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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북한 급변사태와 지구의 대변화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해는 점점 어려워지기만 하는 경제상황과 최악의 불황으로 인해 서민과 자영업자들에게는 너무 힘든 한 해였다. 혹시라도 내년에는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그러나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에 따르면, 내년에는 경제가 오히려 올해보다 더 어려워지거나 매우 심각한 상태로 빠져들 가능성마저 예견되고 있어 미래가 그저 암울할 뿐이다.

 

그런데 최근에 내년(2019)과 미래에 대한 여러 소스의 정보들을 취합해 보는 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공통적 예언이 일부 눈에 띄었다. 그것은 바로 북한의 급변사태와 김정은 정권의 몰락, 그리고 지구변동에 관한 몇몇 예측들이다.

우선 영국의 저명한 예언가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는 “2019년에 북한 주민들의 폭동과 반란이 발생하며, 김정은은 중국으로 도피하게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앞서의 칼럼에서 소개했듯이, 여러 역술가들과 영능자들 역시 이구동성으로 내년에 김정은의 운이 최악의 운세이고 위험한 상황이 닥칠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는 점에서 이는 공교롭게도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의 예언과 일치한다. 특히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은 김정은이 2019년에 암살당할 확률이 70%라고 예언한 바 있다.  게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이명박 구속을 예언했던 대광스님이란 분도 김정은의 사주(四柱)를 토대로 2019년에 김정은은 측근 부하들의  군사 쿠데타로 여동생 김여정과 함께 사살당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더군다나 이 스님은 문재인정부의 경제실책으로 장차 국가 부도사태마저 예측하고 있어 더욱 불길하고 걱정스럽다. 그런데 프랑스의 여성 예언가 이자벨 클레망(Isabelle Clement) 역시 2017년 대선 3개월 전에 문재인후보 집권시, 대한민국은 국가부도가 터진다고 예언한 바가 있어 대광스님 예언과 공교롭게 일치한다.


한편, 필자는 얼마 전, 지인의 소개로 지방에서 있었던 영성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모임에서도 채널링을 하는 한 채널을 통해 역시 내년부터 북한에서는 기상이변과 정치적 급변사태를 통해 어느 순간에 김정은 정권이 붕괴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 필자는 그 채널에게 언제쯤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고 직접 질문해 보았고, 이에 대해 채널러를 통해 나온 마스터의 답변은 2022년까지는 통일이 될 거라는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여기서 들은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는 2019년부터 2025~2027년경까지 지구에 대변화가 점차 발생하고 괴질병과 지축이동에 따른 여러 천재지변 등으로 인류의 약 5~15%만이 생존하게 될 거라는 놀라운 예언이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현 문명이 해체된 이후에 지구에서 새로운 차원의 문명이 열리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본인은 최근에 우연히 접하게 된 또 다른 마고 여신의 메시지에서도 이와 유사한 예언을 발견했다. 즉 후천 대개벽이 현재 임박해 있으며, 역시 병겁과 지축변동에 의해 악업이 청산되지 않은 인류의 약 86% 가량이 향후 사망하여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거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소스의 예언 역시 우연하게도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과연 이런 충격적인 사건들이 장차 정말로 일어날 것인가? 물론 필자도 무조건 확신하지는 못한다. 예언은 어디까지나 특정 시점에서 보는 미래에 대한 예측일 뿐이기에 빗나가는 경우도 많고, 또 미래란 직접 그 때에 가보기 전까지는 100% 확실히 알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어쨋든 다른 소스의 여러 예언들이 공통적으로 비슷하게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된다. 예언대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다면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가급적 적은 수의 희생자와 완화된 형태의 지구변화가 일어나길 바라지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성서의 구절처럼 장차 지금의 낡고 병들고 오염된 세상이 그대로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들어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분명히 어떤 형태로든 현재의 인류문명이 한 번 정도 깨끗이 정화되고 정리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현재 외계문명과 지저문명에 속한 존재들은 지상 문명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을 자제한 채, 지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변혁 및 정화과정이 완료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그들은 천재지변과 대변동을 통해 지상이 정화되고 새로운 차원의 문명이 시작된 이후에 비로소 우리 인류와의 본격적인 접촉을 개시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결정적 시기가 과연 언제냐가 문제일 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대변화의 과정으로 현재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지구는 오랜 역사에 걸쳐 우리 은하계의 골치거리이자 문제 행성이었다. 교육과 계도를 위해 다수의 악성영혼들과 진화가 지체된 영혼들을 이곳에다 수용하여 윤회환생의 주기를 돌리다보니, 이 행성에서는 그 동안 수많은 전쟁과 파멸, 부흥과 몰락이 거듭 반복되어 왔다. 그리고 지구는 이제 하나의 사이클이 종료되고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어야할 중요한 시점에 봉착해 있다.

 

그럼에도 이곳은 여전히 어둠의 세력이 배후에서 장악하여 인류를 통제,조종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주원리와 법칙에 무지한 대다수 수준 낮은 의식의 인류가 오로지 자기중심적 생존투쟁에만 매몰된 채 환경과 어머니 지구를 계속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있는 세계이다. 과연 언제까지 이런 혼란과 고통, 파괴, 어둠이 방치되고 허용될 것인가? 그러나 이제 하늘은 언제까지나 인간들에게 깨어날 시간과 성장할 기회를 주며 마냥 기다리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즉 하늘이 정해놓은 시한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단지 무지하고 무관심한 인간들만이 그것을 모를 뿐이다.

 

그렇기에 시기에 상관없이, 우리는 늘 준비돼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언제 지구대변화가 들이닥치든, 살아남을 수 있는 내면의 각성수준과 평정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카르마적으로도 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 시점에서 다음과 같이 우리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은 누구에게나 유효하고 의미가 있을 것이다.

 

*나는 얼마나 나의 에고와 세속적인 집착들을 내려놓았는가?

*혹시 나는 영성을 빙자하여 독선과 오만, 자아도취라는 에고의 함정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나는 지속적인 영적성장을 위한 기본바탕인 영혼의 순수성과 겸손함을 지니고 있는가?

*과연 나는 이번 생()에서 얼마나 나의 부정적 카르마를 청산했는가? 또 나의 내생을 위해 얼마나 적선적덕(積善積德)을 행했는가?

*나는 지구인의 보편적 특성인 이기주의와 자기중심성에서 얼마나 탈피했으며, 내 내면세계와 에너지장은 어느 정도 정화되어 있는가?

*나는 전체의 진화, 발전과 빛을 위해 얼마나 헌신적 노력을 기울였으며, 또 얼마나 기여했는가?

*나는 현재 영적으로 어느 정도 깨어나 있고, 나의 의식레벨은 영적상승을 이룰만한 단계에 와 있는가?

*나는 과연 장차 도래할 5차원 진동의 빛의 시대에 진입할 수 있는 진정한 영격을 갖추고 있는가?

 

 

[인쇄하기] 2018-12-29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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