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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리오와 만트라, 디크리 수련의 원리와 그 효과-(1)
  

지금시대에 지구영단의 마스터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로사리오나 디크리들을 공개해서 알려주고 있고, 그것을 낭송하는 수련을 지속적으로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런데 영적인 것을 추구하거나 수행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로사리오 및 디크리 수련을 경시한다든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그게 무슨 수련이냐고 코웃음 치거나 우습게 보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수련 또는 수행이란 오직 눈 감고 가부좌하고 앉아 폼 잡고 명상이나 참선(參禪) 같은 것을 해야만 진짜 수행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은 매우 잘못된 것이며, 전적으로 무지의 소치이다.

 

예수나 성모, 관세음보살, 마이트레야(彌勒佛) 같은 대사들은 이미 오래 전에 카르마와 윤회의 사슬을 끊고 고차원의 세계로 상승한 존재들이다. 그런데 이런 존재들이 현 시대에 명상이나 참선보다는 로사리오 및 디크리 수련을 사람들에게 권고하는 것은 마땅히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양자물리학이 이미 밝혀 놓았듯이, 우주 삼라만상 자체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에너지는 곧 빛이고, 빛은 원래 파동, 진동이다. 이처럼 우주는 태초에 신(神)의 진동, 즉 소리에 의해서 창조되었다. 성서에서도 이렇게 말하고 있다.

 

태초에 말씀(소리)이 계셨다. 이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느님이셨다. 모든 것은 이것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며, 이것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요한복음 1:1~5]”

 

우리의 마음과 의식, 육신 역시도 알고 보면, 이처럼 진동주파수의 형태로 수시로 변화하는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자체도 에너지이며, 따라서 행성 주변에 거대한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우리 각자의 주변에서 날마다 벌어지는 모든 사건과 상황들 또한 모종의 에너지 간의 상생상극 작용의 산물이다. 한 마디로 이 모든 것은 그 사람이 수시로 외부로 발산하는 에너지 주파수에 끌려온 것들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 마음상태에 의해 무의식 중에 밖으로 내 보내는 에너지 주파수들은 반드시 그 주파수와 동조되는 같은 주파수의 것들을 끌어당기게 되어 있다. 즉 내가 내보낸 에너지 주파수가 공간 속에서 동일한 에너지 주파수들을 만나면, 상호 간에 공명현상이 일어나고, 그 에너지가 증폭되어 자신에게 끌어당겨지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세상의 모든 것은 사실상 에너지 놀음이자, 그 작용의 결과이며, 결국 에너지 상태에 의해 만사가 좌우되고 결정될 수밖에 없는 것이 법칙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분노나 슬픔, 증오, 불안, 걱정, 의심, 두려움, 우울, 좌절감, 절망, 의기소침과 같은 부정적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에게는 주변에 좋은 일이 생기지 않으며, 그 마음의 주파수에 맞는 부정적이고 불행한 일들만 자꾸 끌려오게 된다. 즉 내가 밖으로 내 보내는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뿌린 대로 거두리라.”라는 구절의 참뜻이며, 곧 불교에서의 <인과응보(因果應報) 원리>이다. 그렇다보니 마음수양이 제대로 안 돼 있는 보통 사람들은 그 개인적인 에너지장 자체가 부정적 사념과 감정으로 인해 생성된 어두운 에너지로 대부분 오염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런 부정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으려면, 먼저 탁한 그 에너지장을 정화할 필요가 있고, 이어서 자신의 생각과 마음상태를 희망, 안정, 기쁨, 사랑, 감사, 평화, 자신감, 용기, 확신과 같은 긍정적인 요소로 변화시켜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보통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종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사실 일반 중생들은 쉽지 않은 정도가 아니가 거의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인간은 이처럼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적절히 조절하고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신()이나 부처와 같은 초월적 존재들에게 의지하여 기원하고, 신앙을 갖게 된다.

 

이런 맥락에서 로사리오, 디크리들을 이용하여 높은 진동의 빛 에너지들을 끌어들이고 자신의 에너지장을 정화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이런 방식으로 외부(하늘)에서 유입된 고주파 에너지들에 의해 자신의 저급한 에너지의 진동주파수를 높이게 되면, 점차 마음의 상태가 변화하는 동시에 그 에너지 작용에 따라 주변의 상황도 서서히 긍정적인 상태로 바뀌게 된다. 바꿔 말하면, 로사리오, 디크리들을 장기적으로 수련할 경우, 높은 주파수의 에너지가 계속해서 유입되므로 불운한 운명도 점차 좋은 방향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불교의 만트라(眞言) 역시 작용원리는 로사리오, 디크리와 동일하다. 불교에는 육자대명왕 진언인 옴 마니 반메 훔이나 능엄주, 광명진언, 신묘장구대다라니 등의 좋은 만트라들이 있다. 또 민족종교 계통에서는 "시천주(侍天呪)"나 "태을주(太乙呪)" 같은 만트라들을 운용한다. 현재 우리나라 불교는 화두 참선수행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티베트 불교는 만트라 수행 위주이다. 그리고 유명한 고승이었던 우리나라의 고() 숭산(崇山)스님 같은 분은 사실 참선수행이 아니라 특이하게도 만트라 수행을 통해 견성(見性)하신 분에 해당된다.

 

마스터들이 책에서 이미 언급해 놓은 바 있지만, 그 작용원리를 다시 부연해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만트라와 로사리오, 디크리들은 대부분이 대사(大師)들이나 하늘에다 빛을 기원하는 신성한 언어로 이루어져 있고, 그렇기에 그것들은 높은 주파수의 고유한 진동을 담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신성한 언어를 소리 내어 반복해서 발성하면, 그러한 높은 진동의 빛에너지가 즉시 발동하여 작용을 시작하게 된다. 왜냐하면 소리는 곧 진동이므로 그 신성한 소리의 진동주파수와 동조되는 높은 주파수의 영적 에너지 파동이 불러일으켜져 증폭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트라와 로사리오, 디크리 수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그런 신성한 소리를 발할 경우, 고주파의 빛에너지를 계속해서 다량으로 끌어들이게 되고, 또 점차 그런 파동과 공명하는 같은 주파수의 좋은 사건이나 상황들이 그 사람에게 일어나게 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밖으로 내보낸 에너지 그대로 다시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신성한 만트라와 로사리오들은 우리 자신과 가족들을 악귀나 잡귀, 그리고 어둠의 영적존재들의 방해 및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작용을 하게 된다.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적 종교들에는 그 신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만트라들이 있다. 그리고 현 시대에는 지구영단의 마스터들에 의해 특별히 고안되어 현 인류에게 계시된 훌륭한 디크리와 로사리오들이 있는데, 이는 특히 더 중요하다. 이런 로사리오, 디크리, 만트라들은 가능한 한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 열심히 많이 하는 만큼 높은 진동의 빛에너지가 자신에게 대량으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만약 단전호흡이나 기공(氣功) 수련을 통해 백회(百會)와 충맥(衝脈)이 열린 사람이라면, 이런 로사리오, 디크리, 만트라를 낭송할 때 에너지가 강력하게 빨려 들어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필자는 현재 그것을 느끼고 있다.


[인쇄하기] 2018-11-28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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