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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에 관한 몇 가지 예언과 단상(斷想)들
  

작년 초부터 언론에 의해 시작된 통일에 관한 담론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고, 통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설들이 떠돌고 있다. 그리고 그 시기에 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그런데 남북통일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아무래도 언제쯤 통일이 될 것이냐일 것이다.

그래서 남북통일의 시기에 관한 예언들을 조사해보다보니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되었다. 여러 예언들이 매우 흥미롭게도 올해 2015년과 내년 2016년에 공통적으로 집중돼 있다는 것이다. 우선 그 몇 가지 예언과 예측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남북 통일은 2015(乙未年) 음력 7-8월에 될 것이다. 한반도 남북 통일의 시기를 주역의 괘상을 보아 예단하니, 정부의 지도자 및 국민들은 이를 미리 알고, 통일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제반차질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2014년부터 통일의 전초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그 다음해 2015년에 한반도의 남북통일의 대내외적으로 공식 발표되고, 2016년에는 확고하게 그 기반을 확충할 것이다. 통일은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오며, 그리고 나서 10년 후엔 틀림없이 어떤 변화가 다시 올 것이다.”

                      - 주역(周易) 연구가인 무공(無空) 강재웅(姜宰雄)소장 (2006년 예언함) - 


월악산 영봉(靈峰) 위로 달이 뜨고, 이 달빛이 물에 비치고 나면 30년쯤 후에 여자 임금이 나타난다. 여자 임금이 나오고 3~4년 있다가 통일이 된다.

(1975년경에 예언되었다는 이 황당한 이야기가 1983년에 충주댐이 완성되어 월악산 봉오리가 물에 비치게 됨으로써 현실이 되었다. 그리고 1983년부터 30년 후인 2013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어 그 임기가 시작되었다. 과연 여자 대통령이 나오고 나서 3,4년 후에 정말 예언대로 될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 탄허(呑虛) 스님,·1913~1983) -


2015615, 남북통일의 시대가 열린다.”

2011년 발표된 <통일절>이라는 제목의 오뉴벨 한류 소설집에서 이렇게 예상하고 있다.

 

2015, 북한에서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 내전이 발생한다. 탈북자들이 한국으로 탈출하면서 비무장지대가 뚫려 통일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막대한 통일 비용 때문에 한국은 경기 후퇴 국면으로 빠져든다. 원화는 97년 아시아 외환 위기 이후 최저치로 하락한다. 통일된 한국이 사회, 경제적 통합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잃어버린 10년을 경험한다. 

                - JP모건 프라이빗뱅킹의 리처드 메디건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예측한 2015년 경제전망 12가지 중에 하나 -

 

일제시대의 시인이신 만해 한용운 선생과 정역(正易)의 창시자인 김일부 선생 등은 통일의 시기를 해방 후 72년째인 2016년 음력 4월로 예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학비결에는 2014년 또는 2015년이라 하였다. 그리고 격암유록에는용사적구희월야(龍蛇赤狗喜月也)라고 하였는데, 이는 용의 해나 뱀의 해이면서 병술월(丙戌月)로 보아 2025년 음력 9월로 해석할 수 있다

이밖에도 미국의 예언 사역자이자 목사인 신디 제이콥스와 릭 조이너는 통일시기를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계시를 통해 남북통일이 가까이 와 있다고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북한의 권세가 무너질 것이며,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를 북한에 허락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북한을 흔드실 것이며, 북한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한국은 통일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엄청난 영적, 물질적 부강함을 한국에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신디 제이콥스)

 

한국은 장차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북한에 놀라운 변화의 문들이 열리게 될 것이며, 두개의 분단된 국가가 재연합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 때 한국은 영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지구상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국가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릭 조이너)

 

그러나 모든 예언은 어디까지나 예언일 뿐이다. 다시 말해 미래는 100% 미리 결정돼 있지 않기 때문에 예언은 인간들의 집단의식의 흐름과 자유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빗나가거나 바뀔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럼에도 나는 적어도 박근혜 대통령 임기 내에는 반드시 통일이 성취되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필자가 와 신과학 - 그 은폐된 비밀과 충격적 진실들> 5부에서 언급했듯이, 지금으로서는 남북통일만이 전 인류가 살고 우리민족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자 희망이기 때문이다.

현재 지구를 장악한 채 갖가지 음모를 통해 인류를 지배하고 조종하는 있는 어둠의 세력들을 와해시키는 문제는 2차적인 문제이다. 가장 우선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이 살아나야한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의 힘이 결집되어야 한다. 우선 인구수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그렇다. 우리민족이 세계의 지도국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최소한 인구수가 8000~1억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알다시피 지금 우리나라 출산율은 점점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그 이유는 경제가 불황이다 보니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어렵고, 또 이렇게 젊은이들이 정상적으로 취업해 돈을 벌지 못하다보니 빚 갚기에 바쁘고 제때에 결혼도 못하고 있다. 그리고 결혼을 못하고 독신으로 지내는 젊은이들이 많으니 애들이 점점 태어나질 않는다. 게다가 일부가 늦게 결혼하더라도 맞벌이 등으로 애를 낳아 키우기가 어렵고 또 보육비에 신경쓰다보니 되도록이면 애를 적게 낳거나 아예 낳지 않는 추세이다. 그러니 부득이 출산율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전문가들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출산율이 지금의 1.19(2014년 기준)의 저출산 기조로 지속될 경우, 우리나라 인구가 2100년에는 2,000만 명으로 반 토막이 나고, 120년 뒤인 2136년에는 국내 인구가 1,000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리고 2198년에는 300만 명으로 뚝 떨어지고, 2256년에는 100만 명으로 감소한 뒤, 2700년경이면 한국의 인구가 완전히 “0”가 되어 아예 국가 자체가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인구수가 곧 국력인 세상이며, 더 나아가 적정인구 유지는 국가의 존망이 걸린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인구가 자꾸 줄면 자연히 국가경제규모가 자연히 축소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정부가 아무리 경기부양책을 써도 인구가 적으면 소비가 제대로 살아나질 않아 경제회복이 어렵다. 즉 근본적으로 경제성장율이 높아질 수가 없는 것이다. 한편 북한 역시도 경제난에 의한 주민들의 굶주림과 그로 인한 목숨을 건 탈북 및 최악의 인권탄압으로 갈 데까지 간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런 남북 간의 모든 사회적 국가적 어려움과 장애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가 바로 남북통일이다. 남북이 통일되면, 남한 5,000만 인구와 북한의 2,800만 인구가 합쳐져 8,000만 가까운 대국이 된다. 게다가 북한의 풍부한 자원 및 노동력과 남한의 뛰어난 기술 및 자본력이 합쳐져 엄청난 경제적 기폭제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미 언급한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한민족의 강력한 남북간의 영적기운이 합일됨으로써 몇 배의 에너지 팽창 및 증폭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우리민족의 이런 강력한 영적인 에너지는 장차 유대민족을 능히 압도하고 제압할 가능성이 많다. 그렇기에 하루빨리 남북통일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는 통일을 강하게 염원해야 한다. 만약 이처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염원하고 미래상으로 마음에 그린다면, 늦어도 5년 내에 어떤 형태로든 남북통일은 가능하다. 완전통일이 안된다면 최소한 연방제 형태의 통일이라도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살고 인류 운명의 흐름이 바뀌는 중대한 시발점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인쇄하기] 2015-02-12 1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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