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주의 분리된 곳
  등록자 : 운영자    2018.03.01   조회 : 105

현대 양자물리학은 물질이라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일종의 진동하고 있는 에너지임을 밝혀냈습니다. 즉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소립자 상태에서는 그것이 고정돼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동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그것을 고체적 물질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인간의 의식(意識)에 의해 영향을 받기까지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고체와 삼라만상은 단지 겉으로 그렇게 보일뿐이며, 실제로는 모든 것이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사실 가시적인 물질세계와 비가시적인 영적세계 간에는 원래 구분이 없이 하나로 연결돼 있는 것이며, 단지 그 진동주파수의 차이뿐입니다. 또한 인간과 동,식물, 광물, 대자연, 더 나아가 외계생명체들에 이르기까지도 궁극의 차원에서 볼 때는 에너지적으로 모두가 연결돼 있고, 똑같이 하나의 대생명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인간이 나만 혼자 별개로 존재한다는 생각은 아직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느껴지는 착각이고 미망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더 진화 발전된 생명체나 문명일수록 이런 우주원리를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어떤 식이로든 타인이나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를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고, 모든 것이 살아 있으며, 모든 것이 서로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찌 타인이나 자연을 파괴할 수 있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런 행위로 인한 반작용(업보)이 바로 자신에게 돌아와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테니까요.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불행과 재앙들은 우리 인간들이 아직 이런 우주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데서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님은 그 책에서 결국 우주가 이처럼 연속적인 에너지의 진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거기에 분리되거나 외따로 존재하는 세계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알고파 ] 님의 글입니다.==========================

성모님의 전쟁과........책
100페이지 하단에 현대 최신 과학은 우주에 분리된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운영자님은 물론이고 이곳 모든 분이 혹 그것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을 좀 간략히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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