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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빛을 향하여
  미래의 지구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4
  

(*참고: 이 글은 트럼프 대통령 통시 때 쓴 글이어서 현 시점에서 보는 시각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세계 연방국가가 된다고 하면 그 속의 정치 체제는 미국식의 자유민주주의가 될 것인가 아니면 중국식의 一黨 체제가 될 것인가? 과거 지구촌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사이에서 극렬한 대립이 있었고, 결국 공산주의는 너무나 허무하게 무너지게 되었는바, 그렇게 세력이 컸던 동구라파 공산주의가 그렇게 짧은 기간에 무너지다니, 너무나도 이상하지 않은가? 위에서 말했던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에 나오는 하나님은 김무근 님에게 말씀하기를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중동(이집트, 튀니지, 리비아, 시리아,---등등)에서의 여러 나라에서 발생한 민주화 운동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개입하여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미국주도의 국제 질서가 시작되었는데, 미국의 품 안에서 성장한 중국이 2013년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래, 과거의 임기 10년의 주석직(主席職)을 영구직(永久織)으로 전환하면서 황제 통치를 시작하였고, 이어서 과거의 중국 공산당을 떠 받쳤던 공청단(=共産靑年團: 후진타오 주석이 대표 인물), 상해파(上海派: 강택민 주석이 대표 인물. 상해를 중심으로 형성된 인재 그룹을 말함) 및 태자당 (太子黨: 현재의 시진핑 주석이 대표인물. 글자 그대로 중국의 군 및 당 간부의 자녀들을 말함)의 세 가지 권력의 핵심 세력 중 태자당을 중심세력으로 만들면서, 일대일로(一大一路)의 외교 정책을 추진하여 중국의 과거 명나라 시대의 영광을 재현해 보겠다는 일념 하에, 서쪽으로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남중국해에서는 필리핀, 베트남,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앞바다를 자기네 바다라고 주장하면서, 시멘트로 인공 섬을 만들어서 군사 비행장을 만들기도 하면서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양상을 보이자, 미국은 이 도전을 트럼프 대통령이 정식으로 받아들이면서 경제 전쟁을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시진핑 주석의 전생이 바로 명나라를 건국했던 주원장이었다고 생각함.) 과거 1,2 차 세계대전을 생각해보면 이 번 두 나라 사이의 전쟁 역시 열핵(熱核) 전쟁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것이나, 다행이 지난 20121221일 이후에 국가 간에 전쟁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하나님의 방침이 지구촌에 하달되었기 때문에 무기로 하는 전쟁은 안 되고, 그 대신에 경제 전쟁을 하게 되었는바,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환히 보인다는 것이다. 이번 전쟁이 단순한 무역 및 경제 전쟁을 넘어서서 중국의 경제체제와 무역관행 및 첨단 기술을 산업 스파이를 동원하여 짝퉁 베끼기 혹은 기술탈취 하는 과거의 관행을 고치고, 미국과 비슷한 공정하고 정당한 경제체제로 전환하여 공정한 무역을 하자는 미국의 주장과, 현재의 체제로 일대 일로를 개척하여 미국과 맞장을 뜨겠다는 시진핑의 중국몽(中國夢)‘이 충돌하는 양상인데, 이 중국몽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될 가능성이 본인이 판단하기로는 거의 100%이다. (20201227일 현재 중국이 은행, 증권 등 금융 시장을 전면 외국에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서, 결국 중국이 완패(完敗)하였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은 이 패배를 겉으로는 나타내지 않을 것이고, 미국 역시 승리를 겉으로는 나타내지 않을 것이라고 김정민 박사는 설명하였는바, 전쟁의 결과 실질적인 이득을 미국이 보는 선에서 끝나지 국가가 멸망한다든지 하는 극단적인 노선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나라의 여당이 친 중국과 친 북한의 기류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은 이상, 우리나라의 현재의 말도 안되는 경제 지표는 일자리 예산을 아무리 늘려보았자 별 수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며, 결국 허경영 님이 주장하는 정치, 경제의 획기적인 경천동지(驚天動地)할 변화가 오게 될 것이라는 것이 본인의 판단이다.

---계속됩니다.

[인쇄하기] 2021-05-23 2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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