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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송
  예언관련 금년현안 중간정리 -2
  

종교는 정화되어야 한다. 각 종교는 빛의 마스터의 가르침의 편린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 끊임없이 일탈 행위를 저지르면서 그 가르침은 모호해졌다. 지구는 우주적 자기장 (광자적 에너지)이란 특별히 급격한 파동에너지가 불어쳐서 곧 쓸려나간다. 지금부터 수십 년의 세월동안 악행을 저지르고 인류를 학대한 자들은 그 파동에너지의 강도를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들은 자신의 악행을 불태우는 우주적 불길에 빨려 들어간다. 그때 후회하게 될 터인데, 이는 그들의 육신이 신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쓰여진 바와 같다.

우리 어머니 지구는 새 생활을 수용치 못하는 자를 제거할 것이다. 지구는 그런 자를 마치 상한 과일처럼 거부한다. 그런 자들은 이 행성에 다시 육화할 수가 없게 된다. 범죄자들도 마찬가지다. 오직 사랑을 가진 이들만이 남게 된다. 지구상에 인간이나 동물의 피로 더럽혀지지 않은 곳은 없다. 땅은 그러므로 정화에 들어가야만 한다. 어떤 대륙은 표면으로 떠오를 것이고 어떤 곳은 물속에 잠기게 될 것이다 인류는 어떤 위험이 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인지 상상하지 못한다. 그러니 헛된 목적을 추구할 것이고 쾌락을 탐닉한다.




고된 시기가 지난 후, 인류는 이전 육화의 기억을 갖게 되며, 그들이 마침내 예전의 조건에서 풀려났다는 것을 알며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그전에 엄청난 고통이 올 터인데 이는 의식을 깨우기 위함이다. 수천 년간 쌓여온 죄는 속죄되어야만 한다. 고난의 파동에너지가 지고의 존재로부터 나와서 인간의 업보를 녹여내는 일을 해준다. 해방은 더 이상 연기되지 않는다. 인류는 피할 수 없는 엄청난 재판을 준비해야 한다. 그것은 개인주의에 종말을 가져온다.

 

  지구 아래에 특별한 것이 준비되고 있다. 장엄한 그리고 생각지 못한 혁명이 자연 속에서 곧 표출될 것이다. 신은 지구를 리모델링하고자 결정했다. 그러니 그분이 그 일을 할 것이다. 이는 한 시대의 종막이다. 새 질서가 지난 것을 대체한다. 이는 사랑이 지구 위를 지배하는 질서이다."(Peter Deunov. 올리비에 드로프로이 재기술하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점을 쳐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죽으로 3변하여 얻은 점괘는 곤괘 2효다.

   

이를 달리 곤지사(坤之師)라 부른다.

   

2효 효사에, "직방대(直方大)." 하였다.

 

  - 도학의 정신이 담겼으니 정의와 정도를 크게 행한다. 곧다는 것은 바름이요(), 모남은 의로움이다().

 

- 종자를 심은 대로 내는 곤()의 성질을 나타낸다.

 

- 우주대자연은 하늘이 사람을 낳았고 또 하늘이 사람을 거두어간다.

 

- 숙명이 50%요 인위가 50%인데 이 가운데에 중용의 도가 있다.

 

  곤괘는 모든 효가 음으로만 되어 음부(저승)를 상징하기도 한다. 2효는 곤괘의 주효다. 곤괘의 주된 사명을 한다는 뜻이다. 

어떤가. 묘하게 분위기가 일치하지 않는가. 직방대는 각 사람의 숙명과 노력의 총합에 따른 정의를 집행하는 큰 일이라고 한다.

   참고로 곤괘 2효가 변하면 지수사가 되는데, 지수사 2효에는 뭐라고 되어 있을까.

 

"재사중(在師中) 할새 길무구하니 왕섬석명(王三錫命)이로다."

 

- 중군에 있는 총사령관은 길하고 허물이 없을 것이다. 세번씩이나 공훈을 치하한다.

 

- 주군으로부터 여러차례 은명을 하사하고 치하받는다.

 

- 강건하고 중도를 얻음. 군주인 왕으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장수.

   

어떤가. 왕으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장수라는 말이 곧 심판을 주관할 신장이라는 말처럼 들리지 않나.

  다시 말해 곤괘인 명계에서 직방대의 정의를 평가할 충직한 장수를 쓴다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로 사오미년, 그 중에서도 금년 갑오 말의 해는 전인류 생명책 기록과 살생부 작성 개시의 해라는 말이다.

 

나는 이것을 알릴 의무가 있다. 이 방면으로(신명부기록) 종종 암시를 받아온 내겐 세상에 알릴 빚이 있다.

   

증거를 요구하거나 따지고 싶겠지만 그보다는 '개벽정신흑운월'이라 남긴 姜聖의 글 하나를 묵상하는 편이 더좋으리.

 

  "새하늘 후천 달이 먹구름 뒤에 빛난다네."

 

개벽정신흑운월, 편만물화백설송, 남아숙인선삼재, 하산불양만고종.

開闢精神黑雲月 遍滿物華白雪松 男兒孰人善三才 河山不讓萬古鍾

[인쇄하기] 2015-01-31 15: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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