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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관련 해설5
  등록자 : 빛을 향하여   날짜 : 2014.09.04   조회수 : 582   다운로드 :
65. 자손과 조상의 영적인 관계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답: 이러한 원리를 풍수지리학(風水地理學)에서는 <동기감응(同氣感應)의 원리>라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조상과 자손은 기(氣)의 파장이 같아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예컨대, 나의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유전자(DNA)를 받아서 태어났고, 나 역시 그대로 조상대대로 이어 온 DNA를 아버지를 통해서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풍수지리란 이러한 기(氣)의 원리에 의거해서 음택(陰宅:묘터)과 양택(陽宅:집터)을 잘 선정하여 지혜롭게 이용하는 방법론을 논하는 분야입니다. 풍수지리에서는 우주인들이나 마스터들이 지구를 살아 있는 생명체로 언급하듯이, 땅을 살아 있는 물형으로 봅니다. 따라서 풍수지리는 결코 미신이 아닙니다. 서양인들이 알지 못하는 땅의 에너지(地氣)에 관련된 고도의 영적원리를 우리 민족의 선조들은 깨닫고 있었고, 이를 여러 가지로 활용한 것이죠. 조상의 묘터를 명당(明堂)에다 쓰면 자손이 발복(發福)한다는 것이 음택론의 핵심인데, 이는 조상의 기(氣)와 자신의 기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조상의 시신을 좋은 터에서 매장하게 되면, 땅의 좋은 지기(地氣)가 조상의 뼈를 통해 자손에게 전달됨으로써 자손은 그 고급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현실적인 운(運)의 개선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명당은 곧 고급의 땅의 기운이 뭉쳐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땅의 기운은 동일하지 않으며 좋은 기가 발산되는 혈(穴)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옛부터 수도(修道)하는 도인(道人)들도 산의 아무 자리에나 가서 수도하지 않고 좋은 수도처를 물색해서 반드시 기가 좋은 곳에 들어가 도를 닦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기(氣)의 원리를 떠나서라도 인간세계에서 가장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 부모와 자식, 또는 조상과의 관계가 아니겠습니까? 부모는 자기의 분신인 자식이 훌륭하게 자라 잘되기를 항상 근심하고 노심초사(勞心焦思)하며, 모든 관심이 자식에게 집중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조차도 그렇습니다. 생각컨대 이것은 좋은 후손의 종(種)을 남겨 모든 생명을 보다 한 단계 진화시키려는 하늘의 섭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자식과 후손에 대한 조상의 강한 관심은 살아 있을 때 뿐만이 아니라 죽어서 영체의 상태로 있을 때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영적으로 볼 때 사실상 자손의 길흉화복(吉凶禍福)에 가장 직접적으로 관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조상입니다. "잘되면 내탓 못되면 조상탓."이라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지만, 조상이 살아생전에 적선적덕(積善積德)을 많이 하여 공덕을 많이 쌓았을 경우 그 공덕은 후손에게 이어져 후손이 복을 받습니다. 반대로 후손이 선행을 통해 덕을 쌓아도 그것이 조상에게 미쳐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상이 다시 같은 집안에 후손으로 환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한 가문의 조상과 후손은 서로 얽혀져 비슷한 에너지의 파장으로 매우 밀접하게 한데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왜 조상과 자손이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답은 어느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번의 소위 후천개벽기, 다른 말로 윤회가 종결되는 지구 차원상승기에 자손이 구원받아야 조상도 같이 넘어가는지의 문제도 저절로 해답이 나옵니다. 조선시대의 숨은 도인이었던 이서구(李書九) 선생이 남긴 미래 예언 비결서(秘訣書)인 <채지가(埰芝歌)> 3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백조일손(百祖一孫) 그 가운데 子孫(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령신(先靈神)도 멸망된다. 희희낙낙 기뻐할제 한 모퉁이 통곡이라. 뼈도 없고 살도 없다. 영혼인들 있을소냐. 화인적악(禍因積惡) 되었던가. 너의 운수 가소롭다.어려운 용어는 아니니 대충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백명의 조상 가운데 1명 정도의 후손이 구원을 받는데, 이 때 그 조상은 다름 아닌 자신의 자손을 통해 구원의 줄을 잡는다는 의미입니다.현재 환생의 기회를 잡지 못해 육신을 쓰고 있지 않은 조상의 영혼들은 마음을 닦는 수도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수도는 인간으로 태어나 육신을 쓰고 있을 때만이 가능합니다. 영계는 일종의 임시 대기소에 불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조상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결국 자손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도(道)를 많이 닦거나 많은 공덕을 쌓은 후손을 통해서, 즉 후손의 후광을 입어서 구원받는 길밖에는 없는 것이죠.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아마 그 조상이 살아 생전에 후손을 잘 키웠거나, 또다른 형태의 어떤 공덕을 지은 영혼들에게나 해당될 것입니다.조상이 후손을 잘 두어 후손 가운데 큰 도인(道人)이 한 사람이 나오면, 그 집안의 본가와 외가(外家)를 포함해서 4대(代)에 걸친 모든 영혼들이 천도받아 빛의 세계로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조상과 자손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66. 실상과 허상의 세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답: 답변이 일부라도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예, 그렇습니다. 채널링이라고 반드시 100% 옳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거기에는 어둠의 존재들에 의해 교묘하게 진실과 거짓을 적당히 혼합한 왜곡된 정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러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혜안(慧眼)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잣대와 기준을 가지고 진실이냐, 아니냐를 구분해 낼 것이냐가 문제인데요. 저는 그 잣대와 기준을 지구상에 내려오셨던 인류의 대표적인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석가모니 붓다와 그리스도 같은 존재들의 정법(正法)에 비추어 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사이비 종교를 감별해 내는 것도 이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이 두 분의 가르침의 핵심은 거의 같은 것입니다. 약간의 시대적, 역사적, 지리적 배경에 따른 표현상의 약간의 차이점들 뿐입니다. 인간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친 예수의 "사랑"과 석가의 "자비", 그리고 앞서 다른 답변에서 언급했듯이 <카르마(業)의 법칙>과 <인과법(因果法)>, 그리고 영혼의 <윤회전생(輪廻轉生)>의 법칙을 가르치신 것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내면에 "불성(佛性)" 또는 "신성(神性)"이 잠재돼 있으니 그것을 깨달아 완전히 구현했을 때, 인간은 누구나 돌고 도는 윤회에서 탈피하여 중생 또는 사람의 아들에서 벗어나 "붓다(佛陀)" 또는 "하나님의 아들 내지는 신(神)"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내가 보기에 석가모니께서 언급한 "붓다(佛)'라는 개념과 예수가 언급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용어는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는 결코 자기만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한 적이 없으며, 인간은 누구나 본래 하나님의 자녀이며, 다시 하나님의 아들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본래 하느님(神)의 아들이라면, 하느님의 아들도 하느님처럼 신(神)이 아니면 뭐겠습니까?이러한 진리의 기본적 잣대들에 비추어 보아 거기에 부합되지 않는 메시지들은 일단 제처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외계의 정보 가운데 은근히 자신들만을 신격화(神格化), 우상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자신들의 방식을 따르거나 추종하면 구원 또는 영생한다는 식의 미끼를 던지는 경우, 그리고 인간에게 먼저 두려움을 안겨다 주고, 그 두려움으로 인간을 속박하여 조종하는 메시지같은 것은 허위라고 봅니다. 나와 있는 메시지 가운데 라엘리안쪽이라든가 제타 레티쿨리 외계인들의 정보들은 명백히 왜곡된 메시지입니다. 라엘리안쪽은 DNA 과학 운운하며 영혼과 윤회환생을 부정하고 있고, 제타 레키쿨리들은 지난 수십 년 간 지구에서 자행한 자기들의 인간납치 실험을 그럴듯하게 합리화,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다양한 메시지들을 취합해서 서로 비교해 보아 공통 분모적인 부분은 비교적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서로 일치하지 않는 정보들은 일단 신빙성이 낮다고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진리라는 것은 결코 복잡하거나 어려운 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리는 단순하고 평범한데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법칙상 의식레벨이 저급한 존재일수록 이기적, 자기중심적 행위에 머물러 있기 마련이며, 높은 차원으로 진화된 존재들일 수록에 필연적으로 이타적 자비행(慈悲行)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식(意識)이 높은 상태로 고양되어 깨닫게 될 수록 인간만이 아닌 모든 유, 무형의 생명체들이 결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나인 것입니다. 영적 깨달음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붓다의 경지라는 것은 완전히 "우주화(宇宙化)된 의식(意識)" 즉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경지"를 의미합니다.외계인들 가운데서도 덜 진화된 존재들일 수록 조건없이 인간을 도와주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인간을 이용하려 하고 콘트롤하려고 합니다. 이런 세력들도 명백히 일부 존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왜 부처님이 "자타일여(自他一如)"를 주장했고, 왜 예수님이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쳤겠습니까? 이처럼 높은 차원의 깨달음의 세계는 올라가는 길이 달라도 결국에는 일맥상통하며 같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전생(前生) 문제에 대해 답하겠습니다. 저는 우리의 윤회전생하는 현 3차원적 삶은 고등차원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상위자아(上位自我)" 또는 도가(道家)에서 언급하는 "원신(元神)"의 의식이 원격으로 투영된 경험일 수 있다고 봅니다. 또는 상위자아나 원신에서 분리된 일부 의식체 또는 영혼이 하위차원에서 영적 성장과 진화를 위해 실제처럼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보자면 질문자께서 언급한 내용도 일리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우리가 체험하는 현실이 실제가 아닌 가상현실이라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이것이 가상이 아니라 실제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진짜 실제처럼 느껴지지 않으면 아무런 교육 효과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전생에는 몸을 가지고 체험한 것이 아니고 현생에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육체를 가지고 체험하는 것이다라는 식의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인류역사가 모두 실재하지 않았던 신기루였다는 말입니까? 궁극적인 깨달음의 차원에서 보았을 때는 이 3차원적인 물질계 자체를 근원의 세계인 고차원계에 의해 투사되어 나타난 극장의 영사막 같은 세계로 보는 것입니다.불교의 선승(禪僧)들도 우리의 삶을 허상, 꿈, 환영, 또 가상(假像)이라고 보며 도(道)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실상(實相)의 세계를 볼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론적으로 이를 논한다는 것은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보며, 실제적인 실상의 체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론적으로 지식적으로 그걸 알았다고 해서 우리가 윤회하는 이 3차원적 삶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가 겪는 희노애락의 삶의 체험은 결국 그러한 부대끼는 갖가지 경험을 통해 마음을 닦고 이기적 욕망을 정화하여 영혼에게 영적 각성을 유도하기 위한 자극 내지는 장치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적 수행 등도 이러한 과정을 단축시키려는 일종의 시도이며, 결국은 마찬가지인 것이죠. 그러므로 실제로 삶이 허상임을 철저히 깨닫고 그걸 뛰어넘기 위해서는 열심히 삶을 살고, 노력하고, 또 수련하는 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고통이나 어려움을 못 견뎌 자살하는 인간들도 있지만 이는 결코 도피처가 될 수 없으며, 결과적으로 어차피 넘어야 할 고개를 넘지 못하고 힘들다고 주저앉거나 다시 밑으로 내려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어리석은 행위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살한 사람은 대개 무신론자이고, 따라서 사후의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니까, 죽고 난 후에 영계로 가지 못하고 지상에 있는 경우, 즉 지박령, 地縛靈,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 이런 현상이 많이 보인다. 자살한 사람이 재생을 할 경우, 그는 또 다시 그 이전 생에서 자살 직전에 부딪혔던 상황과 거의 비슷한 상황에 직면한다고 한다. 즉, 과거의 카르마를 다시 겪게 된다는 것인데, 이는 카르마 청산에 따르는 우주의 법칙인 것 같다. ---필자 註)

*1.진정한 자유의지는 무었인가2.진짜 자유의지를 표방한 가짜자유의지에 대한설명바랍니다.3.요즘 학교 폭력에 대한 운영자님의 개인적인 견해를 듣고싶습니다.4.카르마의 댓가는 자기가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면 경감될수있는가? 예를 들어 학교 폭력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그 동안의 행위를 사죄하고 뉘우친다면 죄업이 경감될 수있는지요,,,,,



답: 답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완벽한 답변이 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하자면 이렇습니다.자유의지는 글자그대로 스스로 무엇이든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인간의 마음으로서 창조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천부적 권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자유의지라는 것이 없다면, 인간은 타의에 의해 조종당하는 로봇과 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선(善)과 악(惡), 빛과 어둠, 창조와 파괴, 그 무엇이든 선택해서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적 자유의지에는 반드시 그 행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이 따릅니다. 그것이 우주법칙으로서 인과법(因果法)입니다. 만약 <인과응보의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우주는 이미 오래 전에 어둠의 존재들의 파괴행위로 인해 소멸되어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리스도의 메시지에서도 지구라는 행성이 이런 비참한 상황에 처하게 된 이유가 자유의지를 남용한 사악한 인간들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기성과 파괴성은 어둠의 종자들의 특징인데, 그들은 우주법칙에 무지하기 때문에 그러한 행위들을 저지르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그들은 필연적으로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댓가를 치러야만 될 것입니다.자유의지를 표방한 가짜 자유의지라면, 예컨대 누군가 다른 세력에게 조종당하면서 그것을 자신의 자유의지라고 착각하는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신(神)들린 부류의 인간들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들의 마음은 자기의 마음이면서도 자기마음이 아닌 것입니다. 스스로 어떤 판단을 하거나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자기 판단이나 생각인 아닌 것이죠. 스스로의 중심을 잃어버린 영혼은 이렇게 타의에 의해 조종당할 수가 있습니다.학교폭력을 행하는 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을 금할 수 없습니다. 1990년대 이후로 이러한 학교 폭력과 "왕따현상"이 만연해 있다는 것은 바로 지구라는 행성에 악성부류의 저급한 영혼들이 대량으로 유입되어 환생해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이 학교 폭력이 큰 사회

문제가 되어서, 정부당국과 치안 당국 및 민간인 전문가

들과 국민들의 노력에 의하여 현재는 거의 없어졌으나,

이 문제는 지속적인 노력과 감시가 필요하다. ---나의

註)

이런 아이들은 남을 괴롭히는 데서 재미와 쾌락을 느끼는 가학성(加虐性)이 강한 영혼들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 아이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자신이 괴롭히는 아이로부터 자신이 행한 그대로 똑같이 보복을 당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 어찌 그러한 행위를 할 수 있겠습니까? 모르니까 그런 어리석은 행위를 하는 것이죠. 그 무지한 영혼들은 스스로의 행위에는 정확하게 그 행위대로의 보응(報應)이 따르고 반드시 거기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우주법칙을 깨달을 때까지 윤회환생의 사이클을 돌고 돌아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자신의 죄악적 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뉘우친다면, 어느 정도 카르마는 경감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잘못을 깨달았다면, 행동이 교정되야만 하고 남을 돕는 적극적인 이타행(利他行)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전생(前生)의 업(業)을 연구하던 심령과학자 안동민 선생같은 분은 생전에 자신의 죄업(罪業)을 완전히 소멸시키려면, 자신이 저지른 악행(惡行)의 약 3배의 선행(善行)을 해야만 된다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35, 248


67. Karma와 인과응보의 법칙에 관하여 말씀해주세요.

&#8203;

답: 불교에서 말하는 카르마(Karma), 즉 업(業)이란 개념과

&#8203;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사상은 반드시 불교의 전유물만은

&#8203;

아닙니다. 불교뿐만이 아니라 힌두교, 또 서양의 이집트라

&#8203;

든가, 고대 페르시아, 그리스, 유대 쪽에도 보편적으로 존

&#8203;

재했던 사상입니다. 따라서 이를 석가모니 붓다께서 최초

&#8203;

로 설했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그 이전에 지구에서 내

&#8203;

&#8203;려왔던 많은 빛의 메신저라든가 성현들은 공통적으로 이

&#8203;

를 인간들에게 전파했던 것이죠. 왜냐하면 카르마의 법칙

&#8203;

이라는 것은 우주보편의 원리이자 우주법칙이기 때문입니

&#8203;

다. 외계인이라고 해서 여기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8203;

다른 말로 이를 <부메랑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8203;

>이라고도 합니다. 현 기독교에서는 업의 개념을 미신시

&#8203;

하고 부정하려는 풍토도 존재하지만 이야말로 진짜 무지

&#8203;

하고 미개한 행위인 것입니다. 예수님 역시 "칼로 일어난

&#8203;

&#8203;자는 칼로 망하리라." "뿌린대로 거두리라."는 성경말씀으

&#8203;

로 인과응보를 설했습니다. 단지 후세의 인간들이 이를 제

&#8203;

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왜곡해석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8203;

카르마의 법칙은 미신이 아니라 매우 합리적이고 과학적

&#8203;

인 원리입니다. 따라서 석가모니 붓다를 비롯한 모든 깨달

&#8203;

은 존재들은 이러한 우주법칙에 무지한 인간들에게 인간

&#8203;

이 제멋대로 행위하다가는 카르마의 반작용에 의해 다칠

&#8203;

&#8203;수 있다는 점을 누누히 일깨워 준 것이죠. 어찌보면 카르

&#8203;

마의 법칙은 누구나 스스로의 행위에 마땅히 책임을 져야

&#8203;

한다는 정신이 깃든 원리로서 영혼을 성장시키는 가이드

&#8203;

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카르마의 법칙을 깨닫고

&#8203;

있는 인간은 결코 무책임한 행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죄

&#8203;

를 지을 수 없음도 자명한 것이죠. 오히려 그들은 점차 선

&#8203;

행과 봉사하려는 자세로 전향하려 할 것입니다. 평소에 필

&#8203;

자는 아는 지인들에게 늘 이런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지

&#8203;

구상의 모든 교육기관들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8203;

어린 아이들에게 카르마의 법칙과 인과응보의 개념을 교

&#8203;

육시킨다면, 지구상에 범죄나 전쟁 따위는 존재할 수 없으

&#8203;

&#8203;며, 지구는 곧 지상천국으로 화(化)할 것이다."그렇습니

&#8203;

다. 이런 우주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죄를 짓거나

&#8203;

또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행과

&#8203;

이타적 봉사의 삶을 살았을 때, 그것은 공덕을 쌓아 선업

&#8203;

을 지은 것이므로 그 행위에 대한 에너지가 증폭되어 언젠

&#8203;

가는 반드시 나에게 복(福)이 되어 돌아옵니다. 세계 제1

&#8203;

위의 부자인 미국의 빌 게이츠가 또한 세계 제일의 자선사

&#8203;

업가라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런 원리를 제대

&#8203;

로 안다면 과연 누가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아마도 서로

&#8203;

공덕을 많이 쌓기 위해 선행을 하려 할 것입니다. 물론 이

&#8203;

러한 이해가 직접적인 실천으로 연결되려면, 단순한 관념

&#8203;

적인 이해가 아닌 뼈저린 깨달음으로서 이해여야 할 것입

&#8203;

니다.그러나 붓다나 예수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남

&#8203;

에게 베풀되 베푼다는 생각이 없이 하라." "왼손이 하는

&#8203;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다시 말해

&#8203;

그러한 선업에 의한 보답을 의식하지 말고 무위자연(無爲

&#8203;

&#8203;自然)의 행(行)으로서 행위하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자신

&#8203;

의 행위를 의식하지 않는 조건 없는 이러한 무위의 행이야

&#8203;

말로 진정한 공덕이 되는 것입니다.궁극적으로 자타일여

&#8203;

(自他一如)의 이치를 깨닫는다면, 남을 위하는 행위가 결

&#8203;

국 자신을 위한 행위고, 남을 해하는 행위가 자신을 해하

&#8203;

&#8203;는 행위가 되는 것임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어쨋든 이

&#8203;

러한 업과 인과응보적 개념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것

&#8203;

은 인간이 영적으로 진화하는 데 있어서의 가장 기본적인

&#8203;

토대입니다. 그런데 지구상에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대

&#8203;

속론>같은 엉터리 교리에 세뇌되고 심취해 있는 종교인들

&#8203;

&#8203;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지구라는 행성에는 수준 낮은 의식

&#8203;

레벨에서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는 영혼들이 다

&#8203;

수를 차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

&#8203;

고 종교의 탄생과 우주탄생 프로젝트의 상관을 질문하셨

&#8203;

는데, 우주탄생 프로젝트(?)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

&#8203;

지 정확한 의미를 모르겠군요. 지구상의 모든 종교란 그저

&#8203;

지구에 내려왔던 선지자, 선각자들의 진리적 가르침들을

&#8203;

후세의 제자들이나 신도들이 교리화하고 조직화하여 교단

&#8203;

을 만듦으로써 형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탄생이라는

&#8203;

거창한 타이틀과는 별로 관련성이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

&#8203;

&#8203;겠습니까? 미국의 UFO 접촉자이자 신학박사인 F. 스트랜

&#8203;

지스가 1960년대 초 외계인을 만났을 때, "당신들도 예수

&#8203;

그리스도를 구주로서 믿습니까?"라고 무식한 질문을 던졌

&#8203;

다고 하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그것은 단지 천상에서 지구

&#8203;

상의 인간들을 계도하려는 단계적 프로그램에 따라 차례

&#8203;

&#8203;로 마스터들을 파견함으로써 지상에 만들어지게 된 것입

&#8203;

니다. 다른 행성들이나 우주에는 또 다른 형태의 고차원적

&#8203;

종교가 있을 가능성은 있다고 보지만, 결코 지구상의 교단

&#8203;

형태의 종교는 아닐 것이며, 또한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것

&#8203;

이죠. 물론 예수 석가와도 관계가 없는 것이고요. 보다 진

&#8203;

보된 행성계일 수록 그것은 교단 형태의 종교가 아니라 개

&#8203;

개인이 자기 내면의 신성(神性)과 직접 교류하고 대화하는

&#8203;

그야말로 종교 아닌 종교, 즉 1인 종교의 형태가 될 것입

&#8203;

니다. 아울러 이러한 신앙은 지구상의 예수나 석가와 같은

&#8203;

중개자 내지는 스승도 필요 없는 종교시스템이 될 가능성

&#8203;

이 높습니다. (필자의 이 홈페이지 내용도 바로 이 1인 종

&#8203;

교의 시스템이다.---필자 註)





68. 환영(幻影)의 세계인 이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요?

&#8203;

&#8203;답: 궁극적인 도(道)를 깨친 자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8203;

윤회하는 이 사바세계는 마야, 즉 실상이 아닌 환영(幻影)

&#8203;

의 세계, 꿈의 세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

&#8203;

직 미완성인 우리 중생들의 입장에서는 이 3차원 물질계

&#8203;

가 실제의 세계처럼 느껴집니다. 중생들은 이곳을 실제인

&#8203;

것처럼 생각하다 보니 이 현상적 삶에 집착하고, 또 집착

&#8203;

하다 보니 사소한 일에 울고 웃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

&#8203;

울러 우리는 하고자 하는 것이 좌절되거나 바라는 것이 충

&#8203;

족되지 않을 때는 많은 고통과 번민을 느낍니다. 물론 깨

&#8203;

친 자들은 마음자리를 바로 보아 본성을 자각하면, 이런

&#8203;

모든 번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문제는 중생

&#8203;

들이 궁극의 진리를 깨닫는 상태에 들어가는 것이 단기간

&#8203;

내에 속성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리 간단하거나 쉽지

&#8203;

않다는 데 있습니다.때문에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 영혼

&#8203;

의 진화는 삶이라는 수많은 체험을 통해 서서히 단계적으

&#8203;

로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환영

&#8203;

의 세계인 이 세상을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고

&#8203;

생각합니다. 3차원 물질계뿐만이 아니라 모든 차원적 현

&#8203;

실은 영혼의 교육과 진화를 위한 매트릭스(Matrix)의 세계,

&#8203;

다시 말해 가상현실의 세계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매트릭

&#8203;

스는 의식(意識)의 조작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어집니다.

&#8203;

실제처럼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현실의 세계, 바로 이것이

&#8203;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인 것이죠. 그리고 이 매트릭스 세

&#8203;

계에서의 지구대변혁, 차원상승, 은하문명 등등 이 모든

&#8203;

것은 영혼의 교육과 진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인

&#8203;

식의 주체인 나의 마음에 따라 이 환영의 세상을 긍정적으

&#8203;

로 볼 수도 있고, 또 얼마든지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

&#8203;

다. 하지만 이 세상이 꿈이고 환영의 세계라고 해서 함부

&#8203;

로 멋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예수도 석가도 그들이 이 세

&#8203;

&#8203;상에 내려와서 진리를 깨닫기까지는 지상에서 수많은 고

&#8203;

행과 공부, 수련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미

&#8203;

공부나 수련의 과정이 모두 끝난 사람이라면, 이 매트릭스

&#8203;

의 세계를 게임처럼 즐기면 될 것입니다. 36, 235

&#8203;



69. 장휘용 교수의 ‘가이아 프로잭트’에 관해서 말씀해 주

&#8203;

세요.

&#8203;

&#8203;답: (가이아 프로젝트)라면 장휘용 교수님의 책을 의미하

&#8203;

는 것 같은데, 이왕 질문이 나온 김에 거기에 대한 대략적

&#8203;

인 본인의 견해를 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장교수님

&#8203;

이 그 책을 출판하기 전에 우리 사무실을 한 번 방문하신

&#8203;

적이 있었습니다. 방문목적은 자신이 출판에 문외한이시

&#8203;

라며, <가이아 프로젝트> 책을 서점에 배본하는 문제 및

&#8203;

&#8203;광고 문제 등을 문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마침 좀 한

&#8203;

가했던 시간이라 점심식사 겸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8203;

되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

&#8203;

다.그리고 가실 때 장교수님은 한 번 읽어보라며 <가이아

&#8203;

프로젝트> 원고 사본을 하나 주고 가시더군요. 당시의 장

&#8203;

교수님과의 대화와 나중에 <가이아 프로젝트> 원고를 읽

&#8203;

고난 결과, 본인은 장교수님의 견해와 어느 정도의 의견

&#8203;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장교수님의

&#8203;

"지구대변혁 과정"이라든가 "12,000 도통군자(사명자)의

&#8203;

출현." 등등의 이론 등을 무조건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또

&#8203;

이런 내용들은 전혀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이미 그 이전

&#8203;

부터 나온 예언들이기 때문에 장교수님만의 독단적 주장

&#8203;

도 아닌 것이죠. 생각해 보건대, 나는 장교수님 주장들의

&#8203;

약 60%~70% 정도는 공감을 합니다만, 나머지 부분들은

&#8203;

견해를 좀 달리하는 입장입니다.장교수님은 쉘든 나이들

&#8203;

쪽의 메시지라든가 은하연합, 또 사난다(그리스도)의 재

&#8203;

림, 대량착륙, 네사라(NESARA) 등을 모두 허위라며 부정

&#8203;

&#8203;하시더군요. 그리고 우주의 어떤 존재하고도 채널링이 가

&#8203;

능하다는 자신이 만나는 어떤 여성분을 상당히 신뢰하고

&#8203;

의지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그 여자분을 잘 알지

&#8203;

못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는 뭐라고

&#8203;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어쨋든 장교수의 주장은 이

&#8203;

미 가이아 프로젝트에 의해 모든 것이 거의 다 정해져 있

&#8203;

다는 결정론적 견해였습니다. 2012년까지의 지구대변혁

&#8203;

과정에서 인류의 90% 이상이 희생되고, 그 때 대다수 인

&#8203;

간들은 죽어서 지구의 에너지를 자기 별로 가져간다는 이

&#8203;

야기였습니다. 외계의 개입도 있을 수 없고, 오로지 뒤집

&#8203;

어지는 지구대변동을 통해서만 5차원 상승이 이루어진다

&#8203;

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견해에 모두 동의하지는 않습

&#8203;

&#8203;니다. 결코 우리인간의 노력에 의한 변수를 부정해서는 안

&#8203;

되며, 어떠한 미래도 100% 정해져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

&#8203;

다. 또한 지구를 관리하고 통제하고 있는 영단(Spiritual Hi

&#8203;

erachy)과 인류를 도우려는 빛의 외계 존재들이나 그 역할

&#8203;

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구의 차원이

&#8203;

상승되는 사실은 너무도 명확한 문제이므로 우리는 거기

&#8203;

에 대비한 생존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

&#8203;

로지 우리가 수심수양(修心修養)을 통해 자기중심적 이기

&#8203;

성과 물질 욕에 사로잡힌 현 인류의 개체의식을 탈피, 보

&#8203;

다 높고도 넓게 의식을 확장해가는 길 밖에는 없다고 봅니

&#8203;

다. 아마도 "적자생존"과 "자연도태"의 진화법칙은 지구

&#8203;

차원 상승기에 그대로 적용될 것입니다.(2012년 12월 21

&#8203;

&#8203;일이 무사히 지나가게 됨에 따라서, 위의 자연도태나 적자

&#8203;

&#8203;생존 같은 용어는 앞으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

&#8203;

다. 사실, '적자 생존' 이나 '자연토태'의 용어는 다윈의

&#8203;

종의 기원에 나오는 말이다. 이것이 과거 3차원 시대 때에

&#8203;

&#8203;는 살아남는 것이 중요했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인간 사회

&#8203;

에 어느정도 적용될 수도 있었다 하겠으나, 5차원의 영문

&#8203;

명 사회에서는 이 용어는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8203;

이유로서 과거 어둠의 세력이 신봉했던 그들 나름대로의

&#8203;

그들 만의 법칙 중에 하나가 바로 '사회적 다윈 주의'였다

&#8203;

는 것이다. 즉, 다윈의 적자 생존과 자연도태의 원리를 인

&#8203;

간 사회에 적용했다는 것인데, 인간 사회를 마치 아프리카

&#8203;

밀림같은 힘이 지배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살아남는 것이

&#8203;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었다는 것이다.

&#8203;

&#8203;그러나 사랑과 남에대한 배려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5차

&#8203;

원의 시대에는 이 다윈주의는 인간사회에 적용되어서는

&#8203;

안된다는 것이다. &#8203;---본인의 註) 우리나라에 소위

&#8203;

영성계니 정신계니 해서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

&#8203;

다만, 그 중에는 너무나 비정상적인 소아병적 의식 상태를

&#8203;

벗어나지 못한 채, 단지 지식적 차원에 머물러 이를 현실

&#8203;

도피의 수단 처로 삼는 자들도 많습니다. 또한 무언가 무

&#8203;

속인과 같은 접신(接神) 상태에서 자기착각과 도취, 과대

&#8203;

망상에 사로잡혀 스스로 사명자니 빛의 일꾼이니 하며 자

&#8203;

&#8203;기위안과 우월감을 느끼려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설사 정

&#8203;

말 사명자나 빛의 일꾼이라도 해도 그것을 스스로 자랑처

&#8203;

럼 떠들며 요란하게 자칭한다는 것은 좀 우습지 않습니

&#8203;

까? 그런 행위는 모종의 컴플렉스에서 나온 지극히 유치

&#8203;

한 의식(意識)이고 행위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묵묵히

&#8203;

드러내지 말고 빛의 길을 걷고 빛의 일을 하십시오. 때로

&#8203;

는 사소하게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한 권 권해주는

&#8203;

&#8203;것도 그 사람의 의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큰 빛의 행위일

&#8203;

수가 있습니다. 흔히 영성계에서 회자(膾炙)되는 이야기입

&#8203;

니다만 자신이 원래 몇 차원 별에서 왔느니, 전생에 무엇

&#8203;

이었느니, 또 거창하게 무슨 역할의 사명자니 뭐니 하며

&#8203;

그런 것을 의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의식해

&#8203;

버리면 무슨 좋은 일을 해도 저급한 에고(Ego)의 행위가

&#8203;

되므로, 진정한 무위행(無爲行)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

&#8203;

도의 "왼 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

&#8203;

을 우리는 항상 염두에 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37, 222









70. 안동민 씨에 관하여 말씀해 주세요.

&#8203;

&#8203;답: 심령과학자 안동민 선생님과 본인은 과거에 만났던 인

&#8203;

연이 있었습니다.고등학교 시절에 그 분의 책들을 즐겨 읽

&#8203;

었던 기억이 납니다. 매우 흥미로운 내용들이었고, 대학입

&#8203;

시 재수할 때인 1979년인지 1980년경에는 그 분 책에 소

&#8203;

개된 "진동수"라는 것을 한 번 실험해 보고자 직접 찾아가

&#8203;

진동테이프를 구해다 물을 만들어 먹었던 적도 있었지요.

&#8203;

&#8203;그 후 대학졸업 후 2년 후쯤 되던 1989년 말경에 다시 찾

&#8203;

아가 만나 뵌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그분이 저의 전생

&#8203;

(前生)에 관해 언급하시고 자주 놀러 오라는 말씀에 한 3

&#8203;

개월 간을 이틀에 1번 꼴로 그 분 댁을 자주 들락거렸던

&#8203;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때 그분과 많은 대화를 나눴었고,

&#8203;

&#8203;영적세계에 관한 다양한 현상들을 직접 목격도 했으며, 영

&#8203;

&#8203;적 분야의 여러 사람들을 접해본 경험도 했었습니다. 물론

&#8203;

안동민 선생에 관한 일부 부정적인 견해들도 있음을 잘 알

&#8203;

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어쨋든 그분과

&#8203;

의 만남은 나의 인생행로에서 내가 종교와 영적세계, 그리

&#8203;

고 외계문명에 관해 새롭게 눈을 뜨고 의식전환이 될 수

&#8203;

있었던 한 계기가 되어 준 분이었습니다.안선생님은 40세

&#8203;

때 우연히 가사(假死) 상태에 빠져 유체이탈을 하게 된 것

&#8203;

이 동기가 되어 당시 작가에서 심령과학자로 돌아서게 되

&#8203;

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때가 그분이 40세였던 1970년 경

&#8203;

이었고, 실제로 그 분이 처음 개발한 <진동수>라는 물은

&#8203;

많은 난치병,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기도 했었습니다. 내

&#8203;

가 처음 그분 댁을 찾아갔던 79년경에도 그 분 집 앞에 환

&#8203;

자들이 50미터 이상 줄지어 서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8203;

분의 전생에 관련된 문제는 직접적인 검증이 불가능한 영

&#8203;

역이라 뭐라고 단정 지어서 언급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

&#8203;

만 100%는 이닐지라도 70% 정도는 신빙성이 있다고 본

&#8203;

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창기의 영적 투시능력은

&#8203;

상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그 분 저서 내용들 가운

&#8203;

데 일부는 외국서적들을 편집해서 삽입된 부분도 있을 수

&#8203;

는 있겠지요. 그럼에도 그 분 책 속에는 나름대로의 독특

&#8203;

하고도 뚜렷한 우주관과 심령관이 녹아 있고, 개인적인 심

&#8203;

령상담 사례라든지, 전생투시의 분야는 우리나라 영적 분

&#8203;

야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었습니다. 따라서 당시 다양한

&#8203;

영적문제를 상담할 대상이 마땅치 않던 고민하던 많은 사

&#8203;

람들에게 나름대로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

&#8203;

다. 그 분 제자 가운데는 대전에 살던 김경보씨가 안선생

&#8203;

님과 유사한 능력을 발휘하면서 활동했었으나 안타깝게

&#8203;

약 7-8년전에 운명했다는 소식을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안

&#8203;

선생님이 영적분야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1970년대와

&#8203;

1980년대 우리나라 심령과학의 선구자요, 개척자라는 사

&#8203;

실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1990년 이후로는 연세가 고령화

&#8203;

되면서 아마도 그분의 영력(靈力)과 전생투시 능력도 서서

&#8203;

히 떨어져 간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는 심령치료라든가

&#8203;

제령효과도 많이 저하되고, 전생 영사도 잘 안 맞았던 것

&#8203;

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다가 발바닥 수술한 것이 악화되어

&#8203;

대략 1995년 경인가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8203;

쉬운 것은 당시 불과 65세 정도였고 너무 일찍 가셨다는

&#8203;

겁니다. 말년에 그분이 어려운 중생들을 위해 돈에 관계없

&#8203;

&#8203;이 좀더 봉사한다는 자세로 심령상담에 임했더라면, 좀 더

&#8203;

오래 장수하시지 않았을까 하고 한 번 생각해 봅니다.

&#8203;



71. 우리나라에도 채널링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답: 나름대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채널링을 한다는 사람들과 UFO 접촉 경험이 있다는 사람들을 연구, 조사적 측면에서 다수 만나 보았고, 검토해 보았습니다.그러나 애석하게도 아직까지는 객관적으로 "이 사람은 전적으로 신뢰할 만큼 매우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1~2명 정도는 긍정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겠다 정도로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말하는 것은 어느 정도 그럴듯한 이야기들을 늘어놓을 지라도 내용상 보편적 신뢰성이 낮고, 또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뒷받침할 만한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본인 판단으로 볼 때, 그 사람들 자신이 반드시 일부러 거짓말을 지어내서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을 무조건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스스로 자기착각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한 번 언급한 바가 있듯이, 얼마든지 잡신(雜神)이나 어둠의 영(靈)이 들린 상태에서 소리를 듣거나 환영을 본 것을 채널링한다고 하고 UFO 경험을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무당이 몸주신이나 조상신 한테 어떤 소리를 듣고 지시를 받는 것도 굳이 말하자면 일종의 저급 채널링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마스터들이나 고등차원의 우주인 레벨의 고급 채널링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것이죠. 문제는 저급령(靈)들의 위장된 거짓 장난질에 속하는 허위 채널링이 비일비재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공통적 특징이 있습니다.(1)기운(氣運) 체크가 가능한 사람이 그들을 체크해 보았을 때, 이들의 몸에서는 무당과 같은 탁한 신기(神氣)를 발산한다는 점.(2)인격적으로 보더라도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함이나 인간적 순수성이 결여되어 있어 오만하거나 건방진 측면이 많고, 영적성숙도가 미달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스스로를 높이려는 자기도취적 망상이나 어리석은 면을 보인다.(3)현실 부적응의 문제가 있거나 나중의 말로가 타락하여 좋지 않은 결과로 귀착된다. 아니면 잘못된 사도(邪道)의 길로 빠진다. 또한 자신이 대단한 존재인양 신격화, 우상화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4)내용상 논리 정연함이나 구체성, 지속성이 없고, 단편적이거나 설사 그럴듯한 스토리를 말하기는 해도 실제적 증명이나 증거 제시는 못한다. 채널링이나 UFO 체험도 영적수행의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능력이 열리고 접촉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마스터들이나 우주인들 쪽에서도 영적으로 자신들과 주파수가 맞는 어느 정도 높은 영격의 사람을 그들이 선별적으로 선택해서 대화나 접촉을 하는 것이지, 우리 인간이 무턱대고 그것을 조급히 바란다고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이죠. 또 누가 그것을 하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그리 대단하게 우러러보고 선망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역할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모두는 연극 속에서 하나의 배역을 맡고 있듯이, 각자가 나름대의 다른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교신능력이 있어도 스스로 그것을 원하지 않으면 채널링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계인을 맹목적으로 신격화하여 숭배하거나 인격완성에 앞서 성급히 교신(채널링)을 선망할 경우, 저급한 영적 존재들이나 어둠의 존재들은 일부 인간들의 그러한 점을 이용해서 자신을 위장한 채, 얼마든지 그럴듯하게 교묘히 왜곡된 정보나 계시를 내려 장난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러한 위험성을 조심하고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진정한 사명자는 자기 스스로 "사명자" 운운하거나 "빛의 일꾼"이니 뭐니 하며 자기과시적으로 떠벌이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질문에서 언급하신대로 자기도 모르게 귀신장난에 놀아나는 것이거나, 아니면 자아도취에 빠진 저급한 의식의 사람들이 벌이는 영적으로 매우 유치한 행위에 속할 것입니다. 40, 150





72.안녕하세요.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보니까 시타나라는 사람이 우리 한민족이 이스라엘 12부족 가운데 실종되었다는 <단지파>로서 유대 땅에서 한반도로 이동해 왔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있습니다.또 한민족이 플레이야데스 별자리와 관계가 있다나 어쨋다나 하는 부분도 있구요. 여기에 대해 박 저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답: 그런 내용들은 명백히 잘못된 이야기입니다.한민족이 유대민족의 단지파 후손이라니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까? 그런 주장들은 너무나 실망스런 내용들이고, 한민족의 고대사에 관해 전혀 무지한 소치입니다. 아울러 그런 내용이 만약에 본인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온 정보라면 더더욱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군요. 그렇기 않기를 바라지만 말이죠.우리 한민족은 중화민족에 밀려 한반도로 밀려 내려오기 이전에는 원래 아시아 대륙을 무대로 활동하던 세계의 문화의 종주 민족이었습니다. 수많은 외침에 의해 방대한 사서(史書)들이 불타거나 분실되어 현재로서는 그러한 기록들이 별로 많지 않지만, 고대 7대에 걸친 환인(桓因) 시대가 있었고, 18대에 걸친 환웅(桓雄) 시대가 있었으며, 47대에 걸친 단군(檀君)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역사를 모두 합치면 무려 9,000년을 상회하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한민족은 고대 아틀란티스 문명의 침몰 이후에 아시아 대륙에서 인류문명을 다시 일으킨 종주민족입니다. 97년도에 발행한 본인의 책인 <UFO 한반도 프로젝트 (상)>권에서 제가 이미 언급한 내용입니다만, 한민족은 본래 북두칠성계에서 온 영혼들이며, 지구상의 어느 종족들보다 진화된 혼들이었습니다. 이는 우리민족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정신과 같은 사상에서 엿볼 수 있듯이, 한민족의 조상들은 서양종족들과는 달리 본래 높은 정신세계의 차원에 머물러 있던 존재들입니다. 그것은 북두칠성계 자체가 서양종족들의 영혼이 온 근거지인 플레이아데스나 오리온 등등 보다는 원래 높은 차원의 별인 까닭입니다. 따라서 이를 명백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플레이아데스가 지구에서 볼 때, 외관상 대략 7개로 보여 종종 북두칠성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정법 스님이 펴낸 채널링 서적인 <프레아데스>라는 책에서도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북두칠성으로 착각하여 제목 밑에다 "북두칠성의 사람들"이라고 잘못 붙이는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었지요. 정말 너무나 한심한 일입니다.그러나 이는 천문학에 관한 기초 상식만 좀 있어도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북두칠성은 별자리상 큰곰자리(大熊座)에 속하며, 지구에서 약 80광년 떨어진 별입니다. 이에 반해 플레이아데스는 황소자리에 속하고 지구에서 대략 450광년 떨어져 있으나 전혀 다른 별입니다.다시 앞에서의 문제로 돌아가겠습니다. "단지파"란 유대민족의 지파들 가운데 구약성서상의 야곱의 아들들이 태어나 그들로 인해 형성된 지파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야곱의 아들들이 태어난 시기는 B.C 1,700년 경이고, 그들의 후손이 불어나 지파가 형성된 시기는 대략 B.C 1,400년 경입니다. 그러나 1대 환웅이 신시시대(神市時代)를 처음 연 시기는 이미 B.C 3,898년입니다. 게다가 단군왕검(檀君王儉)이 고조선을 개국한 것만 하더라도 B.C 2330년입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단지파가 한민족의 원류라는 이야기가 전혀 우스운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나는 것이지요.물론 유대민족의 풍습들에는 우리 한민족과 비슷한 부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예컨대 사람이 죽으면 향을 피우고 베옷입고 곡을 한다든가, 여자들이 물동이를 머리에 인다든가, 신주(神主)를 모신다든가하는 풍속은 우리와 똑같습니다. 이런 일부 요소들을 가지고 과거 조희성의 <영생교>같은 사이비 종교에서 단지파가 한민족의 조상이라고 주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무식한 주장들로서 우리 민족과 유대민족의 풍습에 약간의 유사성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약에도 나오지만 유대민족의 조상 아브라함은 본래 "우르(Ur)"에서 살다가 가나안 땅으로 이동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살던 바빌로니아의 "우르"는 12개 연방국으로 구성되어 있던 환국(桓國)의 한 국가였고, 히브리족은 우르국 안에 모여살던 소부족이었습니다. 12개 연방국은 지역에 따라 여러 하위의 종족들도 곳곳에 뒤섞여 있었지만 대다수의 지도세력은 한민족이었고, 당시 히브리족은 지도세력이었던 한민족의 풍습을 거기서 보고 배웠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나중에 우르를 떠나 가나안땅으로 들어간 후에도 그 풍습들이 후손들에게 그대로 이어져 남아있었던 것입니다.떠돌아다니는 불확실한 허위 정보를 가지고 한민족의 근원을 유대민족에게 갖다 붙여 당시 미개했던 야만족의 한 곁가지 정도로 치부해 버리는 것은 전체 한민족에 대한 심각한 모욕입니다. 어찌 천상에서 온 고등한 차원의 빛의 종족을 광야를 떠돌던 한 야만종족의 후손으로 갖다 붙일 수가 있습니까? 이는 훌륭한 조상을 욕되게 하는 일일 뿐더러 후손으로서도 매우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는 흔히 기독교인들이 빠지기 쉬운 유대 숭모주의 내지는 종교 사대주의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자기 조상의 역사는 비하하거나 무시하면서 저급한 남의 민족의 역사(구약)를 숭모하고 그들의 조상을 오히려 떠받들어 모시는 심각한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은 한민족이 유대민족의 한 지파라는 식의 어설픈 주장을 할 때가 아닙니다. UFO나 영성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일 수록 깊이 있게 제대로 공부해야하고, 또 서양 채널링 정보에 무조건 지나치게 경도되는 점도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모르는 부분은 겸허히 배워야 하는 것이 올바른 도리일 것입니다. 이제 곧 은하문명 시대로의 진입을 눈앞에 둔 시점에 지구상에서 민족의 우열을 논하는 것은 좀 그렇긴 합니다만, 역사의 부분에 있어서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유대민족 전체를 매도할 생각은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그 민족의 일부 어둠의 세력들이 현재 지구를 장악하고 천상의 섭리에 거역하고 있음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개인적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거기에 맞설 빛의 세력의 중추역할을 담당해야할 민족이 나는 우리 한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대오각성이 필요할 때입니다. 41,134

(여기서 환인과 우르 국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한민족은

환인, 환웅, 단군의 시대를 거쳐서 지금까지 약 9,000 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약 12,000 년 전에 태평양 상에 있었던 거대한 레무리아 대륙과, 대서양 상에 있었던 아틀란 티스 대륙이 침몰한 이후, 인류는 구 석기 시대로 환원하여 원시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때 북두칠성의 우주인들이 만주 지역에 와서 환국을 건설하게 되었다는 것이 박찬호 님의 설명이다. 3301년에 걸쳐 모두 7인의 환인이 통치하였는데, 1대 안파견 환인, 2대 혁서 환인, 3대 고시리 환인, 4대 주우양 환인, 5대 석제임 환인, 6대 구을리 환인, 7대 지위리 환인이다. 또한 환국은 모두 12 개의 국가가 합한 일종의 연방 국가 형태이었는데, 이 12 국은 비리국, 양운국, 구막 한국, 구다 천국, 일군국, 우루국, 객현 한국, 구모 액국, 매구 여국, 사납아국, 선비국, 수밀리국 이다. 여기서 우루국과 수밀리국이 저 앞에서 이야기한 중동 지역이고, 특히 수밀리국은 바로 고대 수메르 국인바, 우루국과 수밀리국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켰던 지역이라는 것인데, 이와 같은 내용은 안경전씨가 쓴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 p 74~79에 자세히 나와 있다. 수밀리와 수메르는 발음도 비슷하다. 그리고 7대의 환인이 3301년에 걸쳐 살았으니, 3301/7=약 470이 나오는데, 한 사람이 평균 470 년 살았다는 것은 곧 이들이 우주인들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주인들의 평균 수명은 보통 1,000 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필자 註)





73. 인간의 빛과 UFO의 빛에 관해서 말씀해주세요.

답:고승(高僧)으로부터 나오는 빛은 UFO에서 방사되는 빛과 유사한 측면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를 닦아 높은 경지에 오르신 스님들에게서는 당연히 황금빛이나 백광의 오라가 발산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영혼체는 에너지체이니 우리는 누구나 그 자체가 본래 빛입니다. 단지 우리가 육신을 쓰고 이러한 물질계에서 살다보니 욕망과 번뇌, 스트레스에 찌들려 그 빛이 약해지고, 가려져 있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인간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에서는 아시다시피 어떤 형태로든 빛이 나옵니다.UFO도 상,중,하 차원이 있다고 보는데 중급 차원 이상의 UFO는 그 자체가 하나의 생명체와도 같은 기기(機器)라고 보는 좋을 것입니다. UFO 자체에 의식(識識)이 있을 수 있으며. 살아 움직이는 에너지 덩어리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UFO는 거기에 탑승한 고급의 영적 존재들과 상호감응하며, 오로지 탑승자들의 의식에 의해 조종되어 어떠한 형태로든 변형이 가능하다고 추측됩니다. UFO가 몇개로 분리되었다고 하나로 합체되는 목격 사례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가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체로서의 기기인 이러한 UFO들에서 나오는 빛이란 결국 우리 인간 생명체에서 발산되는 빛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입니다.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을 뿐, 아마도 동물, 식물, 광물을 포함한 우주의 삼라만상 모든 것에는 의식이 있고, 각자 나름대로의 진화의 단계를 밟아 올라가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34, 93



74. 대부분의 종교에서 말하고 있는 메시아의 출현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답: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지구단일정부를 통치할 대성인(大聖人)이란 결국 모든 종교가 고대하고 있는 메시아적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물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각 종교단체들마다 입장과 주장이 제각각일 것입니다. 어느 종교나 당연히 자기들 종교에서 메시아가 나온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재림주를, 불교는 미륵을, 또 이슬람교는 이맘마디를, 민족종교 역시 그들 나름의 그러한 존재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특히 우리나라 민족종교 계통에서 그런 주장들이 강하게 성횡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밖에도 지금 사이비 성향의 종교단체나 수련단체 우두머리를 포함하여 기타 개인적으로 자칭 구세주나 메시아, 정도령(鄭道令), 미륵부처를 자처하고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만 수 십 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따진다면 훨씬 많은 자칭 구세주라는 사람들이 분포해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스스로 자신이 구세주임을 자칭한다고 해서 그가 구세주가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 민족 종교계통의 주장마냥 그 존재가 반드시 한민족에서 나온다는 보장도 없는 것입니다.(그렇다고 그 가능성을 100% 부정하는 것은 아님)아마도 그러한 존재가 인류 앞에 출현한다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로서 취급될 사안이 아니라 배후에서 천상의 섭리계획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타당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는 지구 배후의 영적중앙통치정부인 지구의 <샴발라(Shamballa)> 및 <지구영단(Spiritual Hierachy)>의 계획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과거에 인류를 가르치고자 내려왔었던 예수, 석가를 비롯한 모든 성자(聖者)나 메시아적 존재들은 독자적으로 온 것이 아니라 천상의 인류 계도(啓導) 프로그램에 따라서 온 것이었습니다.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천상에서 보내오는, 특히 승천한 영적 대사(大師=Ascended Master)들의 메시지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대략적인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번 주기의 인류의 스승으로서 앞으로 출현하게 될 존재는 마이트레야(Maitreya:彌勒)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위대한 존재는 현재 지구영단을 이끌고 있는 수장(首長)으로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이며 전 인류를 인도할 위대한 교사 역할로서 나온다고 합니다. 아울러 그는 현재 히말라야에서 내려와 자신의 육체를 물질화시켜서 영국의 런던에 와 있다는 내용이 공통적입니다. 현재 영국의 벤자민 크렘이란 분이 그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출판과 강연을 통해 마이트레야가 머지않아 인류 앞에 공식적으로 출현하게 될 것임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진위(眞僞) 여부를 우리가 신중하게 검토해야 되겠지만, 일단 천상의 메시지와 여러 가지 면에서 부합되고 있으므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아울러 본 도서출판 은하문명에서는 벤자민 크렘氏의 마이트레야에 관한 저서 <The Great Approach>를 출판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나중에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번 8월 달에 출간되었는데, 책명은 ‘마이트레야 붓다의 메시지’입니다. 책 내용은 ‘좋은 책 소개’ 끝에 출판사의 소개 내용이 있습니다.---필자 註 )



44, 87



75.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도 명상에 관한 질문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란 책 185페이지를 보면 명상을 하면서 비물질적인 존재와(나 자신조차도 포함해서) 정신적으로 접촉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리스도 의식에 속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져 그 존재를 시험해 보십시오. 이 질문에 빛의 존재들은 긍정적으로 기쁘게 답할 것이고, 부정적인 존재들은 "그렇다"라는 답을 피하거나 교묘한 논쟁이 있을 것이고 그런 경우 이 에너지체에게 당신으로부터 떠나라고 요구하십시오.” 라고 책에 써 있는데요, 명상을 한지 별로 안 되어서 잘 하는건 아니지만 '비물질적인 존재와(나 자신조차도 포함해서) 정신적으로 접촉하고 있다면' 이런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죠? 또 빛의 존재들이나 부정적인 존재들한테 "당신은 그리스도 의식에 속해있습니까?"하고 마음으로 물어볼 때,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해 들을 수 있는지요? 답:요새 <웰빙 열풍>으로 인해 명상이나 기(氣)수련 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는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기에 따르는 부작용이나 마이너스적인 면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질문 받은 '비물질적 존재들과의 접촉' 문제가 바로 이러한 문제점 가운데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명상이나 기수련의 초보자들이 이런 문제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명상이나 기수련을 오래 수행하다 보면 일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 책에서 예수님이 언급한 '비물질적 존재들'과의 접촉 현상이 일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비물질적 존재'란 떠도는 영혼일 수도 있고, 조상신(祖上神)일수도, 천사(天使)일 수도 있고, 외계인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떤 기운(氣運)의 형태로 느껴질 수도 있고, 영안(靈眼)이 열린 사람에게는 그 모습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접촉을 시도하는 이런 존재들이 모두 인간에게 호의적이고 도움을 주려는 존재들만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앞서 다른 질문에 관한 답변에서 누차 언급한 바가 있지만, <파장의 원리>에 따라 저급한 영적 존재나 인간을 이용하려는 어둠의 존재들이 다가올 수도 있는 것이죠. 때문에 이런 경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그 어떤 존재이건 간에 일단 "당신은 그리스도 의식에 속해 있는가?"라고 그 존재에게 질문을 던져 시험해 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방법이 바로 그 존재가 빛의 존재인지 어둠의 존재인지를 구분해 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임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죠. 질문은 음성으로 하든 마음속으로 하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대로 그 존재는 반드시 이 질문에 진실하게 답변해야만 하는 영적 법칙이 있는 겁니다. 따라서 답변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또는 질문을 회피해 말꼬리를 이리저리 돌리거나 변명을 늘어놓거나 하는 존재들은 어둠의 존재들이므로 "나로부터 떠나라!"라고 명령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답변들은 영적 존재들로부터 사념의 텔레파시 형태로 전달되거나 경우에 따라 소리처럼 귀에 들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접촉한 존재가 빛의 존재라면 그 존재는 당신을 높은 차원으로 인도해주는 지도령 내지는 스승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소위 채널링을 한다거나 어떤 존재들로부터 계시나 메시지를 받는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조상신이나 저급령이 붙어서 그 존재들로부터 이용당하면서도 오히려 자신이 고급 채널링을 한다고 착각하는 케이스가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경우 그 위험성을 방지하거나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을 예수께서는 가르쳐주고 계신 것입니다. 혹시라도 비물질적 존재들과 접촉이 일어날 경우 반드시 이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기 바랍니다. 44, 83.







76.오늘은 아르크투루스 별에 관계된 질문입니다.아르크투루스는 우리 은하계에서 가장 진화된 별들 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특히, 수학이 대단히 발달했고, 지구 뿐만아니라, 다른 별의 피라미드 건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념으로 응하기 때문에, 그들과 연결되고 싶으면 '아르크투루스인'하고 마음으로 부르면 상념으로 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해 보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정수리로부터 머리속이 시원해짐을 느끼곤 합니다. 쉘든 나이들이 시리우스인 와슈타와 채널링한 내용인 '포톤벨트'라는 책 232쪽을 보면, 버지니아의 질문에 대답한 와슈타의 말씀으로는 "부처님이 아르크투루스인에게서 보내졌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좀 잘 이해하고 싶은데, 선생님의 이해를 곁들인 개인적인 의견을 여쭈어도 될까요?답: <부처님이 아르크투루스 별에서 왔다>. 글쎄요. 이 내용은 단적으로 단정하여 긍정하기도 부정하기도 어려운 애매한 점이 있군요. 개인적인 사견이라는 전제하에 제 견해를 말한다면 이렇습니다. 채널정보에 따르면, 아르크투루스는 치유에너지로 대표되는 대략 6차원의 진동을 지닌 별로 알려져 있으며, 비물질적인 에너지체를 지닌 천사적 존재들의 별이라고 하지요. 3차원 진동의 지구에서 볼 때 대단히 고차원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부처님 자신이 반드시 아르크투루스인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아르크투루스는 우주인들의 영혼이 지구별로 하생해 내려올 때 반드시 통과해 들어오는 입구, 대문과 같은 별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지구의 차원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통과해 들어와야하는 영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지적한 포톤벨트의 그 부분을 찾아보니 "부처는 아르크투루스인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주어졌으며, 그는 사랑과 광명의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라고 되어 있더군요. "통해서"라는 부분을 나는 '그 별을 거쳐서'라고 해석해야 옳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내 견해가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말이죠.<부처의식(Buddha意識)>이란 곧 <우주의식(宇宙意識)>입니다. 부처의 경지란 우주의 개체적 영혼들이 진화해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정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데이빗 호킨스 박사가 설정한 의식수치로 따진다면 완전한 1000 포인트 지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6차원의 레벨이 아닌 것이죠. 불경에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은 지구에 내려오기 전에 이미 성불(成佛)했던 존재로 나와 있습니다. 성불하여 니르바나(Nirvana)의 세계로 넘어간 존재, 즉 우주의식에 완전히 합일된 존재란 특정한 별에 머무를 이유나 필요성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부처의식이란 특정 공간이나 영역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우주 자체에 편재(遍在)된 의식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대아의식적(大我意識的) 존재들이 단지 중생구제를 위해 지구와 같은 저차원의 별에 스스로 내려오실 경우, 아마도 자신의 의식을 6~7 단계 다운(Down)시켜 지구의 낮은 진동파장에 맞추는 적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르크투루스는 지구로 들어오는 외계 영혼들에게 우주에서 그러한 적응훈련 내지는 주파수 재조절을 준비시키는 별인 것 같습니다. 또 지구에서 떠나는 영혼들도 역시 그곳에서 에너지적 치유를 받기위해 반드시 통과해야만 한다고 하지요. 아마도 아르크투루스인들은 석가모니불의 지구하생을 위한 모든 준비를 돕고 뒷받침 했을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암묵적 과정이 그렇게 표현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이 내 나름대로의 견해입니다





77.오라(aura)와 神氣에 관한 설명 부탁해요.

답: 흔히 <오라(Aura:靈光)>라고 언급되는 모든 생명체에서 방사되는 영적인 빛은 그 생명체를 둥글게 둘러싸고 있습니다. 키를리안(Kirlian) 사진으로 찍어보면 그 색깔을 볼 수가 있지요. <오라>는 곧 그 생명체의 에너지장(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영성(靈性)이나 의식 상태, 영적 레벨에 따라 그 빛의 색깔이나 크기가 다르다고 합니다.예컨대 보통 사람의 경우 그 오라의 반경은 대개 40~70cm 정도라고 하며, 영력(靈力)이 큰 존재일수록, 또 높은 영성을 가진 존재일수록 오라의 반경은 더 크게 확장돼 있습니다. 높은 도인(道人)의 경우 그 오라는 몇 십리 걸쳐있어 한 마을을 감쌀 수도 있고, 붓다나 행성 로고스적인 존재들은 한 행성을 자기 오라 안에 품고 있을 수도 있다는 설(說)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라의 색깔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합니다.*붉은색 - 빨강색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나 건강이 않좋은 이, 병자에게서 나타난다. 침울함, 또는 욕망을 상징하는 오라이다.*노란색 - 쾌활하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에게서 보인다. 다재다능한 연예인,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 방송계통 종사자에게 해당된다.*파랑색 - 안정된 심성, 평정의 의미, 평화주의자 등에서 볼 수 있다*주황색 - 예술계통이나 창조적 업무 종사자에게서 나타난다. 시인, 작가. 화가. 음악가 기타 예술인*초록색 - 치유 에너지의 소유자이다. 즉 교육계, 의료계 종사자*보라색 - 명상가나 기공사 등에서 볼 수 있는 색깔이다.*황금색이나 백색 - 매우 고차원의 정신단계를 의미한다. 도인(道人)이나 성자(聖者)에게서 나타난다.위의 오라 색깔로 짐작해 볼 때, 질문자께서 언급한 대로 자신의 몸이 빛인줄 알고 또 백색이나 황금빛을 발할 수 있는 정도의 분이라면 당연히 이미 졸업한 존재라고 보아야 겠지요. 아마도 그런 존재들은 이미 인간계에 들어오기 이전에 지구차원을 졸업했으나 인간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지구에 내려온 존재들일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신계의 수행자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 가운데서도 사심 없이 봉사하는 분들 같은 경우 의외로 순수한 백색 오라를 지닌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본인이 의식은 못해도 높은 영성을 갖춘 분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또 당연히 졸업대상자라고 해야겠지요. 그리고 '신기(神氣)'라는 말은 의미상 그리 썩 좋은 뜻의 말은 아닙니다. 흔히 "신기(神氣)가 있다"라는 표현은 달리 말해서 "무당기운이 있다. 영매적 소질이 있다"는 정도의 의미라고 할 수 있는데, 완전히 무속인이 되기 이전의 바로 전(前)단계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무당이 되는 사람들은 대개 '신(神)내림'을 받기 이전에 "신병(神病)" 또는 "무병(巫病)"을 앓게 됩니다. 이것은 조상신이나 인연 있는 저급신이 이미 무당 될 사람에게 어느 정도 접(接)한 상태를 의미하며, "신병"의 고통을 겪게함으로써 "내림굿"을 받아 완전히 무당이 될 수밖에 없도록 몰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당이 되고 싶어 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 있는데, 무당이 되는 것도 다 자신의 카르마(業)나 조상의 업보에 관련이 있습니다.그러나 질문자의 경우는 그런 경우는 아니라고 판단되며, 계속 수행정진하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44, 71





78.지구에서의 졸업 여부를 지구에 머물고 있는 내가 알 수 있겠는지요? 지금도 지구 어디에선가는 자신의 에너지 진동수를 높여서 실제로 졸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물질 차원에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의 에너지 수준 때문에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요? 답: 개인적인 졸업은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언제나 있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본인 스스로 자각하는 경우도 있고,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옛부터 여러 가지 수행을 통해 구도 정진해 온 모든 분들이 결국은 지구차원의 수업을 마치고 보다 높은 외계 차원으로 올라서고자 했던 것입니다. 재차 언급하지만, 지구는 육신을 쓰고 물질적 체험을 통해 배우고 깨닫는 우리 은하계의 고난도의 수련장이자 학교라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채널정보에 따르면, 이번 차원상승기의 특징은 2012년경(※2018년쯤으로 보는 견해도 있음)의 지구 윤회 사이클의 종료와 더불어 지구인 전체의 대규모적인 졸업이 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사실상 지금도 인간들 가운데는 사고나 질병, 전쟁, 테러, 범죄, 자연사 등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지구를 떠나는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반면에 어린 아이들은 계속해서 태어나고 있지요. 지금 이 시기에 죽는 영혼들과 태어나는 영혼들 간에는 분명히 그들 나름대로의 중요한 이유와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 육체적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들은 또 다른 윤회의 사이클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지구 차원 상승기에 맞추어 육체를 입음으로써 그 육신을 빛의 몸으로, 즉 에텔체로의 변화를 통해 차원상승, 다시 말해 행성 지구에서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하고자 태어나는 영혼들일 것입니다. 물론 일부는 자신의 카르마(業)를 청산하고자 태어나는 영혼들도 있겠지만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에서도 언급되고 있지만, 우리가 상승을 이루려면 현재의 육신에서 반드시 빛의 몸으로 변화를 이룩해야만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아직까지는 대규모적인 상승의 타이밍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구인들 가운데 일정 숫자가 빛의 몸으로 승천하거나 어디론가 증발되었다는 소식이 아직까지는 없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빛의 체로 변화되기 위한 전조 과정으로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서서히 자신의 DNA 구조나 차크라 체계가 바뀌고 개조되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장차 대규모적인 지구 졸업식을 하게 될 때,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장을 받게 되는 영혼들이 그들 스스로 자신이 졸업한다는 사실을 모를 리야 있겠습니까? 지구 인구 60억 가운데 누가 졸업장을 받게 되고 누가 성적미달로 탈락하여 유급 될런지의 여부는 아마도 우리들 각자에게 맡겨진 몫일 것입니다. 어떤 채널 정보에는 마치 60억 전체가 모조리 UFO나 빔(Beam)에 의해 피난되어 구조될 것처럼 말해지는 메시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 견해로 볼 때 이는 달콤한 말로 인간을 혼란시키는 왜곡된 엉터리 정보에 지나지 않습니다. 60억 인간 각자의 카르마나 영적진화 레벨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일률적으로 똑같이 그렇게 될 수 있겠습니까? 아다시피 현재 지구에는 거의 동물적 차원의 인간들에서부터 견성, 해탈한 차원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의 인간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인과법(因果法)이라는 우주법칙에 의거해 볼 때, 각자 스스로 뿌린대로, 노력한대로, 그에 상응한 과보를 받게 될 것이고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를 무시하고 외계인들이라고 해서 멋대로 지구에 개입하여 우주법을 어기고 카르마 법칙을 간섭하게 된다면, 그들 또한 우주법칙에 따라 거기에 상응한 무거운 책임과 카르마를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메시아적 존재가 출현하거나 외계인들이 내려와서 우리를 모두 구해주고 차원상승시켜서 장차 모두가 천국같은 세상에서 살게된다는 식의 상상을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이는 전적으로 허구적 환상 내지는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 각자 스스로의 노력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대로 그들이 우리를 도와주려해도 이는 오직 스스로 노력하는 자들에게나 해당될 것입니다. 한편, 예언서 <격암유록(格菴遺錄)>에서 언급하기를,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과 영생불사약은 "三代積德之家(삼대적덕지가) 外(외)는 人力(인력)으로 不求(불구)라네"라고 표현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공덕과 더불어 조상 공덕도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독교 계통에서는 조상을 경배하는 제사조차 무시하고 있으나 조상과 후손은 하나로 연결돼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조상도 구원하여 같이 새로운 차원의 세상으로 넘어간다는 대승적 차원의 마음으로 오만하지 않고 겸허히 하루하루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79. 윤회전생의 법칙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답: 소위 영혼의 <윤회전생(輪廻轉生) 법칙>으로 볼 때 지구에 태어났던 영혼들 가운데 행성 지구에서의 윤회 사이클을 마치고 영적성장을 이루어 보다 높은 차원의 다른 별로 가서 태어나는, 다시 말해서 다른 행성으로 전생(轉生)해 간 인류들이 있습니다. <윤회전생의 법칙>은 불교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또 한 행성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행성에서 다른 별로, 범우주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이것은 3,000년 전 우주에서 내려오신 석가(釋迦)께서 우주보편의 법칙을 당시 인류에게 가르치고 가셨던 것이죠. 이런 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엄밀히 말해서 지구인과 외계인을 구분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외계인의 영혼이 지구인으로 태어날 수 있고, 지구인의 영혼들이 또한 외계의 다른 별에 가서 외계인으로 태어날 수 있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모든 우주의 행성들은 영혼의 교육장 또는 학교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개개인 영혼들은 그 성장 과정과 교육과정에 따라 우주의 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옮겨가며 배우고 성장해가는 것입니다.영혼이 입는 옷이라고 할 수 있는 몸(體)은 그 행성의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할 때, 행성에 따라 몸의 형태나 DNA 구조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 자체는 외계인과 지구인의 구분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때문에 사실상 지구인이 외계인이고, 또 외계인이 지구인인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 인간 영혼의 장구한 윤회전생의 사이클로 볼 때, 현 지구인들의 거의 대부분이 한 때는 외계인들이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아마 어느 누구라도 그 전생(前生)을 계속 거슬러서 추적해 올라간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다른 행성에서 살았던 삶이 나타날 것입니다. 따라서 소위 <스타 시드(STAR SEED)>라 해서 그들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본래는 외계인들이었으니까 말이죠. 다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지구라는 별에 와서 얼마나 배우고 깨닫고 성장해서 지구 학교를 졸업할 머지않은 시기에, 무사히 졸업하여 한 단계 높은 우주학교로 진학해 올라가느냐, 탈락해서 다시 유급(留級)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45,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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