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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green1234
  영혼의 환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영혼의 환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답:영혼이 환생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불균형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영계(靈界)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요. 영계란 영혼들이 다음 환생을 위해 머물러서 대기하는 일종의 대기소입니다.

때문에 자신이 들어가기에 마땅한 육신을 기다려야 하므로 환생의 사이클이 영혼들마다 각각 다른 것입니다. 또한 각 영혼들은 자신의 전생의 카르마나 또는 지상에서의 임무나 사명이 제각각 다릅니다. 예컨대 저급령들이야 대충만 맞으면 아무 육신이나 들어가면 되지만, 고급령의 경우는 적합한 부모의 DNA를 갖춘 육신을 찾아야 합니다. 고급령이 저급한 영적의식과 DNA를 가진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기는 힘듭니다. 이런 경우 적합한 인연의 부모를 만나기 위해 어떤 영혼의 경우는 50년이고 100년이고 마땅한 육신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번 육신 받아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 일이고, 영적진화를 할 수 있는 이런 귀중한 기회를 허송세월로 낭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는 정묘한 에너지의 파동의 세계로 육신이 아닌 영체의 상태로 거주하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시대는 지구에서의 윤회환생 사이클 자체가 점차 끝나게 되니 더 이상은 지구에 환생하지 않는 영혼들이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이 지상에 태어나는 영혼들은 (1)죽음을 통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카르마를 청산하기 위해서 이거나, (2) 아니면 지상에서 차원상승하기 위해서 이거나, 또는 (3)인간을 돕기 위해 온 스타피플이거나, 셋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26, 377





44.공덕에 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답:현생에서 어려운 일을 많이 겪고 불행을 당하는 것도 다 자기 전생의 카르마(業) 때문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해있거나 가난한 사람일수록 공덕을 쌓기가 당연히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범죄에 노출되기가 쉽고, 또 악업을 지어 업장이 무거워지게 되고 다음 생에 더 나쁜 환경에 태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어리석은 중생들은 이러한 악순환의 환생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설사 전생에 쌓은 공덕이 있어 현생에서 유복한 환경에 태어나더라도 우리가 재벌들이나 국회의원, 사회저명인사들의 사례에서 보듯이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수시로 감방 드나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그런 사람의 복덕은 현생에서 모두 탕진되어 한 번으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공덕은 부유하고 여유 있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하는 작은 선행이 큰 공덕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과부의 헌금"이란 대목이 나옵니다. 사두개파나 바리새파 제사장들과 부자들이 온갖 금은보화를 가져다 보란듯이 헌금하는 가운데 가난한 노파가 부끄러워하며 달랑 은전 한 닢을 헌금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오히려 저 노파가 가장 큰 헌금을 했다고 칭찬합니다. 의아해 하는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설명하기를, 제사장들과 부자들은 자기가 가진 것의 일부를 내놓았으나 저 여인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내놓았다며 그 여인의 공덕이 가장 크다고 답변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진정한 공덕은 물질의 액수나 크기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그 사람의 정성과 성의에 달린 것입니다. 부유한 사람이 이웃에게 베풀기는 쉬우나 자신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남에게 베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운 환경에서 그것을 실천했을 때 그 사람의 공덕은 부자의 선행보다 몇 십 배 이상 큰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물질은 사실 우주의 것이고 하느님의 것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인간의 사유물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물질을 영원히 소유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서 사는 동물인데, 이는 말 그대로 어리석은 착각에 불과한 것입니다.

죽을 때는 몇 천 억 가진 재벌이든 길거리의 거지든 똑같이 빈손으로 가야합니다. 이처럼 저 세상 갈 때는 누구든 간에 단돈 100원 짜리 동전하나도 가져갈 수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모든 물질은 자신이 잠시 맡아두고 있는 것이고, 인간 각자는 그 물질의 관리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정확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알음귀가 열린다함은 자신의 보호령 또는 수호령, 지도령과 통신이 가능케 됨을 뜻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영감(靈感)형식으로 오거나 텔레파시 형태로 올 수가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능력을 타고나거나 어느 정도 수련이 되어 영들의 주파수에 동조능력이 생겨서 파장 수신이 가능해졌을 때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26, 375
[인쇄하기] 2020-06-04 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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