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모마리아 말씀
  등록자 : 운영자    2018.01.25   조회 : 129

원래 사후 세계라는 것은 그 영혼의 의식(意識)에 따라 전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영적세계라는 것은 지상의 물질계보다는 진동주파수가 높은 세계이므로 개인의 마음과 관념에 의해 현상화되는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적 믿음이 있는 사람과 불교적 믿음이 있는 사람, 그리고 종교가 없는 사람은 사후세계가 제각각 다르게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사후에 원래 무조건 누구나 다 관세음보살이 영혼을 맞이해 주는 것이 아니며, 관세음보살에 대한 신앙이 아주 깊은 사람이라야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성모님이 “내가 여러분을 첫 번째로 맞이할 것입니다.”라고 말한 의미는 우리가 죽었을 때 맞이해줄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나중에 우리가 열반에 들어갈 때 맞이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게 옳습니다.
여기서 “열반(涅槃)”이란 진정한 의미는 그냥 불교수행자가 죽는다는 뜻이 아니라 번뇌가 소멸되어 해탈에 도달함으로써 완전한 평화와 적정(寂靜)의 상태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 문의자 ] 님의 글입니다.==========================

전쟁과,,,,,,,,, 성모님책에서 499페이지 문의입니다.

이곳 지상에서 천상에 있는 모든 것이 되라

문의 문항 ㅡ 내가 첫 번째로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 문항 아래에는 지금 기원문을 낭송하는 빛의 일꾼들에 대한 ㅡㅡㅡ여러분은 열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 지구 정화를 위해 기원을 하려고 탄생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지금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현재 지구 상황을 보면 진화가 매우 더딘데 아마도 자연사하겠죠? 그렇다면 원래 인간 모두 죽으면 관세음보살이 맞이하는데 우리 일꾼들은 특별히 성모님이 맞이 해 주신다는 의미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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