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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무릉도원
  미•중 ‘철의장막’논란, 한반도도 자유롭지 않다
  

*철의장막논란, 한반도도 자유롭지 않다

  

동아일보 베이징 특파원 윤완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연설은 실로 경천동지(驚天動地)할만하다. 중국인들이 읽어보아야 한다. ‘철의 장막연설의 재판(再版) 아닌가?”뉴욕 타임스(NYT)는 최근 베이징(北京) 발 기사에서 한 평론가의 언급을 소개했다. 기사 제목은 펜스의 중국 관련 연설은 신() 냉전의 전조(前兆)’였다. ‘철의 장막1946년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가 소련 등 공산권의 외교정책이 폐쇄적이고 불투명하다고 비판하면서 쓴 표현이다. 이를 20 세기 냉전의 시작이라고 보기도 한다. 그만큼 펜스 부통령의 4일 연설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는 무역문제,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화는 물론 종교 통제, 인권 문제 등 중국의 체제 자체를 비판했다. “중국은 잠시 자유와 인권에 대한 존중으로 조금 움직였지만, 최근 수년간 매우 빨리 통제와 압제로 돌아섰다는 대목은 적나라했다. 미국의 지도자가 공식 석상에서 이렇게 폭넓게 중국을 직설적으로 비판한 적은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불균형 문제로 중국을 압박한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미국과 중국 안팎에서 중국을 미국의 여러 전선(戰線)에서 장기적인 전쟁에 빨려 들어가게 하는 신 냉전의 선언처럼 보인다는 말이 나왔다. 베이징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미국인 평론가는 중이 사무엘 헌팅턴 식 문명충돌가운데 있다고까지 주장했다. 중국은 표면적으로 신 냉전 표현을 거부한다. 중국 영자지(英字紙) ‘글로벌 타임스는 국제정치학자 진찬능(金燦榮) 런민(人民)대 교수의 말을 인용해 펜스의 연설은 처칠과 비교하면 비단의 장막수준이다. 거칠게 보인다 해도 미중 경제의 상호 의존성 때문에 미국은 신 냉전을 시작할 힘이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 기관지 학습시보 부 편집집장 출신의 덩위원(登聿文)도 파이넨셜 타임스(FT) 중문판(中文 版) 기고에서 미국은 중국과 완전히 틀어질 생각은 없다고 평했다. 하지만 중국 지도부는 속으로 있을지 모를 미중 전면전을 준비하고 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지난달 갑자기 마오쩌뚱 시대에 유행한 자력갱생(自力更生)‘을 들로 나왔다. 시 주석은 중국 주요 곡창지대이자 국영 중공업 지역이 몰려있는 동북 3()에서 식량, 실물경제, 제조업의 자력갱생을 강조했다. 이에 맞춰 민간 기업과 시장에 대한 중국 정부의 통제도 날로 강화된다. ‘붉은 자본주의자의 저자 프레이저 하위는 적들에게 포위되어 있고 미국과 대결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자원은 반드시 국가가 지배해야 한다는 관념이 중국에서 조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계 미국인 평론가도 중국이 사회 통제를 강화해 () 전쟁에 단단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사이의 근본적인 불일치는 북핵문제 해결에 좋은 신호가 아니다. 8일 베이징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만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공개된 발언 가운데 중국이 핵심 이익으로 여기는 대만문제를 건드리지 말라는 요구가 한반도를 뒤덮었다. 중국 환추(環球) 시보는 9일 사설에서 중 관계가 계속 악화되면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 각종 아시아 문제의 전략 환경에 깊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이 미중 신 냉전의 전조를 어떻게 읽고 대처할지 궁금해진다.


 

*유투브 영상

현재의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대단한 존재이다.

그 이유를 유투브 영상으로 알아보자.

유투브 영상 제목:

1)외국인들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Top 5

2)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놀라는 1가지

3)서울 달동네를 보고나서 놀라는 러시아 인들

4)외국인들이 반한 한국의 서비스는?

5)세계를 사로잡은 신 한류의 힘

6)브라질 다큐멘터리 팀 한국 왔더니 충격

7)이게 말이되? 외국인들이 보면 절대 믿지 못하는 광경

8)외국인들이 해본 한국의 치안. 과연 결과는?

9)남아공 사람들이 한국 와서 엄청나게 감동한 이유

10)외국인들이 보는 순간 망설임 없이 쓸어 담는 한국 제품

11)연구 결과로 밝혀진 한국인이 세계에서 원탑(one top)

부문

12)외국인들이 한국 문화에 반하는 이유

13)한국 대형 마트를 방문한 프랑스 최대 마켓인 인터마르 쉐임원들이 경악한 이유는?

14)흑인 청년이 일본에서 한국에 와서 놀란 5가지

끝. 

 

 

 


                     

[인쇄하기] 2019-01-06 03:16:11

이름 : 비밀번호 :   

무릉도원 루시퍼 神을 중국과 연관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루시퍼 神은 흔히 ‘악마’ 또는 ‘마귀’라고 불렀던 神인데, 서방 ‘어둠의 세력’ 즉 세계의 정치, 군사, 금융, 에너지, 부동산, 교육, 식량---등등 거의 모든 분야를 지배하였던 ‘프리메이슨’ 혹은 ‘일루미나티’ 회원들이 섬겼던 神이 바로 이 루시퍼 신이고, 미라미드 맨 꼭대기에 한쪽 눈으로 상징 되었으며, 미국의 달러 화폐에 그려져 있는 그림이 바로 ‘원싱 아이(one-seeing eye)’라고 부르는 루시퍼 신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한쪽 눈은 우주의 모든 곳을 볼 수 있는 神을 상징하며, 이 神은 惡의 상징이지만, 한 없이 현명하고 큰 능력을 지니고 있는 신이기도 해서, 꼭 ’악마‘ 혹은 ’마귀‘라고 부르기 보다는 ‘음(陰)의 神’이라고 불러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주의 주재 神인 하나님은 항상 陰陽으로 우주를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神 역시 음의 신과 양의 신이 있는 바, 이 루시퍼 神이나 西方 종교의 ‘여호아’ 신은 음의 神이고, 동양의 가령 석가모니나 예수그리스도 같은 존재는 현재는 神이나 마찬가지이니까 陽의 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 12월 21일 이후에는 루시퍼 신이 다스렸던 어둠의 세력의 정책 노선이 ‘인류의 노예화’에서 ‘지구촌의 지상 천국 화’로 바뀜에 따라서 이 루시퍼 신도 다른 善한 신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본인의 견해입니다. 중국은 원래 공산주의 국가이고, 공산주의는 막스•레닌주의가 기본적인 철학이었고, 종교적으로는 무신론(無神論)의 사회였습니다. 중국은 무신론+막스•레닌주의에다가 모택동 주석의 사상, 즉 모택동 사상을 합한 철학이 주도했다가 소련의 공산주의가 무너지자, 등소평 주석의 ‘흑묘백묘(黑猫白猫)’ 論, 즉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실용주의 노선으로 철학을 변경하고, 뚜렷한 철학 노선을 주장하지 않고 시장경제를 우선하여 경제발전을 하면서, 과거보다는 휠씬 더 인권을 존중하고 자유를 크게 허용하고, 사유재산을 보장하는 노선을 취하다가, 현재의 시진핑 주석이 집권하고 나서는 임기를 평생으로 하는 사실상 황제로 등극하면서 (시 주석의 전생이 명나라를 건국했던 주원장이었다고 함), 인권과 자유를 다시 이전의 모택동 시절로 되돌리는 말하자면 ‘반동(反動)’, 즉 과거로의 회귀를 추구하여, 이것이 미국을 크게 자극하여 트럼프 대통령으로 하여금 미•중 무역전쟁을 시작하도록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무근님이 만난 하나님은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에서 볼 수 있듯이, 미래의 세계는 세계통일정부가 출현할 것이며, 그 중심 국가는 통일 한국이 되고, 한국은 태극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함께 경배하며, 애국가와 미국의 국가를 동시에 부르라고 한 사실로 미루어 보아서 미래는 미국 중심 하의 한국 主導 통일 국가로 될 것임은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중국이 추구하고 있는 주변 국가들을 조공(租貢) 국가로 보면서, 中華제일 주의 노선을 미국식의 자유, 인권, 평등, 평화, 사랑, 진리, 개인 존중, 공정한 무역과 시장경제, 지적 재산권 보호---등등의 가치를 가지는 체제, 즉 한마디로 말해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중국이 변할 때까지 미•중 무역전쟁은 10년~30년간 계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중국이 마침내 자유민주주의로 바꾸어지면, 그것이 곧 지구촌 최후의 체제 경쟁이 종료되고, 이어서 세계 통일 연방 국가가 탄생하면서, 지구촌의 지상천국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루시퍼 신에 의하여 주도된 지구촌 노예화는 다시 지구촌 천국화로 바뀌어져서, 결국 지구촌 전체가 지상천국으로 변한다고 볼 때, 루시펀 신 역시 하나님의 주도(主導) 하에 활동한 신이었고, 어둠의 세력의 핵심 멤버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며, 이스라엘은 원래 여호아 신이 다스렸던 나라이고, 이 여호아 신 역시 하나님의 주도(主導) 下에 있었던 신이었으며, 陰의 신이었고, 결국 이스라엘인들이 주도했던 어둠의 세력이 서방 민주주의를 이끌어 와서 마침내 지구촌 전체가 지상천국으로 변할 것이므로, 이 루시퍼 신이나 여호아 신을 꼭 나쁘게만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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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잘 아시다시피 중국은 보다 강력한 통제 즉 아마도 추측컨대 루시퍼 직속하의 악귀들의 통제하에 놓여 있는 듯하다고 말하면 지나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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