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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궁금이
  홍콩은 개벽의 진주가 될 것인가?
  

안녕하세요!
홍콩 시위를 보면서 너무나 다양하게 흘러갈 미래 시나리오가 궁금해서 부족한 머리를 좀 채워 주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나는 미국편은 아니지만 트럼프가 머리가 이상한 중국공산당 사람들을 패는 것을 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맡으면 바로 죽는 비닐 연기를 발생시키는 비닐 쓰레기소각장을 동해안에 백군데가 넘게 설치해 서풍을 이용해서 태운다는덴 인내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홍콩이 원래 영국 식민지였는데 영국 새총리가 어떤 인물인지..... ........세계 많은 국가가 홍콩에 회사나 기타 경제 관설 시설을 두고 있고 ........... 미국은 아예 드러내 놓고 중국을 털고 있고 ..............수천명도 아니고 백만명이라는 전례없는 시위군중이 들고 일어난 점 등 앞으로 시나리오가 어떻게 전개될지 ' 종합적 ' 으로 고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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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19-06-13 17: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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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치매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현 정권이 국고를 자기들 정권수호에 마구 뿌리는데 언론을 매수하지 않고는 현재와 같이 애완강아지 처럼 되게 할 수 없지요. 특히나 여론조사기관의 매수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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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뭐, 고견이라고까지 할 것은 없으나, 본인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의 홍콩의 시위사태는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즉, 영국이 홍콩을 99년간 조차(租借)한 후 중국에 넘길 때, 홍콩 행정청과 중국 당국 사이에 체결된 협정은 1국양체제(一國兩體制), 즉 홍콩과 중국은 한 나라이나, 체제는 중국의 사회주의와 홍콩의 자본주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며, 법 체제 역시 홍콩의 옛 법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홍콩에서 중국 당국의 정책에 반발하여, 과거에 홍콩에서 크고 작은 시위가 끊임없이 일어났으며, 가장 큰 시위는 약 50 만 명이 시위를 한 적이 2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시위는 약 100 만명의 홍콩 사상 최대의 시위였습니다. 이렇게 시위를 한 가장 중요한 이슈(issue)는 홍콩 행정청에서 ‘범죄인 인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즉, 홍콩에서 발생하는 범죄인을 중국 당국이 마음대로 중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법률로 개정하는 것이었는데요, 중국당국의 숨은 의도는 홍콩에서 발생하는 반 중국 혹은 반체제 인을 중국 마음대로 홍콩에서 끌고 가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홍콩 시민들은 당연히 이에 대하여 반발하는 것이고, 또한 홍콩이 영국령에서 중국령으로 반환될 당시 중국 당국과 체결한 협정에도 위반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위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위에 대하여 중국당국은 홍콩 주변에 현재 대규모의 군대를 파견하여 시위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합니다. 정치 평론가 박성현 님의 예측으로는, 이 홍콩의 시위는 대만과 중국 내부의 티베트 및 신장 자치구 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하며, 나아가서는 약 2년 동안 토요일만 되면 광화문에 가득차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홍콩의 시위를 조•중•동 등 제도권 언론은 아애 보도 자체를 하지 않거나, 보도를 하는 경우에도 겨우 몇 줄 가볍게 보도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정권이 친 중국 친 북한이기 때문에, 정권의 영향이 언론에 크게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과거 일제 강점기나 군사정권 시대 때에 언론이 기죽지 않고, 강하게 정의의 편에 서서 정론을 펼칠 때와는 너무나도 현재의 언론은 거의 빈사 상태나 다름없다고 하겠습니다. 정치권과 언론 및 일부 사법부가 크게 오염되어서 썩은 근본적인 이유는 이곳에서 본인이 과거에 언급했기 때문에 잘 아실 것이라고 보고, 오늘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허스트라다무스 님이 몇 년 전부터 박대통령 다음의 대통령은 과거의 허정, 장면, 최규하 등의 대통령들과 마찬가지로 임시 대통령이 될 것이며, 취임한지 2년 정도가 지나면 군중들이 청와대를 둘러싸고, 이어서 군중의 힘에 의하여 끌려 나올 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 현재 점점 그런 상황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보도에 의하면 청와대 주변에는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경비병이 경비를 하고 있다 하는데, 이는 몇 달 전에 대통령이 대구의 어느 시장을 방문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지나친 경호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6.25 남침의 주역 중 한 사람인 김원봉을 다른 곳도 아니고 6.25 등 여러 전투에서 죽은 국군 장병들을 기리는 현충일날에 매우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 역시 말이 안 되는 것이어서, 이런 것들은 대통령이 거의 치매 에 걸린 상황이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치매란 꼭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면에서 지극히 비정상일 때 역시 치매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대통령의 치매에 관해서는 다음의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090M11dLyc&t=1s
좌우지간에 현재의 정치 상황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은 경제 상황과 마찬가지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아주 긴박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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