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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토론

  빛을 향하여
  영성관련 해설 5
  

15.지저 문명의 실존에 대한 증거는?





개인적으로 그 쪽 현지인들을 직접 접촉해 본 경험이 없



는 까닭에 아쉽지만 그런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



런데 내가 아는 바로는 히말라야 쪽에 사는 티베트인들이



나 네팔인들이 지저문명(샴발라)을 일부라도 알고 있는 이



유는 그들의 신앙인 라마교(티베트 불교) 영향 때문입니



다. 티베트의 대장경(大藏經)에는 아갈타 샴발라 왕국에



관한 기록들이 존재하고, 따라서 그들에게는 그곳이 나중



에 태어나길 원하는 일종의 이상향(理想鄕)으로서의 "불국



정토(佛國淨土)"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렇



다고 해서 일반대중들이 그 세계에 관해 소상한 어떤 정보



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대중들



에게 샴발라는 일종의 전설이나 민간전승의 형태로 전해



오고 있을 뿐이고, 그 곳을 반드시 지저세계가 아니라 저



히말라야 설산(雪山) 너머의 어딘가에 감추어진 비경(秘



境)일 것이라고 막연히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



다.그러므로 아마도 지저문명과 샴발라에 관한 소상한 비



밀들은 오직 극소수의 티베트 고위 라마승들만이 극비(極



秘)로 간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티베트



의 수도 라사(Lasa)의 어딘가에는 지저세계로 통하는 입



구가 있다고 하는데, 그 입구가 일반인들에게 함부로 알려



져서는 안 되기 때문이지요. 더군다나 현재 티베트는 중국



이 강압적으로 점령하여 통치하고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



에 더더욱 그 비밀은 엄수돼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



다.

[인쇄하기] 2018-09-03 0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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