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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목 81
  게이트의 위기 탈출법 - 불편한 진실
  

타락한 가짜 스승의 비리와 영성단체의 문제를 고발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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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0:34

 (http://blog.naver.com/samdech2/14004823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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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붓다필드 5년반 동안 4차례 정도의 큰 위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 맨처음 위기는 20035월에서 8월 중순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알다시피 게이트와 S와의 염문설과 S 이외의 여러 여자도반들에게 접근하며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모두에게 공유가 되어 10여명이 탈퇴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S와의 관계를 문제삼아 강력하게 항의하여 게이트를 불편하게 하던 두명의 여자 도반 H님과 C님은 훨씬 전에 강퇴가 되었었구요. 그해 7월 위기 의식을 느낀 게이트는 황당하게도 <초탈의 열쇠>를 들고 나옵니다. 일주일동안 3번에 걸쳐 초탈에 관한 법문을 합니다.

 

2003727,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엄숙히 선언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과 이번 생에서 초탈의 길을 가기로!!!  초능력도 아니고 신비도 아닌 우리가 당연히 선택할 수 있는 우리의 권리이고 우리의 자유입니다.

제가 초탈의 문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시간이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 때가 되면 나는 여러분들과 초탈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초탈을 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붓다들의 종지는 초탈입니다.

 

 2003730

 여러분과의 약속대로 저는 이 초탈의 명령어를 찾았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실감이 안 나시겠지만 너는 너무나 실감이 나서 며칠 동안 흥분이 되서 잠도 못잤어요.

이제 때가 이르면 본격적으로 명령을 내려서 모든 생각과 감각과 세포들을 동원하는 훈련을 할 것입니다. 아무도 초탈에 대해서 이렇게 확연한 메카니즘을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의 신선들과 성자들은 너무도 어려운 방법으로 그것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이 새대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과거와는 달리 쉽고 편리하게 되었듯이 지금의 시대에는 초탈 역시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여러분들이 쉽게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똑소리 나는 셀파를 만난 것이죠. 내가 겪는 경험은 여러분들 모두가 똑같이 경험할 것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은 여러분들 역시 똑같이 지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필드의 위력입니다.

  더불어 여러분들이 저에게 보내 준 신뢰 덕에 필드가 형성이 됐고 그 필드의 힘으로 제가 그 비밀의 열쇠를 쉽게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이번 생에서 반드시 초탈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 기본만 해주세요. 제발 때가 이르지 않았는데 투정 좀 부리지 마세요

붓다들은 단절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미 잠시 필드를 떠난 붓다들도 결국은 다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200383 

나는 정말 여러분들 만나기 전에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바로 여러분들의 구도심이 나의 돈을 못 들어오게 했어.. 이것은 진실이야.. 만일 나에게 그러한 돈이 들어왔다면 여러분들을 결코 만날 수 없었을 것이에요... 이제 나는 그 이유를 알았어요. 왜 그렇게 돈이 안 들어왔는지.. 여러분들의 상념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던 것이야 

나는 정말.. 엄청난 피해자야 여러분.. 그런 나를 두고서 하찮은 일에들 화목이 상한다면 정말 여러분들은 나를 볼 면목이 없는 것이야. 무지하게 슬픈 일이구...

  여러분들과 만나야만 했던 그 숙명의 힘이 나를 이렇게 현실적으로 별볼일 없는 운명으로 내 몰은 것이야... 책임져~ 여러분들~

 


2. 그다음의 위기는 200545,

 누구보다도 필드에 헌신하시던 유기농(혜명법사)님이 암으로 돌아가셨을 때입니다.게이트 자신의 허락없이는 제자 스스로 죽고 싶어도 죽지 않는다고 공언해왔었기에 혜명법사님의 사망으로 제자들의 스승에 대한 믿음이 많이 흔들릴 때이지요.

  20051월초부터 대전에 사는 한의사 제자가 혜명법사님의 암을 의심하며 게이트에게 보고를 했었습니다. 이에 게이트는 당시 뉴질센터에 머물고 있던 미키에게 영안으로 혜명님의 상태를 한번 보라고 시켰고 미키의 "암이 아니다, 단순한 위염같은것이다" 라는 보고를 받은 그 후 게이트는 한동안 혜명법사님의 문제를 잊고 지냈습니다. 당시 혜명법사님은 사재를 털어 금산에 비닐하우스로 만든 센터를 짓고 계실 시점이라 제 생각에도 '이렇게 필드에 헌신하는 양반이 암이라니...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그러나 결국 혜명님의 병세는 악화되었고, 종합병원에서 암이라는 진단이 확실히 나오게 되자  당황한 게이트는 "위암은 갑자기 그렇게 급성으로 퍼질수가 있다"라는 뻔뻔한 변명과 함께 미키를 한국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혜명님의 병세는 계속 악화되었지만, 미키는 매일 매일 좋아지고 있다는 보고를 해왔고, 도반들은 그분의 건강회복을 위해 철야심상화 수련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해 45일 혜명님은 저세상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게이트는 흔들리는 제자들의 마음을 보고, '너희들이 스승을 믿는다는 증거를 보이라''나를 신임한다면 붓다들 한명도 빠짐없이 100만원을 성금으로 내라'는 글을 올리게 됩니다.
  당시 혜명님 장례식장에 있던 저에게 게이트가 전화상으로 이야기했던 명분은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혜명님 가족을 위해 도움을 주어야 하고, 뉴질에도 하루빨리 수련센터를 세우기 위해 땅을 물색해 보겠다는 것이었지요.  당시 총무였던 자두가 올린 공지를 보면 저한테 이야기 한 것이랑 자두에게 이야기 한 것이 조금 다르네요. 지금은 필드를 떠난 그녀의 애환이 뭍어 나옵니다.

 스승님 특별 지시입니다

등록일 2005-04-06 11:30 작성자 자두 조회수 1,793


어제 스승님께서 특별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붓다들에게 백만 원씩 걷겠다는 말씀이셨고 붓다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이에 참여하라는 지시였습니다.

  갑작스런 말씀이신지라 당장 저부터도 어디서 돈을 마련해야 하나.. 잠시 심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충분히 그럴만하기에 지시를 내리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잠깐 언급하시기로는 뉴질센터가 계약기간 만료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고 금산센터를 본격적인 수련공간으로 더 다듬을 필요가 있으며, 필드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깨연이를 더욱 홍보할 필요가 있다 하셨습니다.

  저는 어제 스승님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설득력 있는 공지를 올릴 수 있을까..다들 지금 넉넉치가 않을텐데 무리는 아닐까.. 좀 더 그럴듯한 명분이 있더라면 좋을텐데..라는 등등의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요. 그러다 곧 그것이 바로 저의 현 주소임을 알았습니다.

  그냥 그게 무엇이 되었든 스승님 말씀을 진실로 단순하게 네!~ 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그럴듯한 명분과 이유로 '생각'을 먼저 설득시켜야 하는 저를 본 것입니다. 공지를 핑계로 사실은 제 생각을 설득시키고 있었던 거죠..

  사실 스승님께서 어디에 쓰시던..그게 무어 그리 중요하겠어요..알아서 쓰실거구..^^ 늘 저희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으시는 스승님께 그깟 백만 원...못 드리겠어요? ^^ 

그 동안 혜명님 치유하시느랴 속 썩이는 제자들 돌보시랴 너무 너무 수고하신 우리 스승님께 그냥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만으로도 이번 지시는 충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6-7천만원이 걷혔고 이돈은 전혀 위에 이야기 한곳에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게이트의 카지노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금을 한번 걷어보니 자신이 생겼는지 그해 5월부터는 아주 대놓고 돈을 걷더군요.알바니에 좋은 땅이 나왔는데 수련센터 용으로 적합하다며 3억을 걷어 보내라고 하시더군요.

미키,,홈즈님등이 골을 싸메고 고민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그때 갑자기 등장한 모금전문 S님이 봉황님,금땅님등 필드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한의사들에게 성금을 모금하여 뉴질에 송금했었습니다.

  제가 6월초에 뉴질에 들어가보니 게이트는 토비의 일기에도 나와 있듯이, 완전히 하루종일 카지노에서 살고 계시더군요. 그전에는 그렇게 크게 베팅도 안했고, 혼자 몰래 몰래 다녔었는데, 그때부터는 아주 대놓고 여러 제자를 데리고 카지노 출입을 했고 배팅규모도 무지하게 커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는 카지노에서 도박 자금을 모두 잃고 망연자실해 있다가 저에게 돈을 구해 오라고 보채기 시작했고 '(게이트) 생일도 얼마 안 남았는데 페라리 사달라 그러자' 며  한국 제자들이 보도록 글을 쓰라고 제게 지시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지 않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더 늙기 전에 페라리 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고 20057월부터 그 유명한 엽기적 페라리 모금 운동이 시작된 것입니다.

  주식을 많이 빌려드려서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계신 E님이 그녀의 아들인 N을 게이트가 2달이면 완치시킬 수 있다는 말을 믿고 사례조로 8천만 원을 드린 것도 20057월이었습니다. 그 돈 역시 카지노에서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몇달 후에 E님이 저한테 하소연을 하시더군요.'3천만원이 급하니 잠깐만 빌려달라고 게이트에게 쪽지가 와서 드렸다고 ...E님이 필드에 처음 오셨을 때 제가 붓다필드가 정말 좋은 곳이고 게이트가 정말 훌륭한 스승이라고 소개했던 점, 정말 죄송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ㅠㅠ

  공부와 아바타의 삶은 전혀 별개라는 게이트의 말을 믿었기에 그랬던 것이지 제가 일부러 E님을 힘들게 하려고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ㅠㅠ 초월하는 의식을 붙잡으려고 억지로 이렇게 살고 있다는 게이트의 말을 반박할 만한 저의 지혜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 그리고 2006년 말, 게이트가 껄끄럽게 생각하던 사천왕이 탈퇴를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스승의 주장자를 받았다고 스스로 말하던, 신비의 문을 열어 제쳤다고 선언했던 총애 받던 제자였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이트 총애를 받았던 사천왕...필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이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셨던 그가 탈퇴를 해버리자 필드의 분위기는 또 한번 술렁입니다. 

당시에 오라클도 황당한 이야기로 필드를 눈물바다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필드 분위기가 뒤숭숭할 때였지요. 그 때 필드 분위기 쇄신차 게이트가 들고나온 카드가 바로 붓다클래스의 Q&A를 시작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가 20061225일이었습니다.

  4. 그리고 오늘, 게이트는 또한번 붓다클래스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뻔하고도 뻔한 속셈입니다. 그리고선 다음과 같이 교묘하게 현실적인 문제는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붓다클래스의 질문답변 코너를 다시 활성화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의문이 났던 점 ,궁금했던 공부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그 코너를 통해 한 선동가에 의해 여전히 왜곡되고 있는 사실에 대한 반박이나 규명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다른 바람이 불어올지언정 이미 지나간 바람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왜곡되고 있는 사실인지 여러분들 꼭 물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후나의 탈퇴의 변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세속의 눈이 감기면.. 의 뜻은 세속을 외면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실의 관점과 공부의 관점이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와 앎의 문제입니다게이트는 저에게 빨갱이, 선동가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오히려 게이트야말로 도인이 아니라 노회한 정치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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