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누구나 자유롭게 글이나 자료를 올릴 수 있습니다. 단, 상품광고나 악성 덧글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독자토론

  ufo는 영원히
  우리나라에도 UFO와 접촉한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나라에도 UFO와 접촉한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우리나라에도 UFO 접촉을 했다고 추정되는 몇몇 분들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명확한 확증이 없다는 점입니다. 단편적인 체험 내용들은 들은 바가 있고, 일부 녹음해 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의 UFO 접촉사례에서와 같이 UFO 사진이라든가 어떤 물증, 또는 체계화된 메시지와 같은 뚜렷한 것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태에서 무조건 그들을 UFO 접촉자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죠.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일종의 무당과 같은 접신(接神)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그런 말들을 지어내 할 수는 있는 것이며, 본인 스스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소위 방언한다고 알 수 없는 말들을 중얼거리고, 무슨 우주문자를 쓴다고 이상한 글자를 자동서기 형태로 휘갈기면서 교신한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모두가 접신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착각 현상에 불과합니다. 무당들은 그런 글들을 보통 "() "이라고 하지요.

금성의 발 토오가 스트랜지스 박사를 선택한 것도 나름대로의 부득이한 고육책(苦肉策)이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 당시 모든 사람들이 보복이 두려워 쉬쉬하고 은폐하기 급급할 때, 어쨋든 테러까지 몇 번 당하면서 발 토오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장본인은 바로 그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스트랜지스가 단순하고 맹목적인 신앙인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스트랜지스가 한 걸음 더 나아가 종교를 초월한 단계로 의식을 끌어올리지 못한 것은 답답하고 안타깝지만, 이것도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개인적으로 UFO를 목격한 경험은 있었지만 아직까지 접촉한 사실은 없습니다. 단지 98년 경 아카식 리딩을 받았을 때, 리딩을 해주는 티벳의 마스터가 당신은 UFO를 알리기 위해 태어났고, 장차 우주인들과 접촉하게 될 것이니 그 때 경험한 것을 책으로 쓰라는 말을 들은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 때가 과연 언제인지, 또 정말 UFO와 접촉을 하게 될 것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는 것이죠.

[인쇄하기] 2019-11-27 21:00:53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550개 - 현재 1/28 쪽
550 우주시대 첨부화일 : 실린더 발전기 제안서_김병식.pptx (1736300 Bytes) 2019-12-09 63
549 green 1234 2019-12-09 9
548 빛을 향하여 2019-12-09 7
547 무릉도원 2019-12-07 13
546 green 1234 2019-11-27 13
545 무릉도원 2019-11-27 13
544 빛을 향하여 2019-11-27 15
543 무릉도원 2019-11-27 12
542 green 1234 2019-11-27 10
ufo는 영원히 2019-11-27 18
540 무릉도원 2019-11-27 12
539 green 1234 2019-11-27 10
538 빛을 향하여 2019-11-27 10
537 ufo는 영원히 2019-11-27 11
536 빛을 향하여 2019-11-27 7
535 무릉도원 2019-11-27 9
534 ufo는 영원히 2019-11-27 10
533 green 1234 2019-11-27 9
532 빛을 향하여 2019-11-27 12
531 무릉도원 2019-11-27 9
  1 [2] [3] [4] [5] [6] [7]

copyright @ 도서출판 은하문명 all rights reserved. TEL : 02)737-8436 FAX : 02)737-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