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성의 우주인 (개정증보판)  
       저자 : 프랭크 E. 스트랜지스
       페이지 : 400 p
       판형 : 신국판
       정가 : 19,000

- 발 토오 우주 사령관의 최근 활동에 관한 새로운 자료가 대폭 보완된 개정증보판 -

이 책은 2007년에 국내에 처음 발행되었던 초판을 개정하여 새로운 자료를 대폭 보완하여 다시 출간하는 개정증보판이다. 저자의 직접적인 체험을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과거에 실제로 발생했던 다음과 같은 범상치 않은 사건을 다루고 있다.

1957년 3월 16일, 금성에서 온 한 우주인이 UFO를 타고 미(美)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 외곽에 착륙했다. 이윽고 이 우주인은 곧 맞닥뜨리게 된 경관 2명에게 자신의 신분과 목적을 알렸고, 그는 그 즉시 경찰차에 태워져 미 국방성으로 호송되어 갔다. 이어서 그는 우주함대 사령관 신분으로 백악관에까지 가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까지 만나게 된다. 이런 극비 스토리는 오랫동안 초특급 기밀로서 은폐돼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의 저자인 프랭크 E. 스트랜지스 박사가 위험을 무릅쓰고 이 책을 처음 출간함으로써 세상에 최초로 공개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1959년 말에 있었던 그 외계인과의 직접적인 접촉경험을 통해 자신이 겪은 흥미진진한 여러 사실들을 소개하고 있다. 거기에는 총탄에도 뚫리지 않는 자신이 본 신비로운 우주복과 갖가지 초상적 신비체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저자는 계속해서 그 이후에 전개되는 여러 가지 놀라운 상황들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우주인의 지구에서의 활동과 접촉은 지금까지도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매우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 저자인 프랭크 E. 스트랜지스 박사가 당시 미 국방성에 머무르고 있던 금성인 발 토오와 만나게 된 계기와 그후 자신이 경험한 UFO 탑승 체험 및 여러 사건 등을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제2부 - 금성의 사령관인 우주인 발 토오가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제3부 - 새로 추가된 발 토오 사령관의 최근 활동과 새 메시지에 관한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4부 - <편역자 해제(解題)>로서 인류문명과 금성의 관계 및 또 다른 UFO 접촉자들의 사례 소개를 통해 금성에 고등문명이 실재할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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