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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빛을 향하여
  미래의 지구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7
  

     이 지저의 세계는 지구 표면과는 달리 바다가 전체 면적의 1/4이고 육지가 3/4이어서, 지구 표면의 육지보다 훨씬 더 넓다는 것이다. 또한 지구 곳곳에 공동(空同)이 존재하고 이 공동들은 지하 터널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때 당연히 떠오르는 의문은 지구 내부에 있는 용암은 어떻게 된 것인가? 하는 것인데지하가 용암으로 꽉 차 있는 것이 아니고, 지표면과 지저 세계 지표면 중앙 지대에, 그것도 여기 저기 흩어져있다는 것이다. 이 지저 세계에는 몇몇의 인종들이 살고 있는데, 한 인종은 키가 3~4m 정도의 거인들, 그리고 다른 한 종족은 키가 약 2m 정도의 지구인 보다는 크나 보통의 키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고, 수명은 매우 길며어떤 사람은 20,000 세 까지도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지역(나라)에 사는 사람은 600~800세까지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서, 그 곳도 나라가 여럿 있고 문명의 수준도 각각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필자는 지금까지 우주인들의 수명이 700~1,000 세 정로 알고 있었으나, 2 만 세 까지 살고 있다 말을 읽었을 때 매우 놀랐으며, 그것도 다른 별이 아니고 지구 내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며, 앞으로 지구가 차원 전환이 이루어지면 이런 모든 기술을 지구인과 공유한다고 하니까, 정말로 지구가 우리 은하계 안에서는 가장 앞서가는 높은 차원의 문명사회로 될 공산이 크다고 하겠다.)

그들은  고도의 과학 기술에 의하여 지구 표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 올 수 없도록 북극과 남극의 지점을 에너지 막으로 막아 놓았으며,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위성사진을 찍어보아도 얼음만 촬영될 뿐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구의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도 실은 지저에 있는 중심 태양에서 흘러나오는 빛이라고 한다. 화성이나 목성 같은 다른 행성에서도 극관(極冠: 관을 씌워놓은 것과 비슷한 하얀 모양) 이 관찰되고 있으며모든 행성은 속이 텅 비어 있다고 한다.(현재 지구과학에서 설명하는 오라라는 지구의 자력선이 극지방에서 여러 가지 색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이런 과학적인 설명에 덧붙여서, 이 오로라가 지저 세계에서 흘러나오는 빛과 자력선의 빛이 혼합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앞으로 지저 세계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모든 것이 확실하게 밝혀질 것이다.) 

그런데 5차원의 문명이란 어느 정도일까? 하는 것인데, 5차원의 문명 수준이야 말로 우리 지구가 앞으로 들어갈 문명이라고 한다. 5차원의 문명이 되면, 인간의 몸이 거의 반 투명체(反 透明體)가 되며 (이는 영화 '노잉'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우주인을 생각하면 될 것임), 생각만으로 물건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아니 생각만으로그러나, 그리 놀라운 새로운 일은 아닌 것이, 예수님이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로 군중을 모두 먹였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임) 실제로 이 지저 세계의 건물은 수정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말하자면 투명한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찬란하게 빛나며, 마치 동화 속의 궁궐 같다는 것으로서, 이와 같은 건축물들이 모두 생각을 집중해서 만들었다는 것인데, 이것도 고정 관념을 탈피해야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겠다아까 말한 지구 내부의 곳곳에 있는 규모가 작은 공동에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곳이 미국의 사화산(死火山)인 샤스타 산 아래에 있는 텔로스 라는 나라인데,  과거  태평양 상에 있었던 '레무리아'라는 제국 이 있었는데, 12,000 년 전에 대서양 상에 있었던 아틀란티스 제국과 전쟁이 벌어져서, 두 대륙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 때 전쟁과 대륙 침몰을 감지한 많은 레무리아 인들이 미국 켈리포니아 주에 있는 사스터 산 아래 지하 공동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했다는 것이다  어쨋든, 여기도 과학이 초고도로 발전하고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매우 높아서 우리가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회를 이루고 있다 한다. 다시 지저 세계 일반으로 돌아가 보자.  지저 세계의 수도는 샴발라라고 하는 곳이라고 한다. 오늘날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UFO들은 이 저저 세계에서 날아온 것이라고 하고, 이 지저인들은 앞으로 지상에 나타나서 지상의 사람들과 교류할 예정에 있다고 한다. 또한 지구상에는 이미 이 지저 세계를 방문했던 사람들이 있는데, 미국인 버드 제독, 노르웨이의 올랍 얀센 부자, 미국인 M. 도릴 박사, 티베트 라마승이었던 롭상 람파, 같은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인쇄하기] 2021-06-23 04: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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