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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O와 신과학'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겪은 일들
  

 도고마장(道高魔長)”이란 말이 있다. 수도(修道)를 많이 해서 경지가 높아지는 만큼 수행을 방해하는 마귀의 힘도 그만큼 커진다는 뜻이다. 빛의 일을 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빛의 일을 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과 심각한 마장(魔障)이 따른다. 그런 어려움에는 경제적인 면도 있으나, 어떻게 해서든 그런 일을 저지하려는 어둠의 영적존재들의 강력한 힘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번에 본인은 'UFO와 신과학: 그 은폐된 비밀과 충격적 진실들'을 내는 과정에서 새삼스럽게 이런 어둠의 힘의 방해를 절실히 경험했다. 물론 과거 다른 책들을 낼 때에도 이런 마장의 힘들은 어느 정도 작용해 왔다. 특히 과거 <성모의 메시지: 너희의 행성을 구하라>를 낼 때가 가장 그 방해 작용이 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이번 책을 낼 때 역시 <성모의 메시지> 책만큼이나 마장의 힘은 강력하게 나타났다. 그런 두 가지만 예를 들어 보겠다. 지난 10월 중순경 책의 마지막 교정 및 조판 과정을 컴퓨터로 진행하는 과정에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하던 작업을 중단하고 점심식사를 한 다음 약 40분 후에 다시 컴퓨터를 켜고 파일을 열었을 때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40분 전에 작업을 중단하고 파일을 저장할 당시에만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던 파일의 편집상태가 온통 뒤죽박죽된 상태로 바뀌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즉 사진이 제멋대로 엉뚱한 곳에 가서 붙어있는가 하면, 이상하게 확대, 절단되거나 변형되어 있기도 하고, 아예 사라져 버린 곳도 부지기수였다. 또 각주(脚註) 부분이 날아가 버린 곳도 있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현상이었다. 평상시에는 멀쩡하게 잘만 돌아가던 컴퓨터가 이런 식으로 항상 책을 내는 시점에만 고장을 일으키거나 멋대로 작동하고는 한다. 이렇게 한 번 망가진 파일은 다시 원상 복구할 수 없었고, 결국 약 1주일 가량 매달려 작업했던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수 밖에 없었다.

 

또 한 가지 마장의 작용은 그 일이 있은지 약 1주일 후에 나타났다. 옵셋 인쇄의 경우, 인쇄 들어가기 전에 필히 필림을 출력하는 과정이 있는데, 보통 출판사에서는 출력센터에다 PDF 파일 형태로 파일을 넘겨주어 출력하게 한다. PDF 파일이라야만 필림 출력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일부 오류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전의 <성모의 메시지> 책 낼 때와 마찬가지로 파일이 도저히 PDF로 변환이 안 되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또 나타났다. 설사 변환이 되더라도 정상적으로 변환이 안 되고 완전히 뒤틀린 이상한 상태로 밖에는 변환되지가 않았다.

출간시기를 맞추려면 신속히 작업이 진행되어야 함에도 1시간 이상을 온갖 방법을 시도해 보아도 안 되기는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나는 더 이상의 시도를 포기하고 잠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 약 3분가량 천상의 빛의 존재들과 마스터들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원을 했다.

 

눈을 뜨고 나서 다시 한 번 PDF 변환작업을 몇 번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역시 안 되기는 마찬가지였다. ‘기도조차 소용이 없구나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머리에서 떠올랐다. 그것은 과거 정상적으로 변환되었던 파일을 비운 후 거기에다 새 파일내용을 옮겨다 시도해 보는 것이었다. 즉각 실행해 본 결과 놀랍게도 순조롭게 PDF로 파일이 변환되는 성공을 맛보았다. 그때 나는 빛의 존재들이 나에게 직감적인 영감(靈感)의 형태로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중에 나는 어둠의 존재들이 왜 그토록 이 책이 세상에 출판되는 것을 방해하려고 하는지를 곰곰이 한 번 생각해 보았다. 그 결과,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의 4차원의 진동 영역에는 저급한 영적존재들과 어둠의 속성의 외계존재들이 머무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이 세상이 빛의 세계로 광명화(光明化)되는 것을 저지하려하고 자기들의 비열하고 사악한 공작들이 드러나는 것을 원치 않는 그레이와 렙틸리안(파충류), 아눈나키 같은 외계인들이다. 'UFO와 신과학'에는 그런 어둠의 존재들이 극도로 공개되는 것을 꺼려하고 싫어하는 감춰진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그들의 결사적인 방해공작의 주 원인은 이런 진실과 정보들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전파되어 사람들이 깨어날수록 자기들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고, 결국에는 지구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점차 깊은 어둠이 걷히고 새로운 태양이 다시 떠오르는 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천도섭리이자 자연법칙이다. 그러나 그 시기가 앞 당겨지거나 늦춰지는 것은 우리 인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

책값 2000~3000원 오른 것이 부담되어 책 구입을 주저하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잘 안다. 이런 분들은 나중에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는 인터넷 서점들을 이용하면 5~10% 할인된 가격에 책을 구입할 수 있고, 본 은하문명 홈페이지에서도 10권 이상 구입시에는 20% 할인이 가능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은폐된 진실을 아는 것이고, 그런 진실을 통해 시급히 영적으로 깨어나는 것이다. 현재 이 지구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빛의 존재들은 갖가지 고난 속에서 이런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자 본인 역시도 많은 경제적, 정신적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이런 책을 집필하거나 마스터들의 메시지가 담긴 책을 출판해 오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는 (한정된 독자층으로 인해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어려운 까닭에 이런 책들을 내서 얻어지는 이익이 없고 사실상 적자상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이런 계통의 책들을 출판하는 출판사가 우리나라에 거의 없는 핵심적인 이유이다. 만약 이런 계통의 책들이 돈벌이가 되었다면,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서로 책을 내려고 했을 것이다. 이밖에도 이런 일에는 무지한 종교인들과 어둠의 세력에 의해 갖가지 형태로 가해지는 압력과 방해책동, 협박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겠다는 독자 여러분의 작은 성의가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때로는 큰 도움이 될 수가 있다.

 

어둠의 힘들은 어떻게 해서든 빛의 존재들을 분열시키거나 교묘한 속임수로 교란하려고 든다. 그런 그들의 다양한 공작들이 때로는 쉽게 대중들에게 먹혀들거나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사람들의 무지와 허약함, 방심 또는 이기주의 때문이다. 어둠의 세력들은 대중들의 이런 약점과 허점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집요하리만치 그런 부분들 파고들어 이용하거나 물고 늘어지는 방법을 취한다. 이 세력들은 오히려 우리보다 지능이 높으며, 또한 훨씬 월등한 기술과 자금, 권력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 반면에 일부 빛의 존재들과 대중들은 때로의 무기력과 나태함, 의지박약, 이기심, 방종 등으로 그들에게 쉽게 이용당하거나 패배하고 있다.

 

본인이 'UFO와 신과학'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우리 인류는 대단히 중대한 단계와 시점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것은 어둠의 세력이 지구를 완전히 장악하느냐, 아니면 빛의 세력이 그들을 패퇴시키고 새로운 빛의 세상을 여느냐는 중요한 갈림길이다. 빛의 영혼들의 대동단결과 영적 깨어남이 절실한 시대이다.

 

 

[인쇄하기] 2014-11-07 1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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