 지구인들을 향해 사랑의 에너지를 방사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상식과는 달리 높은 영적단계를 성취한 마스터들도 다 “트윈 플레임”이라는 천상에서의 영적 배우자가 있습니다. 이 트윈 플레임이라는 것은 동일한 한 영혼이 음양(陰陽)으로 나누어 진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 그리스도의 트윈 플레임은 성경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그리고 이 막달라 마리아가 바로 현재 영단에서 제6광선을 책임지고 있는 레이디 마스터 "나다(Nada)"라고 하지요. 뿐만아니라 기타 엘 모리야라든지 쿠트후미와 같은 대사들도 다 각기 트윈 플레임이 있습니다.그리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로마 신화로 넘어가 “비너스” 여신이 된 것입니다. 결국 같은 것이지요. 고대 중동지방에서 섬기던 “아스다롯” 여신도 이와 같다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학자들은 고대 앗수르와 바빌론 지역의 여신이었던 “이슈타르(Ishtar)”역시도 같은 신(神)으로 해석합니다.고대인들은 샛별인 금성(金星)을 숭상하던 전통이 있었는데, 그 전통이 아마도 이와 같은 인격화된 여신숭배 신앙을 낳은 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현재 금성을 영어 표기로 “비너스(VENUS)”라고 하는 것과 사나트 쿠마라의 트윈 플레임의 이름이 일치하는 것은 기묘한 우연처럼 보입니다만, 어쩌면 우연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지요. 1, 952





88. 어번던트 호프 사이트에 의하면 대천사 미카엘과 크라이스트 미카엘(CM)을 다른 존재로 규정하고 있더군요. 크라이스트 미카엘(아톤 또는 하톤)이 우리 은하계(네바돈)의 창조주이며 대천사 미카엘은 그 아래 서열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일본 센트럴선 메세지에 의하면 근원의식으로부터 나온 12광선 중 하나로서 미카엘이 존재하며, 이는 대천사 미카엘과 다른 근원적 존재라고 하던데...혼란스럽습니다. 무엇이 진실일까요? 설명 부탁합니다.



답: 물론 미카엘은 꼭 하나가 아니라 여럿일 수 있습니다. 수많은 멜기세덱이 존재하듯이 말이죠. 이른바 <미카엘>이나 <그리스도>, <멜기세덱>, <붓다>와 같은 용어들은 반드시 어떤 1인만을 지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라 보통명사입니다. 즉 이런 용어들은 천상이나 상위차원에서 특정한 직책을 맡고 있거나 특정 영적상태에 도달한 존재들을 호칭하는 말들일 뿐입니다.따라서 어번던트 호프에서 말하는 미카엘과 대천사 미카엘이 다른 존재일 가능성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누가 높다 낮다라는 표현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적 차원의 존재들의 직책이나 임무, 상태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그리 소상하게 밝혀진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와 <미카엘 대천사의 메시지와 예언> 책에서 대천사 미카엘을 분명히 “우주적 그리스도(Cosmic Christ)”라고 언급하고 있고, 예수의 아버지격인 존재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를 인간종족이 있게 한 산파(産婆)와 같은 존재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우리의 기존의 미카엘 대한 고정관념처럼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참고적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현재 나는 어번던트 호프의 정보를 100% 신뢰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물론 초기에는 좋은 정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알다시피 그동안의 수많은 시기 번복과 연기는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그리고 소위 “유랜시아서”라는 책속에도 내가 보기엔 일부 왜곡된 정보들이 섞여 있습니다. 고로 독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채널링 정보들도 무조건 믿거나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채널링 정보들이 왜곡되는 것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받는 수신자의 문제일수도 있고, 보내는 쪽의 부정적 의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어둠의 공작은 때때로 매우 교묘할 수가 있는 것이므로 어떠한 정보도 참고사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객관적이고 냉철한 입장에서 가급적 검증해서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바람직합니다. 1, 949





89. 미카엘 대천사에 관련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충격메시지 책에도 중요하게 나오더군요, 그렇다면 네바돈 우주의 미카엘 대천사는 단군시대의 환인 이라는 설도 있는데. 사실인지요? 그렇다면 동/서양의 종교는 결국 국선도에서 말하는 것 처럼 하나였다는 것인데요. 모든 마스터들(석마모니, 미륵불, 예수 등등 )의 진정한 주인이 아닐런지요. 답변자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그 책에서는 70만 미카엘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중앙태양, 중앙우주의 아버지는 저희들이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습니다.

답: 물론 모든 진리와 종교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의 진리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약간 달리 표현된 것이며, 또한 오랜 세월에 걸쳐 내려오며 조금씩 왜곡되고 변질돼 온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우주의 크기를 제대로 가늠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상상하기조차 쉽지 않은 어마어마한 우주를 생각할 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는 먼지 하나 정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입니다. 인간은 아직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신비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예컨대 소위 <아갈타 문명>이라고 불리는 지저세계는 대다수의 인류가 아직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않는 수수께끼의 영역입니다. 지구상 종교들의 문제점은 이러한 지구내부세계와 광대한 우주적 차원에 관해 전적으로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불교에는 물론 그런 우주의 영역을 설명한 부분이 일부 있긴 하지만, 역시 매우 미흡합니다. 우주삼라만상은 “절대신(神)”이라고 불리는 우주의 근원의식(根源意識)이 현현되어 나타난 것이며, 우주는 정밀한 원리와 법칙에 의해 운행되고 있고 또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고차원계로부터의 가르침들은 우주의 무수한 각 행성들과 태양계, 은하계, 지역우주, 중앙우주마다 그 세계를 관할하는 관리자(神)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현 관리자는 사나트 쿠마라(Sanat Kumara)의 뒤를 이은 지구행성의 로고스(神)인 “붓다(Buddha)”입니다. 또한 우리 태양계를 관할하는 태양계의 로고스가 있고, 나아가 은하계의 로고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카엘은 “우주적인 그리스도(Cosmic Christ)”인 동시에 "빛의 군단의 지휘자“이자, 소우주(小宇宙)들 중의 하나를 관할하는 존재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지구권에서 상승을 성취한 마스터들보다도 훨씬 더 상위 차원의 존재임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미카엘이 환인(桓因)이었다는 설(說)은 좀 와전된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한단고기>에 나와 있듯이, 환인은 한 분이 아니며, 7대(代)에 걸쳐 7명의 환인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신인(神人)들이었으며, 본인은 현재로서는 다만 그들이 북두칠성계와 관계가 있는 모종의 고차원적 존재들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머지않아 이러한 한민족의 고대역사의 수수께끼들이 서서히 드러나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1, 945



90.진화론과 설계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답; 인류의 과학과 종교는 아직 매우 불완전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인간은 그것을 절대시하는 오만함과 위험을 범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적인 창조론 같은 것은 상당히 미개한 수준의 구약적 신관(神觀)을 토대로 형성돼 있는 까닭에 21세기 과학문명시대에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다윈의 진화론 역시 적자생존과 자연도태를 통해 생명이 진화, 발전해 나간다는 기본 설정은 옳지만, 거기에 신성(神性)이 결여돼 있으므로 결함을 안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무엇보다 지구의 혼란과 비극은 외계인과 UFO에 관한 정보를 소수의 어둠의 지배세력들만이 독점한 채, 전 인류의 눈을 가리고 귀를 틀어막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화론과 창조론의 소모적인 논쟁은 불필요합니다. 이는 전적으로 어리석은 짓일 뿐이며, 이 또한 인류전체를 우민화(愚民化)하려는 어둠의 세력들의 교묘한 조종과 술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지않아 UFO와 외계인의 존재가 완전히 증명되고 공개되는 날, 현재 인류가 풀지 못하고 있는 대부분의 의문과 수수께끼들이 풀리게 될 것입니다. 사실상 지구상에서의 인류의 진화과정에는 그 중간에 외계인들의 유전자(DNA)적 관여를 가정하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미싱링크(Missing Link)"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런 단절된 고리를 메울 수 있는 외계인의 실재와 그들과 인류와의 관계가 밝혀져야만, 비로소 창조와 진화에 관한 온전한 이해가 가능해 질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에 출간된 신간도서 <나는 금성에서 왔다>에 마침 영혼의 창조와 진화여정에 관련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936



91. 이기성의 초월과 영적 진화 과정에 관하여 말씀해 주세요.

답: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의 문제는 사실 모든 존재들의 영적진화 과정에서 거쳐 가게 되는 일종의 필연적인 단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언급한대로 생명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이기적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자기존속이라는 기본 명제 내지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우선 이기적이지 않으면 생존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어느 종(種)을 막론하고 우선적으로 생존해야만 하고, 또 생존하지 않으면 종족보존이나 진화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기성은 결코 불가피한 것이거나 영속적인 것이 아니며, 생명은 점차 진화하고 성숙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타성을 조금씩 배워나가게 됩니다. 즉 이기적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죠. 예컨대 동물들의 행태를 관찰해 보더라도 어미가 새끼들을 위해 먹이를 구해다 먹이고, 또 자기 새끼가 생명의 위협에 처하게 될 경우 짐승의 어미가 목숨을 걸고 그것들을 지키려는 행동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어미의 본능적인 행동일지라도 새끼를 위한 기초적 형태의 자기희생입니다.그리고 동물보다 진화된 인간에게서는 좀더 진보된 행태의 자기희생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즉 좀 더 진화된 존재들은 꼭 자식이나 가족을 위한 희생이나 헌신뿐만이 아니라 전혀 관계가 없는 타인(他人)을 위한 이타적인 행위로까지 확장 발전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발전하면, 이웃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 국가를 위한 사랑, 헌신의 단계로 나아가고, 종국에는 인류전체를 위한 희생, 봉사의 형태로 옮겨가게 됩니다. 바로 이런 인류 전체를 위한 위대한 행위는 우리가 붓다나 예수와 같은 성인(聖人)들의 삶에서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보다 진화된 존재들일 수록에 이기성(利己性)에서 이타성(利他性)으로 전환되게 되는가? 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해 일종의 <의식(意識)의 확장 현상>입니다. 덜 진화된 존재들일 수록 그 의식이 육체에 매여 있고 갇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 한 몸뚱이만을 "나(我)"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 나를 위해서만 살게 됩니다. 그러나 의식이 영적으로 점차 각성됨에 따라 "나"라는 것이 꼭 이 몸뚱이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고 깨닫게 됩니다. 즉 의식이 몸을 벗어나 그 범위가 주위로 확장됨에 따라 이른바 자기중심의 "소아의식(小我意識)"에서 보다 "대아의식(大我意識)"의 존재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대다수의 일반 중생들이 자기 한 몸뚱이만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보다 높은 차원이나 깨달음의 견지에서 볼때는 한낱 미망(迷妄)이고 착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 붓다(佛陀)의 가르침 역시도 핵심이 바로 "무아(無我)"입니다. 깨닫고 보니 "나"라는 자아의식은 허황된 미망이라는 것이죠. 높은 깨달음의 차원에서 볼 때는 나와 남의 구분이 없으며, 자타일여(自他一如)이고 우아일체(宇我一體)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높은 진화 단계에 진입한 존재들은 그 의식과 행동이 필연적이고 자동적으로 이타적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와 남이 각기 따로가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체득하고 있으므로 타인의 고통이 곧 자신의 고통이고, 타인의 기쁨이 곧 자신의 기쁨이 되는 것이지요. 다시 뒤집어 말하면 남을 위하는 것이 곧 자기를 위하는 것이요, 남을 해하는 것이 곧 자기를 해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고로 이러한 우주의 근본원리와 이치를 체득한 존재들은 결코 타인을 해하는 행위나 이기적 행위를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이타행(利他行)은 억지로 인위적으로, 또는 꼭 자기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깊은 무의식에서 우러난 순수함의 발로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동체대비(同體大悲)"라는 말이 바로 이것을 가장 잘 축약하고 있는 용어입니다. 이처럼 타인이나 우주 삼라만상이 곧 자기 몸의 한 부분임을 깨닫고 있을 때, 어찌 그들을 사랑하지 않고 배척하거나 해하거나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점들을 한 번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 이치를 단순히 지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단계와 몸으로 완전히 체득한 단계는 많이 다르겠지만 말이죠. 2, 934





93. 며칠 전 엑소시스트를 보았습니다.,빙의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3개나 있더군요. 그래서 몸속에서 영혼을 빠져나오게 하려고 퇴마의식을 했습니다.결국 3개의 영혼이 빠져나왔는데 그 영혼들이 서로 붙어있어서 그 영혼들을 서로 분리시키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 작업은 부적에게다가 불을 붙이는 작업이었습니다. 이런 것을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답: 영화는 그저 영화일 뿐입니다. 영화 내용이 항상 실제와 꼭 부합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실제적 현상을 토대로 하거나 엄밀한 고증 하에 제작된 일부 영화들도 있겠지만요.영혼의 빙의나 제령(除靈) 등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적에다 불을 붙여 영혼을 분리시키는 것 등은 영화적 재미를 위해 지어낸 설정일 가능성이 많습니다."부적(符籍)"에 관해서 한마디 한다면, 일반 무당이나 역술가들이 사주(四柱)가 안 좋은 사람들에게 액막이를 할 수 있다고 부적 구입을 권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들이 파는 이 따위들은 아무런 효과가 없으므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어리석은 중생들은 부적을 비싼 돈 주고 구입해서 베개 밑에 넣거나, 몸에 지니거나, 벽에 붙여 두면 자기에게 올 안 좋은 운세가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지 허황된 기대이자 착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삼재(三災)라든가 안 좋은 운세를 피해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 여러 번 언급했다시피 늘 모든 것을 조심하고, 드러나지 않게 적선적덕(積善積德)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극히 일부 사례에서 부적이 효과가 있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적을 작성한 이가 높은 공력(功力)을 지닌 도인(道人)인 경우에 한에서 입니다. 그런 부적에는 도인의 강력한 기(氣)가 내포되어 있으므로 치병이 되거나, 삿된 기운을 물리치거나 퇴마 효과를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비단 꼭 부적뿐만이 아니라 공력이 높은 수련자가 쓴 글이나 그림 등에도 역시 마찬가지의 기운이 담겨져 있고,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외에 역술가나 무당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돈벌이 목적의 적당한 사기이므로 신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도인이 이런 부적을 만들어서 다른 이에게 건네주는 경우는 좀 드물다고 보아야 하는데, 왜냐하면 경지가 높은 도인(道人)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운명이나 카르마(業)에 함부로 관여하거나 개입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즉 그 도인 자신이 상대의 카르마를 자기가 대신 짊어질 각오를 할 경우에 한해서만 이런 부적을 작성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2, 927



94. 1.현재 지구인의 대부분(70%이상)이 전생 또는 전전생에서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여러 곳에서 들었습니다 이것 어느 정도 진실성이 있는지요 2.다른 또 한 가지는 현재 지구에 예정되어 있었던 전 지구적인 변화에 의한 인류의 대부분이 멸망할 것이라는 것이 이제는 많이 변화되어서 대부분의 사람은 지구가 차원상승하면서 동시에 인간의 몸도 근본적인 변화를 맞게 되고 지금현재 인류가 차원 상승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신세계질서에 속해있는 주동자등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이 지구와 같이 차원상승하지 못하고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 1.그 말은 진실입니다. 사실상 지구에서 윤회하고 있는 영혼들의 대다수는 본래 우주로부터 옮겨온 것이며, 이 지구라는 행성은 영혼의 교육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종의 낮은 수준의 학교와 같은 곳입니다. 지구에는 천차만별의 다양한 영혼들이 육체를 쓰고 태어나 삶의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은 어디까지나 단계적인 영적진화와 깨달음을 위한 것이지요. 때문에 우리가 외계인이라는 존재를 특별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자신도 얼마든지 과거 생애에는 다른 행성에서 살던 외계인이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인류의 현 영적수준으로 짐작하건대, 지구에 온 다수의 영혼들은 다른 행성에서 죄(罪)나 잘못을 저지르고 이곳으로 추방되거나 유배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또 일부는 그쪽에 문제가 있어 피난을 왔거나, 스스로 지구라는 세계에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 위해서, 아니면 인간을 돕기 위해서 등등의 다양한 이유와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그렇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차원상승(Ascension)'에 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는 인간의 에고(Ego)를 교묘히 부추기고 허황된 환상만을 부풀려 주입하는 왜곡된 채널링 메시지들에 상당부분 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시지들의 대다수가 바로 인류의 차원상승을 결단코 저지하려는 어둠의 세력들의 공작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아도취에 빠지게 하고, 또 노력하지 않고 손 놓은 채 시간만 기다리게 만드니까 말이죠. 모든 채널링 정보들이 다 옳은 것이 아닙니다. 별 노력 없이도 때가 되면 저절로 상승이 될 것처럼 이야기하는 달콤한 메시지들은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 가장 신뢰할만한 정보는 <텔로스>쪽의 메시지들과 지구의 상승한 마스터들의 정보입니다. 우리가 상승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통과해야할 여러 시험들과 단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입문(Initiation)' 과정을 차례차례 넘어섰을 때 비로소 차원상승이 되는 것이지 결코 거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인간세상에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과 같은 기본적인 예의범절이나 약속 및 신의를 지키는 것, 이기심에서 벗어나고 먼저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것, 또 남을 속이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미덕을 갖추는 것, 부모에게 효도하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사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상승을 위한 비전입문 과정에 포함돼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와 같은 것들은 상승의 예비과정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에 열거한 기본적인 이런 조건들이 결여돼 있는 사람들은 결코 상승과정의 시험을 통과할 수 없을뿐더러 아마도 그 이전에 상승시험의 후보자로서의 자격자체가 부여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차 주위 사람들에게 강조하는 말이지만, 상승운운하기 이전에 우리는 먼저 인간(人間)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다운 인간, 즉 자신의 허물을 항상 돌아 볼 줄 알고, 겸손하고 순수한 기본 인격을 갖춘 이런 사람들만이 몇 만 년 만에 한 번 돌아온다는 이 우주적 도약의 시기에 한 번 영적 상승에 도전해볼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도전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결국 상승이라는 영적 시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대학입학이나 회사 입사시험 치르는 것이나 별반 다를 게 없는 겁니다. 이처럼 시험 합격자가 있는 반면에 탈락자도 있는 것이므로 모든 인류가 상승될 것이라는 식의 이야기는 허황된 과대망상에 불과하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해 두고자 합니다. 지구 대파국의 위험성은 많이 감소된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현재 추세로 볼 때 인류의 대량적인 상승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추측컨대 아마도 상승이 되는 숫자는 일부일 것이며, 비율상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때문에 이 시점에서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전력투구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텔로스> 책 시리즈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4, 895





문 95

1. 외계인에게도 업- 카르마- 가있는지와 높은차원의 레벨에서도 카르마는 존재하는지요 2. 그렇다면 그 해결도 사랑인지요

답:1.물론 외계인들도 얼마든지 카르마(業)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계인들이라고 해서 모두 완전하지는 않으며, 그들 모두가 다 높이 진화된 존재들만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태양계 내에서 만큼은 지구가 가장 뒤떨어진 최하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채널링 메시지들에 자주 언급되는 "빛의 일꾼(Light Worker)" 계열 영혼들의 상당수는 사실 외계인들로서 과거 그들이 지구에 와서 저지른 카르마를 빛의 활동을 통해 청산하고 이번 기회에 영적상승을 하기 위해 지구에 태어난 영혼들입니다. 그런데 적어도 지구보다 진보된 행성의 외계 존재들은 이 카르마의 법칙이라는 것에 관해 잘 알고 있고,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가급적 부정적 카르마를 짓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지구의 인간들은 이 카르마의 법칙에 대해 깊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 비교적 소수입니다. 더군다나 기독교 같은 종교에서는 예수에 대한 믿음만을 강조할 뿐이지 카르마를 부정하고 있지요. 따라서 우리는 전혀 무지한 가운데, 또 일부 알더라도 부지불식(不知不識) 중에 짓는 카르마가 많은 것입니다. <카르마의 법(法)>이라는 것을 불교만의 전유물로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우주의 어느 행성이나 차원에서도 적용되고 있는 보편적인 우주의 법칙입니다. 부처님은 단지 그것을 인간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역시도 사실 이것을 당시 제자들에게 가르쳤었습니다. 하지만 후세에 이것이 대부분 삭제되거나 변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에 남아 있는 "뿌린대로 거두리라." "칼로 일어난 자는 칼로 망하리라."와 같은 구절들은 바로 "인과법(因果法)"으로서의 카르마 법칙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누차 강조하지만, 우리의 카르마가 어느 일정 수준까지 먼저 청산되지 않고는 결코 상위차원으로 영적상승을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높은 차원계에는 카르마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영적으로 순수하게 정화된 존재들만이 머무를 수가 있습니다.2. 그렇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카르마를 청산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헌신과 봉사를 통한 사랑과 자비(慈悲)의 실천입니다. 왜 부처님이나 예수님같은 성인들이 자비와 사랑같은 이타행(利他行)을 가르치고 강조하셨겠습니까? 먼저 업(業)이 해결돼야만 우리가 돌고 도는 윤회(輪廻)의 사이클을 벗어날 수가 있고, 또 지구 차원의 윤회를 벗어나야만 한 단계 높은 우주적인 진화의 과정으로 올라설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조만간에 출판될 예정인 <나는 금성에서 왔다>는 책을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고하고 싶습니다. 바로 그 책에서 외계인들과 카르마에 관련된 문제가 소상히 설명되고 있습니다.(이미 출판되었다. 2011년 1월 15일에---필자) 4,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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