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운영자 칼럼

  운영자
  최근의 여성범죄를 통해서 드러난 지구의 핵심 문제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마구잡이식 범죄가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그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한 젊은 여성이 아무런 일면식도 없는 청년에 의해 살해되었다. 또 지난 61일에는 20대 남성이 귀가 중이던 여성을 뒤따라가다 눈이 마주치자 갖고 있던 둔기로 이 여성을 여러 차례 내리쳤다. 인기척이 느껴지자 현장에서 달아난 그는 그날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다. 뿐만 아니라 수락산과 사패산에서도 산에 오르던 중년 여성들이 또한 뚜렷한 이유도 없이 피살되었다. 지난 해 1월에도 경기도 부천의 나모(33)씨는 처음 보는 50대 여성을 길거리에서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했다.

 

대검찰청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2~2014년 기간 동안에 소위 이런 식의 묻지마 범죄가 163건이나 일어났고, 그것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경우가 많았다. 즉 길가는 사람한테 전혀 본 적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달려들어 범행이 이루어지고,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여성뿐만이 아니라 그 누구도, 또 어느 장소에서도 안전할 수가 없고 그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르는 흉흉한 세상이 되고 있다.


이런 사건들에 관련해 표면적으로 나타난 범죄의 동기는 여성혐오증, 또는 피해망상, 그리고 현실에 대한 불만이나 금전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 비단 여성에 관련된 이번 사건뿐만이 아니라 모든 잔혹한 범죄행위에는 반드시 영적인 원인이 배후에 숨겨져 있다. 다시 말하면 뚜렷한 원한관계인 경우를 제외한 모든 묻지마식의 충동적 범죄에는 그런 살인자들의 뒤에서 어둠의 영적존재나 악령(惡靈)들이 그 사람의 의식과 영혼을 지배하여 그런 범죄를 저지르도록 몰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즉 이런 범죄자들은 어둠의 존재들에게 빙의되어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수사관들이나 정신과 의사들은 이런 영적세계에 무지하다보니 그저 이런 현상들을 술이나 마약중독 때문, 또는 정신분열증이나 망상증 정도의 정신질환으로 치부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악령이 들린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범죄자가 살인을 행하는 동안은 제정신이 아니라 의식이 점령되어 마비된 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이 무슨 행위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다. 그리고 살인을 범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제정신이 돌아오고 나서야  아차!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지?”라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심지어는 자살도 이런 식으로 빙의되어 무의식중에 충동적으로 자살을 결행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보아야 한다. 과거 탤런트 최진실씨가 자살한데 이어 몇 년 후 동생 최진영이 자살하고, 그후에  전 남편 조성민이 또 자살했는데, 이런 경우 역시 원한을 가진 영혼의 연쇄적 빙의에 의해 벌어진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또는 스스로의 부정적 마음이 빙의령을 끌어들인 것이다. 

 

우주의 모든 것은 진동하고 있는 에너지 주파수 형태로 이루어져 있고, 주파수 동조와 공명법칙에 따라 작용하며 갖가지 현상과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따라서 타살이든 자살이든 정신적으로 어둠의 영적존재들의 주파수적인 공격과 침투에 취약한 사람들이 그 1차적인 희생자들이 되어 이용당할 가능성이 많다. 이런 이들은 대개 정서적으로 늘 불안정하여 불안과 우울증, 두려움이 많거나, 타인에 대한 증오나 미움 같은 부정적 감정에 쉽게 휩싸이는 타입의 사람들이다. 다시 말하면, 두려움은 두려움의 상황을 끌어당기고, 증오는 증오의 상황을 끌어당기게 되는 것이 에너지 법칙인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뉴스에서 미국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 한 무장 괴한이 칩입해 아무 관계도 없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함으로써 50여명이 죽음을 당했다고 보도되었다. 또 같은 날 미국의 크리스티 그리미라는 여가수는 팬 사인회 도중,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게다가 중동지역에서는 끊임없는 폭탄테러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연일 죽어나가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서는 보통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뚜렷한 이유도 없는 이런 이상한 살인 사건들이 계속 빈발하고 있다. 오직 그저 증오를 위한 증오, 살인을 위한 살인이 만연하고 퍼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상대방을 죽여야 할 명확한 동기나 이유가 없는 비이성적이고 잔혹한 이런 살인에는 반드시 배후에 타락한 어둠의 영적존재들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이처럼 단순 범죄들에 국한된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 지구적인 존망의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도 있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만약 악령들에 의해 의식을 지배당한 인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결국 그들이 대규모 집단을 이루어 테러와 국가 간 전쟁을 통해 대량학살을 획책할 경우, 장차 3차 대전이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둠의 영적존재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어떻게든 지구의 상황을 그런 방향으로 몰아가려고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이 지구상에서 벌어졌고 또 지금이 발생하고 있는 모든 폭력과 전쟁들이 이런 메커니즘에 의해 유발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의 현실 속에서 이런 범죄나 비극적 불행으로부터 우리 자신과 가족들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전 지구적인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불안과 두려움, 슬픔, 증오와 같은 부정적 감정의 한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고 늘 균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급적 노력하는 것이다. 물론 불완전한 우리 보통 사람이 살아가면서 전혀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고 살 수는 없다. 하지만 너무 오랫 동안 이런 부정적 마음상태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후에는 평상심의 상태로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호법은 하늘에다 높은 진동주파수의 빛 에너지를 내려달라고 기원하고, 로사리오나 디크리를 통해 미카엘 대천사나 성모와 같은 신성한 영적 존재들에게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우리 인간이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은 이것이 최선이고, 유일한 길이다.

 

마침 이번에 출간되는 신간인 <전쟁과 세계경제조작 배후의 영적인 원인 및 그 해법>에서 이런 문제를 매우 소상하게 다루며 밝혀주고 있다. 또한 어둠의 영적존재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진동이 담긴 기원문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이를 꾸준히 이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쇄하기] 2016-06-16 10:26:37


   


관리자로그인~~ 전체 79개 - 현재 3/6 쪽
49 운영자 2017-07-19 628
48 운영자 2017-06-01 828
47 운영자 2017-05-06 898
46 운영자 2017-05-06 840
45 운영자 2017-04-05 743
44 운영자 2017-02-26 1070
43 운영자 2017-02-03 1015
42 운영자 2017-01-27 917
41 운영자 2017-01-06 1286
40 운영자 2016-11-16 2258
39 운영자 2016-11-03 1921
38 운영자 2016-10-30 1584
37 운영자 2016-10-21 2414
36 운영자 첨부화일 : Zorra-image.jpg (39531 Bytes) 2016-10-21 2796
35 운영자 2016-10-18 1828
[1] [2] 3 [4] [5] [6]

copyright @ 도서출판 은하문명 all rights reserved. TEL : 02)737-8436 FAX : 02)737-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