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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ufo는 영원히
  영성관련 해설21
  

 *공개 자료 게시판에 있는  운영자 님의 '영성관련 해설'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1.시간의 개념이란 무엇인가요?2.시간이 가속화되어가고 있는 원인은?3.차원이 높은 존재에게도 시간은 같은 것인가요?4.연예인과 무당은 왜 카르마를 짊어진 존재인가요? 그리고 그죄업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가요?5.차원은 왜 겹쳐서 존재하나요?6.우주의 평화란 음과 양이 균형 잡힌 것을 말하는 건지요?

답: 한 꺼번에 너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좀 어려운 질문이 많군요. 이런 의문에 대해 나도 완전한 해답을 얻은 상태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는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인 견해니까 참고만 하기 바랍니다.1.우선 시간이 무엇이냐의 문제 하나만 하더라도 인류 역사상의 수많은 철학자, 과학자들도 고민하며 아직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한 개념입니다. 물리학자 뉴튼은 "절대적인 수학적 시간은 그 자신의 성질에 의해 외부의 어떤 것과도 무관하게 한결같이 객관적으로 흐른다"고 보았으나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 부정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시간도 공간도 관측자의 운동 상태에 의해 변화한다."하였습니다. 반드시 물리학자가 아닌 일반인이라도 우주는 시간과 공간으로 구성되어 운행되는데, 왜 시간이 존재하는가? 또 시간은 무엇인가의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차원의 존재들은 흔히 과거, 현재, 미래가 지금 현재에 동시에 존재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물론 이런 개념은 우리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고차원적 존재들 말대로 나는 우리 인간들에게 마치 시간이 과거에서 미래로 흐르는 듯이 느껴지는 것은 긍극적으로는 일종의 착각현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은 궁극의 차원에서 볼 때는 분명히 하나의 착각이지만, 영혼들의 영적진화를 위해서는 시간이 흘러가는 듯한 환영(幻影)의 체험과 역사(歷史)라는 드라마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3차원 현상계가 펼쳐져 있다고 봅니다. 이에 관한 완벽한 비유라고는 할 수는 없겠으나, 앞서 다른 답변에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물질적 세상은 실상(實相)의 세계가 아니라 영화 화면과도 같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즉, 이 세상은 극장의 영사막에 펼쳐진 영상과 같이 보다 고차원의 시나리오에 의해 만들어진 필름(Film)이 투영된 현상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극장에서 영화에 너무 깊이 몰입하다보면 영화의 장면들이 진짜처럼 느껴서 관객들은 슬퍼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때로는 놀라운 장면에서는 경악하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인생이라는 극장 안의 영화 속에 완전히 몰입해 희노애락(喜怒哀樂)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그리하여 거기서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에 따라 전개되는 영화 스토리에 도취되어 시간이 과거에서 미래로 흐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사기에 걸고 돌리기 전의 영화필름 속에는 사실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다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필름을 영사기를 통해 스크린에다 비추었을 때만이 비로소 마치 시간이 흐르는 듯한 연속적인 장면들이 펼쳐지는 것이죠. 이와 같이 우리의 3차원적 현상계 역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세상의 삶이 일종의 환영이고 꿈이고, 영상에 지나지 않음을 철저히 간파하고 깨달아 세상적인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자가 바로 해탈한 사람이고 도(道)를 깨친 자입니다) 사실 과거나 미래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체험하는 것은 오직 지금 이 순간뿐입니다. 바로 현재 이 순간이 이어져 과거가 되었고 또 미래도 되는 것인데, 마치 시간이 지나가고 다가오는 듯한 착각이 일어납니다. 또 주관적 체험에 따라 무엇인가에 몰입해 있을 때는 시간이 아주 빨리 가는 듯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을 할 때는 지루하고 시간이 너무 늦게 가는 듯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시간이 정지한 듯이 느껴질 때도 있지요. 요컨대, 시간에 관한 체험이란 객관적이라기보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여행이 과연 가능한 것인가?” 의 개념도 의문점인데,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전제 하에 그 가능성이 점쳐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극장에서 필름을 영사기에 걸어 돌리는 기사가 필름 속에 담겨진 영화 스토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알고 있듯이, 그러한 위치에 있는 고차원의 존재들은 시간여행도 가능하고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알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렇다고 영화처럼 미래가 100% 정해져 있다는 단정은 아닙니다. 이것은 부득이한 비유일 뿐이고, 역할을 맡은 배우가 연기를 잘하느냐, 못하느냐, 또 어떻게 소화해내느냐에 따라 영화나 드라마의 시나리오가 일부 수정되는 경우가 있듯이 어느 정도의 변수는 있다고 봅니다.요즘은 시간이 가속해 되어서 마치 시간이 상당부분 소실된 듯이 느껴진다는 채널 메시지도 있는데, 단순히 시간에 관한 지식을 남으로부터 얻기 보다는 한번 스스로 시간이 무엇인가를 화두(話頭)로 삼아 참구(參究)하고 명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2.연예인과 무당뿐만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윤회하고 있는 영혼들은 다 나름대로의 카르마가 있습니다. 단지 그 카르마가 무거우냐 좀 가벼우냐의 차이 점 뿐이죠. 헤어 나올 수 없는 죄업은 없다고 보며, 죄업은 일종의 갚아야 할 부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 열심히 일해 빚을 다 갚으면 그 부채에서 해방되듯이 죄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삶을 사는 가운데 겪는 갖가지 고난과 고통들은 결국 모두 자신의 카르마를 청산하는 과정입니다. 또한 그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닦고 영혼을 정화하여 한 단계 진화하고 성장하기 위한 연단(練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르마를 꼭 부정적으로 나쁘게만 볼 것은 아닙니다. 기울어진 영혼의 밸런스를 잡으려는 우주법칙인 것입니다.3. 지구에 여러 차원의 세계가 겹쳐서 존재하는 것은 영혼의 윤회환생을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원이 겹칠 수 있는 문제는 주파수의 공존 개념과 유사하므로 그렇게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사무실이라는 하나의 공간 속에 주파수대가 다른 여러 방송의 전파가 공존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의 주파수대는 TV 수상기로 전파를 수신하여 채널만 맞추면 영상과 소리가 나오듯이, 그 안에 소리와 영상이 담겨진 일종의 하나의 세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서로간에 파장이 다르면 여러 세계가 서로 부딪치거나 간섭을 받지 않고 공존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3차원 물질계와 4차원 이상의 영혼계가 겹쳐져 있지만, 양 세계 간에는 주파수의 차이라는 벽으로 해서 서로 접촉되거나 간섭되지가 않습니다. 4.음과 양을 어둠과 빛으로 해석한다면, 우주에 평화가 이룩되기 위해서는 어둠이 어느 정도 빛으로 전환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물론 양자(兩者) 간에 팽팽한 세력 균형은 그것 자체자체로 한 동안 평화를 유지케 할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그 균형이 깨지면, 갈등이나 전쟁은 언제든지 촉발될 수 있습니다. 그 보다는 빛이 어둠을 압도하여 어둠을 빛으로 바꾸어 놓아야 영구적 평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34, 258



[인쇄하기] 2018-09-03 0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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