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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세계에서 온 조래야에 관한 흥미로운 스토리(2)
  

조래야에 따르면, 지저세계인들은 은하계의 존재들과 함께 지구상에서의 핵무기 사용을 적극적으로 저지해 왔다고 한다. 나사(NASA)에 의해 비밀리에 우주로 보내진 핵탄두도 그들이 작동 불능시켰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미국 군부가 핵무기를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허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지상세계와 지저세계는 같은 지구행성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대기로 방출된 방사능을 포함한 모든 오염물질은 지구내부의 그들 대기에도 동일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이것은 지저세계의 자연생태계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기에 그들은 이를 결코 허용할 수 없다. 그들은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UFO와 정찰위성을 통해 지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과 그림자정부의 활동 하나하나를 세밀히 관찰하고 감시하고 있다. 지저세계인들은 미국정부를 비롯한 지구의 주요 국가들에게 과거 여러 차례에 걸쳐 핵무기와 환경파괴 문제에 대해 경고해 왔으나, 지상의 정부들은 지금까지도 이를 무시하고 있다.

 

조래야의 지상에서의 경력 가운데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그가 미 공군에 입대하여 약 20년간 복무했고 대령으로 전역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상당한 기간(11)UFO 비밀기지가 있다고 알려진 네바다 주의 "AREA-51"에 배치되어 근무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곳에 관한 깊은 비밀들을 많이 알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는 늘 지구가 속이 비어있고 그 안에 고차원의 문명이 실존한다는 사실과 UFO에 관련된 비밀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는데, 이를 좌시할 수 없었던 그림자 정부에서는 비밀 요원들을 그의 집에 보내어 총으로 그를 협박했다. "입 닥치지 않으면 쏘겠다!"

그러나 조래야는 그들에게 말했다 -"나는 두렵지 않다, 나는 보호를 받고 있는 몸이다. 방아쇠를 당기려거든 당겨봐라. 안될 것이다."

그들은 방아쇠를 당기려고 했지만 안 되자 결국 포기하고 돌아갔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정부는 조래야가 살고 있던 집을 압수했고 매달 나오던 그의 퇴직금마저도 중단시켰다. 그럼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지구의 진실을 지상에 알리려는 자신의 사명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한국에서의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바바지 명상센터 대표 김진아님이 전한 바에 따르면최근에  조래야의 아버지  조라(Zorra)신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있었다고 한다.


북한의 지도자(김정은)도 이번 한국에서의 행사를 그대로 청취케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수도(평양) 위에 은하계 우주선들이 떠 있다. 북한을 면밀히 감시하면서 전쟁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모든 핵무기들을 무력화시켰고, 그들은 그것을 발사할 수가 없다. 그 어떤 발사 버튼도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한반도에서 장차 핵무기로 인한 재앙의 위험성은 별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지저세계의 존재들은 지상의 우리 인류와 함께 지구행성을 공유하고 있는 우리와 동일한 인간들이다. 그들은 물론 외계문명(은하연합)과 교류하고 협력하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외계인이 아니라 지구 속에 살고 있는 지구인들인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외계인들과는 달리 우주법에 의거해 핵무기나 환경오염과 같은 지구의 문제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또한 이런 문제를 방치할 경우, 그 피해가 고스란히 자신들에게도 미칠 수 있으므로 지저인들은 결코 지상인간들의 파괴적 횡포를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인쇄하기] 2016-10-18 1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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