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미국은 이익을 쫓을 뿐
  등록자 : 운영자    2018.07.30   조회 : 124

현재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적자가 심한 상태이므로 미국의 고율 보복 관세정책에 따라 단기적으로 중국이 어느 정도 피해는 볼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인 승자가 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현재 중국이 미국에 대해 최대 채권국가라는 사실을 들 수 있습니다.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약 1조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최악의 무역분쟁 상황에서는 중국이 이것을 미국에 대한 견제장치내지는 카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중국이 보유 미 국채의 대규모 매도 같은 조치를 취할 경우, 미국도 여러 가지 고통과 피해를 감수해야 할 것이기에 누가 꼭 승자라고 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plaza ] 님의 글입니다.==========================

통일한국이 만주로 국토를 넓힌다는 설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미국이 그걸 돕는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미국 이익에 부합되니까 결과적으로 한국이 함께 잘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천기누설이 될 수 없는 것은 이미 유튜브에 나돌아 다니고 있고 중국이 미국의 모든 전략을 알더라도 힘이 지배하는 세계 질서상 중국은 그냥 열심히 자구책을 내놓고 싸울테지요.
미국은 개인적으로 상상컨대 CIA로 하여금 중국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각 군부 수뇌를 거대한 뇌물로 움직여 중국 분할을 시도하리라 여깁니다. 중국중앙정부가 군부의 움직임을 눈치채면 미리 짜여진 각 군벌들이 시황제의 명령에 불응하면 결국 각 군벌이 중국을 분할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는 이유는 중국의 비합리적이며 세계 질서를 파괴하고 지적재산권을 무시하니 때 마침 중국의 세계패권지향을 보다못한 미국이 무역전쟁을 일으킨 사실은 미국이 어둠의 정부와 밝은 세계를 동시에 지니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미국의 자존심을 심하게 건드리니 무역전쟁은 오래 갈 것이고 한국은 그 틈바구니에서 고생할 것입니다. 좌익정부는 경제를 무시하니 한국 경제는 설상가상의 형국이 될 것입니다.

북한은 이미 모든 것이 끝장났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그냥 목숨만 달려 있을뿐이죠. 그런데 최룡해의 관상이나 걸음걸이를 보면 그가 다음 북한 정권을 장악하게 되리라는 설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지저세계에서의 노력과 우리 영성인들의 노력 그리고 병든 김정은을 종합해 보면 통일은 어렵지 않게 오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좌익정권이 제2의 IMF를 불러오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운영자님은 미중 무역전쟁에서 최종 승리자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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