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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빛을 향하여
  자유시민의 민족주의와 김일성 민족주의의 차이점 3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고, 심하게 말한다면 웃기는 일이 된다. 그렇다면 이런 좌파들을 완전히 독립적인 사고(思考)를 하는 존재로 볼 수 있느냐, 아니면 그들을 단순한 좀비 정치꾼으로 보아야 하는 의문점에 직면하게 된다. 남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하고, 인간적이고 능동적인 의지가 약한 기계적인 인간이 곧 좀비인간이 된다. 그런데 이들의 기본적인 심성을 살펴보면 그들의 심성(心性) 밑바탕에는 증오, 혹은 앙심(怏心=resentment)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심성이 집단화 되면 괴물이 된다. 또한 PC(=political correctness)좌파들의 모또(motto)응당 그렇게 해야 한다의 기저(基底)에는 바로 이 앙심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 전체주의의 특징은 이 앙심+온갖 도덕적 미사여구 이다. 천재 철학자인 니체(Niche)는 이 앙심 덩어리를 지옥의 불개(=fire dog)’로 표현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민족 담론[談論: 여기서는 의식(意識)으로 해석할 수 있음---본인의 ]을 어떻게 표명해야 하느냐? 가장 중요한 것은 독립성과 자유 의식을 가지고 자유 시민의 의식을 갖는 것이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는 전체주의로 가느냐 아니냐 하는 중대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개인의 자율성이 아니고 국가나 집단의 자율성, 그리고 민족 지상주의가 횡행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에 바탕한 남북의 공화국 형성 및 발전을 기하는 때가 도래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북한의 해방이 가시권에 와 있기 때문이다. 즉 대한민국 자유 국가 연합(=Free Korea Confederation)의 비전을 가져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시민의 민족주의는 OK 이고 김일성 민족주의는 NO 할 때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유 시민에 바탕한 민족주의 및 국가주의 이다. 맹목적인 집단 민족주의는 안 된다. 그런데 슬프게도 현재 우리나라는 이에 석권되어 있다는 것이다. 전교조가 특히 이에 불을 붙이고 있는 형국이다. 현재 세계적으로는 지난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연설과 펜스 부통령의 다른 곳에서의 연설에서, 지구촌 전체의 근본적인 변화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트럼프 이전에는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 위선 완장 질을 하는 좌파를 말한다.---본인의 )가 지구촌을 지배하였다. 이들은 세계주의, 즉 글로벌리즘(globalism)을 내세우는 세력인데, 대학교수들, 언론인들, 금융 자본가들이 주축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위대한 미국과 영국의 블랙시트(Brexit)가 같은 궤도에 있는 바, 종래의 글로벌리즘에 의한 국가 집단을 버리고, 국가들이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경제와 사회질서를 확립하여 세계 전체가 하나의 공동사회로 되자 하는 이데올로기로서,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의 국경선에 높은 장벽을 치고서 불법 이민자들을 막고 있으며, 또한 미국에 원정 출산하여 미국 국적이 없어도 미국에서 아이를 낳으면 시민권을 주는 제도는 악법이라고 규정하고서 이를 개정하려고 하고 있다. , 트럼프의 생각은 세계의 모든 국가가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잘사는 나라가 되어서, 전 세계가 상호 협조하는 가운데 지구촌 천국을 이룩하자는 생각이고,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것도 이와 보조를 함께하는 것이다.

[인쇄하기] 2018-12-04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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