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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그날
  중국의 영적지도자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유튜브에서 본것을 가지고 글을 올립니다.
어지간히 영적인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러시아에 화성에서 온 소년을 아실 것입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었겠죠.
그가 말하길 중국의 미래는 매우 어두운데 불행히도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는답니다. 
여기에 중국에도 어느 굉장한 영적지도자가 나와 많은 일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하는 상승을 위한 노력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요새 미세먼지로 숨이 막혀 매우 고통스럽네요.
중국이 망하라고 저주는 할 수 없고.......... 너무 골치 아픈 국가입니다. 세계에 민폐가 되어도 너무 지나칩니다.
어떻게 좋은 수는 없나요?
지금까지 글을 보시고 뭔 생각이 드시거나 자료가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쇄하기] 2018-12-23 2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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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착짱죽짱 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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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황사는 얼마든지 참을 수 있는데 중금속 가스인 미세먼지는 너무 고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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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영원히 책,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에 따르면 미래의 세계는 모두 합해서 12 명의 영적(靈的)으로 뛰어난 마스터(master)들에 의하여 세계통일정부가 운영된다고 합니다. 그중 7명이 한국 사람들이고, 나머지 5명은 한국 이외의 외국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중국도 해당될 수 있다고 봅니다. 미세 먼지 문제는 당면한 한국의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인데, 중국 발 미세먼지가 거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에서 발생하는 먼지는 대충 30% 정도 된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주로 중국의 사막에서 발생하는 황사(黃砂)가 주요인 이었는데, 요즈음은 중국의 공장과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겹쳐져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이 한국 및 일본과 함께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함께 논의하는 위원회를 설치하자고 제안했더군요. 중국의 미세먼지는 두 가지 근본적인 대책이 있는데요, 하나는 황사 대책입니다. 현재 가장 인기가 높은 대통령 후보 허영영 님은,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중국과 한국이 중국의 사막 전체를 녹화(綠化)하는 프로잭트를 시행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중국과 남한 및 일본이 함께 자금과 노동력을 합하여 중국의 사막을 녹화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 째의 자동차와 공장의 매연에 의한 미세먼지 대책인데요, 이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은 우선 자동차는 시급하게 수소 차나 하이브리드(hybrid) 자동차로 바꾸고, 이어서 빨리 전기 자동차로 바꾸어서 도로에서 매연발생을 완전히 없애는 것입니다. 또한 모든 공장과 발전소에서 석탄을 사용하는 것을 없애야 하는 바, 발전소 문제는 우선적으로 석탄 발전소에서 원자력 발전소로 전환해야 합니다. 또한 중국 역시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모든 가정에서 연탄 사용을 없애고 가스를 사용해야 하는 바, 미래에 이 가스가 소련의 가스냐 혹은 미국의 세일 가스냐가 현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세일 가스는 지구촌 인구가 앞으로 약 200 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 묻혀 있고, 저장소를 지진 안전지대인 남한의 여수에서 부산에 이르는 해안지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생산 원가가 소련의 가스보다 저렴하여, 경쟁력이 크다고 합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한다면 현재의 원자력 발전소를 대체할 발전소는 당장은 없으나, 미래에는 태양 주변에 인공위성을 띄워서 태양열을 집열(集熱)하여 지구 상공의 인공위성으로 보내고, 다시 이 태양열을 지상으로 전송하는 기술개발이 이루어질 것이고, 또한 무한대의 원료인 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핵융합 발전소가 개발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 미세먼지는 완전히 없어질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석탄 발전소를 원자력 발전소로 전환할 것이 시급한데, 현재의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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