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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무릉도원
  영성관련 해설 6
  

17. 신과 외계인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주 절대신(絶對神)이 있고, 거기서




분화된 개체신(個體神)이 있습니다. 이는 곧 전체와 개체



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전체는 우주이고 개체는



진화하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입니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전체와 개체는 동일한데, 왜냐하면 홀로그램 원리에 의해



개체 속에 전체의 속성이 그대로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



다. "일즉다(一卽多)요, 다즉일(多卽一)이다."이라는 말이



있는데, 바로 이를 뜻합니다.때문에 신(神)이란 존재를 특



별하게 따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주 삼라만상 전체



가 신(神)의 현현(顯現)이며, 우리 인간 역시도 본래 신과



분리돼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즉 우리가 곧 신이고 신이



곧 우리입니다. 외계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우리



지구상의 인간은 "나(我)"라는 자기중심적 에고(Ego)가 있



다보니 신과 분리된 듯한, 또는 신이 외부의 어디 다른 곳



에 존재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는 것 뿐이지요. 외계인



역시 우리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영적측면에서 보자



면 그들은 인간과 외형이나 진화단계가 약간 다를 뿐, 그



들과 우리의 영혼 자체는 동일한 것입니다.영혼은 바로 신



(神)의 속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과 외계인 모두 창조주 신(神)의 분광체(分光體)



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어찌 보면 우리 인간은 아직은 미



성숙한 신, 또는 완전한 신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존재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진화된 외계인들은 그런 측면에



서 우리 인간들보다 좀 더 앞서 있는 것이고요. 그러므로



우리도 진화의 사다리를 계속 밟고 올라가다 보면 언젠가



신성(神性)과 완전히 합일되어 진정한 신(神)이 될 것입니



다. 붓다나 보살, 마스터, 그리스도 같은 존재들은 우리보



다 앞서 그런 길을 걸어간 존재들이고, 신성을 구현한 본



보기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우주 전역에는 이



와 같이 매우 고등한 진화단계에 도달하여 거의 무한한 능



력을 구사할 수 있는 존재들이 많을 것입니다.여기서 신



(神)이라는 종교적 표현이 마음에 안 든다면, 앞서 언급했



듯이 신을 우주(宇宙), 전체, 근원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합



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들의 내면에는 그런 우주, 전체 또



는 근원의 속성이 담겨져 있는 것이죠. 다만 이런 표현에



서 오해해서는 안되는 것은 그런 거대한 우주나 근원을 무



생물적인 것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그 우주



나 근원은 사랑과 지혜, 의지를 가진 거대한 의식체(意識



體)라는 사실입니다.모든 종교나 진리적 가르침들은 표현



이나 용어가 약간 다를 뿐, 궁극적으로는 영적진화의 정점



에서 이 거대한 근원과 함께 이루어지는 신성합일(神性合



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예수도 붓다도 인간세상에 와



서 내면의 신성(불성)을 깨달아 자기들과 같은 그리스도,



붓다가 되라고 가르쳤지 구세주나 부처로 숭배하라고 가



르친 적이 없습니다.천사들의 경우는 원래 인간이나 외계



인과는 다른 진화경로를 밟게 돼 있다고 하며, 그들의 역



할이나 임무도 좀 다르다고 합니다. 즉 그들은 주로 지수



화풍(地水火風)같은 자연력을 주관하거나 에너지 방사를



통해 진화하는 생명체들을 돕는 일에 종사한다고 하지요.



따라서 외계인들과 천사적 존재들은 분명히 다른 것입니



다. 그러나 성경같은 문서에서는 이를 혼동해서 외계인을



천사 또는 주님이라고 표현한 경우도 허다합니다. <요한



계시록> 역시도 그런 류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당



시 미개했던 고대인들 눈에는 엄청난 능력을 행사하는 것



으로 비쳤던 외계인들이 곧 절대자 신(神)이나 천사처럼



보였을 것이고, 또 그렇게 기록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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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18-09-03 0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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