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질병이나 노화 없이 사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난번 그 아쉬타 쉬란의 워크인.
  등록자 : 홀리캣    2019.05.02   조회 : 34
운영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인류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만 그 다음으로 궁창 복원작업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운영자 ] 님의 글입니다.==========================


장차 지구 대기권 안에 궁창이 복원된다면, 물론 인간의 수명은 상당히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복원은 지금은 어려우며, 앞으로 지상에서 새로운 문명이 개막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의 타락되고 오염된 인류문명은 어떤 형태로든 한 번 정도 정화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성서의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처럼, 이 낡고 병든 세상이 그대로 새 세상으로 옮겨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궁창의 복원과 외계문명 및 지저문명과의 접촉, 차원상승, 불로불사 또는 불로장생시대의 개막 등 이 모든 사안들이 함께 맞물려 있습니다.


[ 홀리캣 ] 님의 글입니다.==========================

운영자님의 칼럼에서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길은 가능한 것인가?' 를 읽어 보았습니다.
시공간으로 구성된 차원의 이 우주에서는 우리 지구인은 물론이고 제 아무리 진화한 외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불사' 란 본질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곳 지구에서 우리가 몇 천세 혹은 몇 만세를 질병이나 노화 없이 사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현생 인류의 수명이 줄어든 것은 그 칼럼에서 세번째 원인으로 지목하신 '지구의 보호막인 궁창의 파괴' 가 주된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고대의 궁창을 재건하기만 한다면 질병이나 노화 없이 사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궁창은 알려진 바와 같이 고대의 창공에 있었던 물(얼음) 방벽입니다. 그것은 고대인들의 과학기술로 만든 인공적인 방벽인데 지구 역사에서 가까운 고대라고 할 수 있는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 시절 뿐만 아니라, 그 이전 역사에서도 전쟁 등으로 파괴되면 또다시 재건하기를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궁창은 두겹으로 되어 있었는데 다음과 같은 유익한 목적을 위해서였습니다.

1. 인간에게 유해한 우주선들 (cosmic rays) 을 완화 및 차단함.
2. 두 겹의 궁창 사이에 전류를 흘려서 일종의 생명 에너지 (prana 라고도 함) 를 생성함.
3. 지구 전체 골고루 아열대성의 좋은 기후를 형성함.

현재 지구의 바닷물이 짠 이유는 두 궁창 사이에 전류가 잘 흐르도록 하기 위해서 궁창의 물에 전해질인 염화나트륨 (NaCl) 을 대량으로 첨가했는데, 궁창들이 파괴됨으로 인해 노아의 홍수신화 등 고대의 각종 홍수신화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것과 같이 지표면에 엄청난 양의 비로 쏟아져 내리게 되어 그 이후로는 바닷물이 짜게 되었습니다.

고대인들이 궁창을 만들고 관리했던 원리는 매우 간단했기 때문에 재건하는 일 또한 간단합니다.
반중력 장치를 이용하여 바닷물을 끌어올려서 뿌리기만 하면 높은 고도의 낮은 온도로 인해 얼게 되어 얼음벽이 형성됩니다. 그러면 기계장치로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으면 완성됩니다. 물론 나중에 외부로 부터의 유성 등으로 인해 궁창이 손상되면 매꾸고 다듬는 등의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 (반중력 기술 및 장치 등은 현재 지구에서도 보유하고 있음)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어떤 사람이 아쉬타 쉬란 사령관의 워크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닌듯 합니다. 그 사람은 이전에도 여러번 반복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기만했던 경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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