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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송
  예언관련 금년현안 중간정리 - 1
  

예언관련 금년현안 중간정리 - 사오미개명 곤지사 ()
                                           - 문정 -



'사오미개명'이라는 말이 있다. 뱀과 말과 양 이 3단계를 거치면서 백일하게 드러난다는 말이다. 사오미는 어떤 것이며 무엇이 드러난다는 건가.

  가장 상식적인 해석은 사년 오년 미년 3년간을 말하는데 어느 3년인가가 또 있겠다.

이때 대원칙으로서 선후천이 바뀌는 분기점을 어디로 보냐는 것을 정해야 한다. DMZ가 어디냐? 왜냐하면 그 기준선이 나와줘야 후천으로의 개명천지가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가?

개명(開明). 간도중명(艮道重明).

개명은 다 밝혀진다는 것이고, 간도중명은 제가 종종 힘주어 말하던 간방 한반도로부터 광복의 새희망 새물결 새빛이 밝아온다는 뜻입니다. 굉장히 깊은 이치가 숨어있죠.

  이때로부터 개명하는 사오미가 드러나는데 3 지점을 꼽을 수 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적중한다. 하나는 선천이 막을 내리기 직전의 사오미요, 다른 하나는 후천 직후 초입의 사오미요, 마지막 하나는 선후천이 마침 사오미에서 중첩된다면 바로 그 사오미다.

  시점에 대해 노골적으로 말하길 꺼려하던 내가 이러는 건 그만큼 가깝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그리고 서양 점성학에서도 갑오년 지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물병자리시대로 돌입한다고 말한다.
 우연이 아니다. 물병자리 시대는 빗자루와 털이개를 뜻하고 우주적인 대청소, 곧 정화가 시작된다는 거다. 

 

......나는 이미 작년 2013년 계사년부터를 후천원년으로 선포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후천을 내다보는 다른 지인달사들 몇분도 동시에 그러한 줄로 안다. 물론 거기엔 2012년 동지절 마야력의 종결 시점과 한두가지 더 있었지만 그것은 고려 요인 중의 일부다.


2010(경인) 2011(신묘) 2012(임진) 3년을 지나는 동안 나는 강렬한 내적인 전환의 느낌과 그에 따른 외부 사건들을 만나고 있었고 급기야 용의 해 겨울에서부터 뱀의 해 삼일절에 이르는 사이 청림에 거하는 옛 우인을 만나 후천 인본시대 선언의 의미를 담은 참주인 선언 운동을 함께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운동 시작 그 자체가 사실 이미 세상을 향해 추수의 종핵을 갈무리하라는 파문을 던진 셈이다.


그로부터 1년 작은 모임을 전개하는 동안 영적인 세계에 조용하지만 강력히 파급된 참됨과 주인정신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 전파된 증거들이 몇군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감지되기에 이르러(참사람, 참신앙, ...) 해를 넘긴 지금 더욱 확산되어가는 중이다.

누가 먼저랄 것도 따질 것도 없다. 질적으로 같은 지향점을 갖게 되느냐가 중요하다.

  아직은 후천이 시작되었더라도 선천의 여운이 끝나지 않았기에 사실은 선천이 공식적으로 종결된 이제부터가 파동이 온다.

  후천 성숙결실도 가속화되고 선천 미성숙과 분리오염으로 썩어진 삼계 정화의 물결도 가속화된다. 

그런 와중에 이제 말의 해 밝디밝은 태양빛에 드러날 개명천지를 위해 배후의 음부세계가 총정이를 단행해야만 하는 때이다. 

그럼으로써 몇가지 상징적인 혼의 영역 천상작업의 일들이 금년 상반기에 벌어지고 있었는데 이미 단편적으로 밝혀왔다.

  생명나무 소생작업, 묵묵히 소명의식으로 무형의 세계에 대한 작업을 행하는 그룹과 도인들이 있다.

그런데 의심을 눈으로 바라볼 사람들은 겉모습에만 익숙하여 마치 선천 그대로의 양상을 목격하고는 불신한다.

 겉은 천지비 선천이지만 속은 이미 후천 지천태인데 이 둘을 하나로 보면 거대한 천지 중부괘가 된다.

가운데를 비우고 믿음으로 건건다는 의미의 중부괘. 선천 우천 건너는 구원의 배는 나뭇속을 파낸 배처럼 거기 힌트가 있다.

  속을 비운다는 것은 영혼의 영역을 청소하여 맑힌다는 것이며 또한 이원적 분리에 떨어지지 않는 중도의 심법을 뜻한다.

  전국민이 가슴아파하는 세월호 전복사건이 지난달에 발생했다. 이 무슨 일인가. 지금이 어떤 세월인가.

  올해부터 일어나는 사건은 이제 의미가 다르다. 언젠가 한번 말한 바 있는데 작년 뱀의 해가 영적인 후천의 알림이라면, 금년은 그 이념이 지상화가 시작되는 시기, 곧 천인지 삼재와 영혼육 삼신의 순서상 두번째 사람의 혼을 검토하고 결산하는 때다. 

내년 을미년은 아마도 이미 상부에서 시작된 해원과 정화의 흐름이 더욱 가시화된 실제 지상변화의 사건들로 몰려들 것이다.

   

"하늘에서 큰눈이 내리거든 천상에 대공사가 있는 줄로 알라"던 강증산의 말이 전해진 후 지난 2월 한반도에는 103년만의 폭설이 내렸다. 강원도와 동해안 지역에 연일 눈폭탄이 엄청났었다.

 이때 나는 울산에 가 있었는데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하였다.

  그리고 그때 아 이거 뭔가 큰 일이 천상신명계에서 준비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그때만해도 이처럼 큰 눈으로 설국을 만드는 의미에 대해 단지 폭풍전야같은 긴장된 여유정도로 인식됐었다.

 바로 그 즈음에 한 사람이 기묘한 꿈을 꾸었는데 그에 대해 그때 대략 올린바 있다.

  

2월에 꿈을 꾸기를 하늘로부터 2명이 1조가 된 수많은 무리들이 하늘계단을 내려와 지상의 각 가정마다 들어가 질문을 던진다.

질문이라는 것은 답을 내라고 요구하는 행위이며 이는 맞고 틀리는 것을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어찌 그런 꿈을 꾸는가 했는데 큰 눈을 바라보면서 이건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런데 이미 한달 전에 신명계차원의 인생종합결산을 위한 커다란 일이 계획되었음을 알지 못했는데 이달에서야 뒤늦게 접하게 됐다.

  뭔고 하니 하늘의 일을 한다고 공언하고 나선 도인 한사람이(누구라고는 않겠다) 올해 연초에 천상 신명들과 더불어 뭔가를 했다.

  진위여부를 떠나 중요한 문제는 그가 하필 대중앞에 발설하기 위험할 수도 있을 '살생부' 이야기를 직접 꺼냈다는 데에 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땅 하고 의식을 때리는 바가 있었다.

  동일 시간대에 벌어졌던 큰눈과 심문하는 꿈이 파노라마로 겹쳐왔다. 

금년에 혼원포대경을 인터넷상에서 발견하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다시 이 주제 관련 부분을 인용한다.


"두번째 금빗자루 들어 미워하고 혐의(嫌疑)할 사람 쓸어 내어 버리고, 충성(忠誠)스럽고 효심(孝心) 가득찬 인종(人種)만 골라 다시 파종(播種)하여 도덕 용화세상을 세운다. 세 번째 금빗자루 들어 요마(妖魔)를 쓸고 괴물(怪物)을 제거(除去)하며, 문파(門派)와 이교단(異敎團)을 세워 남의 재물을 수탈(收奪)한 자들을 모두 쓸어 없애 버리고... 일곱 번째 금빗자루 잡고 성벽(城壁)을 쓸어내고 울타리도 쓸어버리고, 묘당(廟堂)과 사찰(寺刹), 암자(庵子)와 도관(道觀)을 쓸어버리고 성인의 우상(偶像)도 땅속에 묻어버 리고 새로운 미륵시대를... 열번째 금빗자루 잡고 사람들을 상쾌(爽快)하게 쓸어내 니, () ()이 다 환하여 난잡(亂雜)하지 않은 사람만 남았으니 이 모두 어진 선불군자들이니라."(혼원포대경 중에서)


우주대백색형제단의 창시자이며 카발라 신비학을 체계화시킨 인물 페테르 되노프(일명 베인사 되노프)의 예언이라는 것도 있으니, 고타마 싯타르타 붓다가 80세로 입적하기 전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위대한 인물들의 탄생에 예언된 인물이면서, 스리랑카의 대아라한 난제밀다가 열반에 들기 전에도 깨달은 하늘 사람들의 인간세계로의 육화를 예언했는데 그때 언급되었던 한 인물이 1864년 불가리에 태어나 인류정신사에 큰 업적을 남기고 죽었으니 페테르 되노프라는 사람이다.

그는 오컬트계의 그 유명한 세피로트(생명나무) 카발리스트인 '옴람 미카엘 아이반호프'의 스승이었다.

  이 분이 남긴 예언은 별로 세세한 사건 언급은 없지만 큰 차원에서 혼원포대경과 닮았다. 서양버전이라 보면 되겠다. 

내용이 좀 길지만 더 긴 전문 중에서 일부 발췌한 것이다.

   

"세계를 새로운 도덕으로 변형시킨다. 막대한 파동에너지가 우주 공간으로부터 들어오고 지구 전체를 푹 담글 것이다. 이에 반하려는 자들은 끌려나가고 다른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지구의 주민은 모두가 같은 수준의 진화를 하지 못하겠지만, 새로운 파동은 우리 각자에 느껴질 것이다. 그래서 오는 변형은 지구를 변화시킬 뿐 아니라 전체 우주를 조화로 이끈다... 재결합을 시키고 정화하고 모든 것을 재건축하는 것이다.


그대의 현재 삶은 노예이며 혹독한 감옥이다. 그대의 처지를 제대로 알라. 그리고 거기서부터 헤어 나오라.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그대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세상에 그토록 많은 꾀임이 있고 고통이 있고 이해를 못하는 무능함이 있는 것은 안된 일이다. 사람의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지 못하니 말이다.


그대 주위의 모든 것이 곧 무너지고 사라진다. 어떤 것도 그대 문명의 것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며 사악함도 그렇다. 전체 지구가 흔들릴 것이며 어떤 흔적도 이 잘못된 문화의 것은 남아있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인간을 무지의 족쇄에 잡아놓은 것이니 말이다. 지진도 단순한 기계적 현상이 아니다. 그것의 목적은 인류의 지성을 깨우고 양심을 흔들기 위한 데에 있다. 사람들은 그들의 실수와 잘못된 행동으로부터 해방 되어야 하며 그들이 우주에서 유일한 존재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이 지역이 13번째 구역이다. 다름 아닌 반란의 구역이다. 우리 행성은 수만 년간 이 구역에 묶여있었다. 그러나 마침내 어둠의 이 구역의 출구에 도달했다. 그래서 우리의 좀 더 영적인 구역을 확보할 지점에 와있다. 돈과 권력은 마치 인생이 거기에 걸린 것처럼 존중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모든 것이 사랑에 복종하게 된다. 모든 것이 거기에 봉사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의식이 깨어난다는 일종의 고통과 고난을 거쳐야만 된다. 그대들은 앞에 기다리고 있는 장엄한 앞날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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