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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빛을 향하여
  미래의 지구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6
  

2.지저세계(地底 世界)와 텔로스(Telos)에 관하여

地底世界에 관해서는 한두 번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난생 처음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잘 모르고 있다고 보여 진다. 본인도 과거에 들어본 적은 있었으나, 무슨 신화(神話)나 전설에 내려오는 막연한 추상적인 이야기 이겠거니 하였으나, 박찬호 님이 쓴 한반도 UFO 프로잭트라는 책을 읽고서, 비로소 이것이 가상(假想)이 아니고, 실재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었다. 본인이 그렇게도 과거에 지저 세계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왔던 것은 아마도 현대 물리학에 의한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서 그랬지 않았나 싶다. "지금의 지구 지구과학 이론에 의하면 지구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뜨거워지고 지구의 중심 부분은 가장 무거운 철 성분이 존재하며, 따라서 그 철로부터 나오는 자력선이 지구의 양극에서 나오기 때문에 북극과 남극에서 오로라를 볼 수가 있으며, 가끔 화산 폭발 시에 그 뜨거운 용암 분출 현상을 볼 때 지구의 내부는 뜨거운 용암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 여기까지가 보통 우리가 학교의 지구 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이다. 그러나 다른 과학적 사고(思考) 여행을 해보면 이는 사실과 다른 비과학적 이론 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양동이에 물을 가득 넣고 난 후 이 양동이의 물속에 팔을 넣고서 빠른 속도로 휘저어본다면 당연히 중심부가 원심력에 의하여 마치 구멍이 뚫린 것처럼 보이게 된다. 그럼 우리의 태양계가 초기에 형성될 때를 한 번 생각해 보자. 우리의 태양계는 잘 알다시피 우주 공간 상에 밀도가 매우 높은 성운(星雲:가스와 먼지 등으로 이루어진 대규모의 성간물질. 주로 은하면에 모여 있으며, 주변별의 영향과 그 구성성분 및 모양에 의해 몇 가지로 나뉜다. 한때, 성운과 외부은하를 구별할 수 없던 시기에 외부은하를 성운이라고 부른 적이 있으나 오늘날에는 확실히 구분한다. 성운은 은하계 안에서뿐만 아니라 외부은하에서도 많이 관측되고 있다. ---백과 사전. 예를 들어 말머리성운이나 장미성운 같은 것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음)이 한 곳에 집중되면, 자체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서서히 회전을 시작하고 이 회전이 점점 빨라지면 무거운 원소가 중앙 부에 모이게 되어 밀도는 점점 커져서 결국은 태양이 형성되고, 그 주위에는 지구나 화성 같은 행성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때 우리 지구의 형성 과정은 아까 사고 실험을 통해서 알았던 양동이와 유사한 이치로 지구 내부는 빠른 속도에 의한 원심력(遠心力: 물체가 회전할 때 그 힘이 밖으로 미치는 힘을 말하는데 양동이에 물을 넣고 손잡이를 잡고 빠르게 돌렸을 때 물이 쏟아지지 않을 것은 이 원심력의 작용에 의한 것임)에 의하여 중심이 텅 빈 공동(空洞)이 생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과학적 원리라고 하겠다이때 텅 빈 공간 중심부에는 사방에서 끌어당기는 힘이 동일할 것이니까 마치 태양이 만들어 지는 초기 때처럼, 이 중심부에 마치 태양과 같은 작은 태양이 둥근 원형으로 존재하며 태양과 똑같이 빛을 발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공동이 형성될 때 공기가 공동 쪽의 표면 속으로 침투하여 여러 곳에 또 다른  많은 작은 공동이 생겨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작다고 해도 그 크기는 가로 수 십 킬로미터 세로 수 백 킬로미터---등이 될 것이다그리고 당연히 이 지구의 내부는 우리 지구의 표면과 같이 육지와 바다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일반 상식을 넘어서서 자유로운 발상을 한다면 이는 충분히 긍정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인쇄하기] 2021-06-23 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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