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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엘 대천사 – 남북통일에 대해서 말하다(1)
  

앞서의 칼럼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지난 7월 초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2016 상승마스터 컨퍼런스>에서 미카엘 대천사는 한국의 남북통일에 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 바 있다. 그런데 최근의 전개되고 있는 북한의 정세와 관련해서 필자 나름대로 느껴지는 바가 있어 미카엘의 통일에 대한 메시지 부분을 번역하여 소개하고 이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현재 킴 마이클즈는 메시지 내용 전문을 자신의 사이트에다 게재해 놓았다.)

미카엘 대천사가 컨퍼런스에서 전한 메시지 가운데 대한민국의 통일에 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 중의 많은 이들이 한국에 태어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원성 의식을 초월하고 진정으로 황금시대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본보기로 보여줄 커다란 가능성이 한국 땅에 있기 때문이었죠. 오늘날 세계에서 남북이 갈려있는 한국보다 더 분리돼 있는 국가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분단을 보통의 인간 의식 수준에서 바라볼 때, 마치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북한의 태도, 즉 북한의 지도자와 심지어 북한 주민의 대다수가 여러분을 적으로 보도록 교육받아 왔고, 프로그램 되었고, 세뇌돼 왔음을 압니다. 비록 여러분의 다수가 이들 북한 사람들과 혈연관계라고 할지라도 그들은 여러분을 적들로 보는데, 그들이 이런 식으로 여러분을 보도록 훈육되어 왔기 때문이지요.

 

그들에게 주입돼 있는 광신(狂信)은 너무나 깊고 철저해서, 절대로 극복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 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예수가 (성서에서) 이렇게 말했다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사람으로는 이것을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다 가능하느니라." 한반도를 바라볼 때, , 대천사 미카엘은 한국을 남북으로 분단돼 있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나는 오직 하나의 한국과 하나의 국민만을 봅니다. 왜냐하면 북한 사람들에게 프로그램된 것 또한 그들의 내면에 있는 것들을 단지 일시적으로 덮고 있는 일종의 외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변화 가능성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은 이번 육화에서 성 저메인(St. Germain) 대사와 의견을 조율하여 대한민국에 태어나기로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혹시 당신들은 자신들만이 유일하게 성 저메인 대사와 협의하여 한국에 육화하기로 선택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또한 성 저메인 대사와 의견을 조율하여 북한 땅에 태어나기로 선택했던 이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나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이들은 북한의 지도세력이 더 이상 그들의 권력을 지속하지 못하게끔 (북한 주민의) 집단의식에다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돕고자 북한 땅에 태어나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불가능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1990년도에 1년 안에 소련 연방이 붕괴될 것이라고 말했다면, 여러분은 그 말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그런 말을 한 이들은 아마도 미친 사람이라고 낙인 찍혔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 거대한 소련 연방체제가 갑자기 해체되고, 무언가 새로운 것에 길을 내준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런 일이 마찬가지로 북한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그런 일이 인간적인 수준에서 볼 때 더욱 불가능하게 보이면 보일수록, 영적인 수준에서는 그 일이 더욱 더 가까이 와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북 가운데 남한이 북한보다 더 자유로우므로 프로그램 당해 왔던 북한 주민들이 깨어나도록 여러분이 영적균형을 유지할 잠재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남한에 육화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리하여 북한 주민들은 자신들이 누구이고, 자신이 왜 이번 생에 북한에 태어나기로 선택했는지를 기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에 따라 그들이 자신의 참모습을 받아들이고, 일어나서 "더 이상은 안돼!"라고 외칠 수 있는 자신들의 잠재력을 용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도 역시 일어나서 "더 이상은 안 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만 할까요? 여러분은 먼저 이원성 의식을 극복해야만 하고, 그리하여 자신 안에서 분리돼 있지 말아야 하며, 여러분들 간에서도 서로 분열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곳 남한에서 더욱 화합하는 쪽으로 다가갈수록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고, 더욱 큰 자기적(磁氣的)인 견인력을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북한 군부의 지도자들은 자기들 스스로 구축해 놓은 물리적 요새인 이 국가를 아무도 나가거나 들어갈 수도 없는 요새로 바꿔놓으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물론, 비록 아스트랄계(감정계), 멘탈계(사고계), 아이덴티티계(자의식계) 안에다 요새들을 구축하려고 시도했던 북한 지도자들 배후에는 어둠의 세력들이 도사리고 있긴 하지만, 나는 이런 요새들이 승천한 대사들에게 맞설 수 없다는 점을 여러분에게 보장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장애들을 아스트랄계(감정계), 멘탈계(사고계), 아이덴티티계(자의식계)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남한 지역에 육화하여 이런 요청을 해줄 수 있는 (여러분으로부터의) 권한부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그 요청을 해왔듯이 말입니다. 여러분이 지난 몇 년 간에 걸쳐 해왔던 요청들은, 우리가 감정계, 사고계, 자의식계 내의 이런 요새들과 장벽들, 장애들을 제거할 수 있도록 거대한 영향을 끼쳤던 것입니다.” (여기서의 요청이란 것은 마스터들이 인간들에게 알려준 로사리오나 디크리(기원문) 낭송 수련을 뜻한다.)

 

대천사 미카엘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다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나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나는 미카엘 대천사입니다.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불가능이란 단어를 말하지 않았는데, 나는 그 단어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불가능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나는 오직 가능한 것에 관해서만 말할 수 있는 까닭에 불가능이란 말을 들은 것은 단지 여러분의 귀들이었습니다. 나는 오직 가능한 것만을 볼 수 있으며, 그것은 내가 이 지구행성을 위해서 구체화시키고 있는 힘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지구상에는 대천사 미카엘의 힘에 저항할 수 있는 세력이란 없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수없이 이것을 증명해 왔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기원문을 통해 그런 요청을 할 때, 즉 당신들이 나에게 그 힘을 사용할 수 있게 권한을 부여할 때, 내가 아스트랄계(감정계), 멘탈계(사고계), 아이덴티티계(자의식계)에 있는 모든 장애물들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고, 또 제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장애물들이 없어질 때, 여러분이 물질계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목격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이미 물질계에서 북한에서의 획기적인 진전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북한 정권에 의해 부인되고 숨겨져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무슨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이 물리적 수준의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물론 내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따라서 현재 무슨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압니다. 그리고 (남한의) 여러분이 (기원문 낭독을 통해) 더 많은 요청들을 하고, 더 많이 화합한다면, 북한에서 더욱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나는 대천사 미카엘이며, 나는 오직 하나의 한국, 자유로운 한국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이 과연 통일될 것이냐가 문제가 아니며, 단지 그 시기가 언제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건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일을) 생각하는 한, 북한의 권력자들은 남북통일을 오랫동안 지연시킬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 시기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자신의 역할을 다할 때, 통일은 더욱 더 앞당겨질 수도 있습니다.

 

내가 그 (정확한 통일의) 시일을 알려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그릇된 희망을 주거나 낙담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열린 마음으로 한국의 통일이 물리적으로 실현되는 쪽을 향해 더욱 더 가까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바랍니다. 또한 나는 여러분이 통일된 한국에 대한 황금시대의 모형이 어떻게 이미 아이덴티티계(자의식계) 안에 존재하고 있고, 그리고 이미 멘탈계(사고계)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으며, 또 이미 아스트랄(감정) 영역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지, 그리하여 물리적인 실현을 향해 계속해서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지를 인식했으면 합니다.”

 

알다시피 미카엘 대천사는 우주적 존재이고 위대한 대천사이다. 즉 지구상의 일개 예언가나 영능자, 점쟁이들과는 그 격(格)과 레벨을 완전히 달리하는 대단히 높은 영적존재인 것이다. 이런 존재가 지구상의 한 자그마한 국가인 한국의 통일에 관해 명확한 언급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고, 그 말의 무게가 남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북한 땅에도 남북통일을 위해 활동하고자 빛의 영혼들이 자원해서 태어나 있다는 내용은 매우 흥미롭고도 고무적인 일이다.

그런데 최근에 세계와 한반도 및 그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러한 미카엘 대천사의 한반도 통일에 관한 메시지가 실제로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듯이 보인다. 그리고 그 몇 가지 유력한 증거들을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 2편에서 계속됨)


 

[인쇄하기] 2016-09-04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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